전체기사

2026.04.20 (월)

  • 흐림동두천 13.3℃
  • 흐림강릉 23.1℃
  • 서울 13.9℃
  • 흐림대전 16.4℃
  • 대구 20.7℃
  • 구름많음울산 21.0℃
  • 구름많음광주 17.0℃
  • 흐림부산 20.2℃
  • 흐림고창 12.7℃
  • 흐림제주 17.1℃
  • 흐림강화 12.2℃
  • 흐림보은 17.4℃
  • 흐림금산 16.4℃
  • 흐림강진군 19.0℃
  • 흐림경주시 22.0℃
  • 흐림거제 18.7℃
기상청 제공

국제

노민우 공식입장, 아야세 하루카와 열애설 입열었는데...

URL복사

 

 

노민우 공식입장..."아야세 하루카와 열애설? 사실무근"

아야세 하루카, 日매체에 노민우 열애설 공식입장 "친구, 그 이상은 NO"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배우 노민우(34) 소속사가 노민우와 일본배우 아야세 하루카와 열애설에 대해 "친구지만 그 이상은 아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노민우 소속사 엠제이드림시스는 1일 공식입장을 내고 "좋은 친구 사이다”며 “아야세 하루카와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아야세 하루카 소속사 역시 일본 매체를 통해 “단순한 친구이며 그 이상의 관계는 아니다”고 전했다.

 

일본 잡지 ‘여성 세븐’은 오는 2일 발행을 앞둔 이날 노민우, 아야세 하루카 열애설을 보도한다고 예고했다.

 

‘여성 세븐’은 “노민우, 아야세 하루카가 2년 전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본격 열애는 노민우가 지난 2018년 7월 제대한 이후부터 했다”고 보도했다.

 

일본 스타배우인 아야세 하루카는 2001년 니혼 TV 드라마 ‘소년탐정 김전일’로 데뷔해 드라마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백야행' '호타루의 빛' 등에 출연했다. 한국에도 많이 알려진 아야세 하루카는 팬층이 두터운 배우다. 국내 팬들에게는 드라마 ‘호타루의 빛’ 시리즈와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유명하다.

 

아야세 하루카 나이는 1985년생으로 올해 35세다. 1986년생 노민우 나이보다 한 살 많다.

 

노민우는 지난 2004년 밴드 트랙스의 드러머로 데뷔했다. 트랙스 탈퇴 후 연기에 도전해 '파스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신의 선물-14일' '검법남녀 시즌2' 등 드라마와 영화 '쌍화점' '명량' 등에 출연했다. 특히 최근 ‘검법남녀 시즌2’에서 연쇄살인마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호평 받았다. 노민우는 극중 연쇄살인마 닥터K를 감추고 있는 다중인격 장철 역을 맡아 열연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