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17.5℃
  • 맑음강릉 12.7℃
  • 맑음서울 18.4℃
  • 맑음대전 18.0℃
  • 맑음대구 14.3℃
  • 맑음울산 13.3℃
  • 맑음광주 17.5℃
  • 맑음부산 14.9℃
  • 맑음고창 11.4℃
  • 맑음제주 15.2℃
  • 맑음강화 12.0℃
  • 맑음보은 15.3℃
  • 맑음금산 15.5℃
  • 맑음강진군 14.0℃
  • 맑음경주시 14.0℃
  • 맑음거제 14.0℃
기상청 제공

e-biz

직주근접 단지 ‘첨단2지구 대성베르힐 더퍼스트’ 7월 오픈 예정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최근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트렌드의 확산으로, 직주근접 단지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직주근접 단지는 직장까지의 거리가 가까워 출퇴근 시간을 최소화하여 자신만의 시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첨단2지구에 직주근접과 생활 인프라까지 완벽한 ‘첨단2지구 대성베르힐 더퍼스트’가 7월 오픈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광주 북구 신용동 860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첨단2지구 대성베르힐 더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15층, 전용면적 49㎡, 총 559실 규모로 조성된다.

 

‘첨단2지구 대성베르힐 더퍼스트’는 첨단국가산업단지, 첨단3지구산단(2023년 예정), 본촌산업단지, 하남산업단지, 나노일반산단, 광주과학기술원, 광주첨단종합병원 등이 인접한 직주근접 단지로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상무지구와 첨단지구를 잇는 빛고을대로변에 위치해 빛고을대로, 임방울대로, 호남고속도로, 동림IC, 산월IC 등을 통해 광주 전 지역은 물론 인근 타 시·도의 진출입 또한 매우 편리하며 북부순환도로(2022년 예정), 상무-첨단산단 도로(2026년 예정) 지하철 2호선 (가칭)신용역(2025년 예정) 등 다양한 교통 호재를 갖췄다. 

 

생활 편의시설과 자연환경 또한 우수하다. 첨단2지구 중심상업지구 최중심에 위치해 롯데마트, CGV, 스타벅스, 첨단종합병원, 건국초, 신용중, 빛고을고, 학원가 등이 가깝고, 단지 내 1km 이내에서 근린공원, 영산강 산책로, 양산호수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힐링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첨단2지구 최초 8년 민간임대로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고 취득세와 재산세, 양도소득세 등의 세금 부담이 없으며 만 19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 외에 주변에 고층 건물이 없어 탁 트인 조망권(일부 세대)을 누릴 수 있고 실용성 높은 2베이 2룸 특화설계와 빌트인 시스템, 대형 펜트리, 붙박이장 등을 제공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첨단2지구 대성베르힐 더퍼스트’ 관계자는 “직주근접이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만큼 출퇴근 스트레스를 한층 덜어줄 수 있는 ‘첨단2지구 대성베르힐 더퍼스트’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라며 “더불어 첨단2지구 최초 8년 임대,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첨단지구의 최고 입지를 누려볼 수 있는 기회”라고 덧붙였다.  

 

한편 ‘첨단2지구 대성베르힐 더퍼스트’는 현재 청약신청 접수 중으로 주택전시관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에 마련됐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조국,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 책임지고 실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힘께 치러지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6월 3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조국혁신당의 열세 번째 국회의원이 돼 집권 민주당 소속 의원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라는 시대적 과제를 책임지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국 당대표는 “검찰개혁 법안이 제대로 만들어지는 데 조국혁신당이 역할을 했던 것처럼 개혁의 강도가 약해지는 것을 막고 내란 이후의 대한민국을 위한 입법과 정책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더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며 “저는 일찍부터 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최상위 목표는 극우 내란 정치세력을 심판하고 국민의힘을 제로로 만드는 것임을 반복해 밝혀왔다. 동시에 국회의원 재선거가 이뤄지는 곳에는 귀책 사유가 있는 정당이 무공천을 해야 한다는 원칙 역시 일관되게 강조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평택(을) 출마는 정치인이 된 후 줄기차게 역설해 온 이상과 같은 저의 비전과 가치, 그리고 원칙과 소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