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7.15 (수)

  • 맑음동두천 25.6℃
  • 맑음강릉 20.9℃
  • 맑음서울 27.5℃
  • 구름많음대전 23.0℃
  • 구름많음대구 20.1℃
  • 흐림울산 19.7℃
  • 광주 19.7℃
  • 구름조금부산 19.7℃
  • 구름많음고창 21.7℃
  • 구름많음제주 22.3℃
  • 맑음강화 22.3℃
  • 구름조금보은 21.9℃
  • 구름많음금산 20.4℃
  • 구름많음강진군 20.2℃
  • 구름많음경주시 19.4℃
  • 구름조금거제 19.8℃
기상청 제공

e-biz

광주 에브리독애견미용학원 둥굴개봉사단, "'동물농장' 이웅종 단장과 바른산책 문화 만들기 캠페인 성료"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반려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올바른 반려견 문화를 조성하고 비 반려인들과의 행복한 소통과 공존을 위해 펫티켓에 앞장서는 광주 에브리독애견미용학원과 이웅종(연암대학교 교수)단장의 둥굴개봉사단원들이 2020년 6월 26일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에서 바른산책 문화만들기 캠페인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광주애견미용학원 에브리독에서는 수강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실전 교육을 제공하여 애견미용사의 자질과 소양, 올바른 펫 문화의 선두주자로써의 의식 전환과 확산을 위해 이웅종(이삭훈련소 소장)단장을 에브리독으로 초정하여 교육과 실습을 함께 진행하였다.

 

에브리독애견미용학원은 교육과 실습 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엄수하여 참석자를 대상으로 전원 발열 체크, 명단 작성, 올바른 마스크 착용 후 교육에 임하였으며, 특히 손 소독과 사회적, 공간적 거리를 유지하며 교육과 실습을 진행하였다. 

 

이날 이론 교육과 실습교육을 통해 에브리독 수강생들은 반려견에 대한 행동과 습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반려견 견주들의 그릇된 행동을 교정 받아 의식과 사고의 전환의 계기를 가지게 되었으며,  무엇보다도 생동감 있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습득 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이날 중점을 둔 교육 훈련으로는 반려가족과 비 반련가족들이 함께 공존하는 도심의 대중들 속에서 보호자와 편하게 걷기, 도심 속 횡단보도 건너기, 주변 유혹에 흔들리지 않기, 복잡한 거리나 사람이 많은 곳에서 마킹하지 않기, 타인을 만났을 때 인사법 등 도심 속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반려견들의 다양한 문제행동의 원인을 찾고 해결하는 교육을 실시하여 펫티켓을 지키는 올바른 산책 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했다.

 

광주애견미용학원 에브리독 김정규 대표는 “캠페인 프로그램을 이웅종(SBS TV 동물농장)단장이 이끄는 둥굴개봉사단과 함께 할 수 있어 소중하고 행복한 날 이였으며, 특히, 광주에브리독 수강생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실질적인 교육이 이루어진 것”에 감사함을 표 하였으며, 광주에서는 에브리독이 앞장서서 올바른 펫티켓 문화 조성에 힘써 노력하겠다고 소감과 포부를 전하였으며, 이웅종(연암대학교 교수)단장은 “반려견과 함께 생활함에 있어 책임감 있는 보호자가 되기 위한 교육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것을 인식하고 사랑과 정성으로 끝가지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에브리독 수강생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반련견을 사랑하고 표현하며, 비 반려가구와 함께 공존하는 올바른 의식과 사고의 전환을 가지게 된 뜻 깊고 의미 있는 시간 이였다며 이날 세미나를 개최하게 힘써주신 에브리독 김정규 대표에게 감사의 말을 이구동성 전하였으며, 교육의 끝으로는 “올바른 산책 문화 만들기 KCMC 사랑의 서약서” 서명에 모두가 참여하였으며, 대한민국의 매너 있는 시민견과 보호자가 되기 위해 캠페인 운동에도 적극 동참한다고 전하였다. 

 

