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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토] 문성혁 해수부 장관, 동행세일 격려 '노량진 수산시장 방문'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코로나19 피해 극복 및 내수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동행세일' 행사에 동참했다.

 

1일 서울에 위치한 노량진수산시장을 방문한 문성혁 해수부 장관은 홍진근 수협 중앙회 대표이사 등과 함께 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직접 물건을 구매했다.

 

문 장관의 이번 노량진수산시장 방문은 비공식적 일정으로 '다른 일정을 위해 이동 중'이던 장관 일행이 시장 상인 격려를 위해 직접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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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발생현황,금정면장 확진자인데 골프친 전남공무원 싹 '직위해제'
코로나19 발생현황, 골프모임 갔던 전남도-영암군 공무원 모두 직위해제 금정면장은 광주고시학원서 광주 127번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8일 확진판정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코로나19 재확산 속에서 골프를 친 전남지역 공무원들을 무더기 직위해제 했다. 지난 13일 전남도청과 영암군청에 따르면 김 지사는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에서 골프 친 전남도청 공무원 3명을 직위해제 했다. 앞서 김 지사는 골프 친 공무원들에 대해 "지방공무원법 제48조 성실의 의무와 제55조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한 것에 대해 책임을 묻겠다"고 말한 데 이어 이날 직위해제 방침을 밝혔다. 영암군도 지난 4일 골프 모임에 갔던 영암군 소속 7명 전원을 14일 인사 조치했다. 영암군은 “공직자 명예를 실추시키는 등 공무원 품위 손상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묻는 차원에서 모두 직위해제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직위해제된 공무원은 영암군 금정면장, 주민복지과장 등 5급 사무관 2명과 6급 팀장 4명, 7급 1명까지 총 7명이다. 이들은 지난 4일 공무원교육원 동기인 전남도청 3명, 광주시청 1명, 보성군청 1명 등과 함께 전남 영암 한 골프장에서 집단적으로 골프모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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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샘] 늘 기억해야 할 사랑
예전에 전쟁터에 나가 생사를 알 길 없는 아들을 손꼽아 기다리던 노모는 손바닥에 아들의 얼굴을 새겨 넣고 그리움을 달랬다고 합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화목제물로 주신 하나님께서는 노모의 사랑과는 비교할 수 없는 사랑으로 친히 자녀들의 이름을 손바닥에 새기시고 한 시도 눈을 떼지 않으시며 천국으로 인도하고 계십니다(사 49:16).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고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할 수 있으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독생자를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3:16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지극히 영화로우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매우 사랑하셨습니다. 죄와 불법에 빠져 사망으로 가는 인생들을 긍휼히 여기심으로 결국 독생자까지 내어주셨지요. 자녀를 낳아 길러 보면 자녀에 대한 부모의 사랑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한 아들을 사지로 밀어 넣을 분이 있겠는지요? “큰 부귀영화를 누리게 해 주고 무슨 소원이든 들어 줄 테니까 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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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긁어 부스럼 부동산대책, 차라리 손대지 않는 게 나을 수도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정부는 21번째 부동산대책인 6.17 부동산대책을 내놓았지만 정부 대책을 비웃듯 집값과 전셋값은 천정부지로 뛰고 부동산시장은 요동치고 있다. 심지어 ‘민심 이반’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부동산정책이 최대 이슈로 떠올랐다. 이에 나름 고강도대책이라고 자신 있게 발표했던 국토교통부는 물론, 청와대, 국회가 비상이 걸렸고, 급기야 문재인 대통령이 김현미 국토부장관을 직접 불러 22번째 부동산대책을 지시하고 당정청 모두 초강력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난리부르스’다. 여당과 정부, 청와대는 지난 8일 한목소리로 "2채 이상의 집을 보유한 고위 공직자와 국회의원들은 최대한 빨리 집을 팔라"고 지시했고 실제로 집을 팔았거나 팔겠다는 보도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그 와중에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의 코미디 같은 집 두 채 매각 쇼에 전 국민이 실소(失笑)를 금치 못했고, 그동안 집값 폭등의 원인을 다주택자 탓으로 돌렸던 여권이 자기들부터 집 팔기에 모범을 보이겠다고 버스 떠난 뒤에 손드는 우(愚)를 범하고 있다. 여기에다 오히려 주택보유자들의 반발을 불러 올 수도 있는 종합부동산세, 취득세, 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보유 및 거래에 대한 세율을 대폭 높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