광주애견미용학원 에브리독아카데미에서는 2020년 대한민국 인물대상 선정위원회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교육서비스 부문 인물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학원이며. 수강생들에게 기본 교육에 인성과 소양, 자질을 함양함과 다양하고 폭 넓은 수준 있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이색적이며, 실질적인 세미나 및 애견활동 등으로 수강생들에게 배우고 익히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에브리독애견미용학원에서는 국가공인 민간자격 반려견스타일리스트 3급,2급,1급 과정과 단기 속성과정, 살롱의 현장과정 취미반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차후 펫푸드, 펫아로마, 핸들링, 등 다양한 과정도 오픈예정이다. 에브리독애견미용학원의 특강 및 각종 비용, 수강료 이벤트 등 자세한내용은 홈페이지에서 상세확인이 가능하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통합당 '추천위 비토'로 공수처 출범 무산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이 15일 시행에 들어갔지만 공수처 출범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이 장기화되면서 법정시한 준수가 무산됐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수처법 시행일에 맞춰 공수처를 출범한다는 방침에 따라 공수처장 후보자 추천위원회에 참여할 추천위원을 선정하는 등 압박에 들어갔지만 미래통합당이 '비토권'을 무기로 내세워 공수처 속도전에 제동을 걸었다. 이에 따라 공수처 출범 법정시한을 맞은 이날까지도 공수처장 후보 2명을 대통령에게 추천할 후보추천위원회는 구성되지 않았다. 공수처법에 따르면 공수처장은 법무부 장관과 법원행정처장,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이 각 1명씩, 여야 교섭단체가 각 2명씩 추천하는 후보추천위원에 의해 결정된다. 추천위원 7명 중 6명이 동의하는 후보 2명을 대통령에게 추천하면 대통령이 이 가운데 1명을 지명하는 방식이다. 앞서 공수처 출범 속도전에 나선 민주당은 지난 13일 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장성근 전 경기중앙변호사회 회장을 선정했다. 그러나 이 가운데 장성근 전 경기중앙변호사회장이 텔레그램 성착취물 공유방인 n번방 사건 조주빈의 공범 강모씨 변호를 맡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자 반나절 만에 이를 철회하는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슈돌 사과, 신현준 하차 이어 도경완 안전벨트미착용? 각종 논란[종합]
신현준 하차 이어 슈돌 사과...도경완 안전벨트 미착용 실수까지 각종 논란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KBS가 안전벨트 미착용 상태로 촬영에 임한 도경완 아나운서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방송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한 시청자는 지난 6월 28일 KBS 공식 홈페이지 시청자 상담실 게시판에 "도경완 아나운서가 특수 소형 견인 면허 취득 과정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 방영됐다"며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고도 면허 취득이 가능한지 의아했다"고 비판했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이날 도경완 아나운서가 자녀들과 함께 카라반 캠핑을 떠나기 위해 특수 소형 견인 면허 시험을 보는 과정을 방송했다. 이 과정에서 도 아나운서가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논란이 야기됐다. 이와 관련, KBS는 지난 14일 ‘슈돌’ 제작진 답변을 통해 "도경완 아나운서가 안전벨트를 미착용한 부분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안전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이어 "경찰청에 확인한 결과 특수 견인 면허는 이미 안전벨트 교육을 이수한 1종, 2종 보통면허 소지자가 기능시험을 추가로 보는 것이기에 안전벨트 착용 여


문화

더보기
[생명의 샘] 늘 기억해야 할 사랑
예전에 전쟁터에 나가 생사를 알 길 없는 아들을 손꼽아 기다리던 노모는 손바닥에 아들의 얼굴을 새겨 넣고 그리움을 달랬다고 합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화목제물로 주신 하나님께서는 노모의 사랑과는 비교할 수 없는 사랑으로 친히 자녀들의 이름을 손바닥에 새기시고 한 시도 눈을 떼지 않으시며 천국으로 인도하고 계십니다(사 49:16).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고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할 수 있으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독생자를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3:16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지극히 영화로우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매우 사랑하셨습니다. 죄와 불법에 빠져 사망으로 가는 인생들을 긍휼히 여기심으로 결국 독생자까지 내어주셨지요. 자녀를 낳아 길러 보면 자녀에 대한 부모의 사랑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한 아들을 사지로 밀어 넣을 분이 있겠는지요? “큰 부귀영화를 누리게 해 주고 무슨 소원이든 들어 줄 테니까 네 아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코로나19시대 대학,특히 지역대학을 살려야 한다.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코로나19시대를 맞아 대학이 유사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와 지자체 차원에서 대학 살리기, 특히 지역대학 살리기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된다. 대학이 처한, 앞으로 할 위기를 살펴보면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코로나19사태로 인한 비대면 수업강화로 입학정원의 대량 미달사태와 재학생 등록률(재학률)이 급격히 감소될 것이 우려된다. 입학정원의 미달과 재학률 감소는 등록금 급감을 의미하고, 등록금 의존도가 높은 국내 대학들은 극심한 재정난에 허덕이게 된다. 통계에 의하면 향후 30년 후 학령인구는 현재보다 38% 급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2018년 대입정원 49만7000명을 기준으로 했을 때 당장 2021년 입시부터 전국적으로 약 6만9천여명의 미달이 예상되고, 2022년에는 9만명이 미달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여기에다 코로나19사태로 인한 비대면 수업이 강화되면서 등록금 환불요청이 줄을 잇고 있다. 더욱이 비대면 수업으로 인한 수업의 질 하락 등을 이유로 등록금 인하와 오프라인대학 기피현상까지 예상되어 당장 올해 2학기부터 재학생 미등록 사태마저 예상되고 있다. 한마디로 대학가에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