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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전매 가능 ‘번영로 하늘채 센트럴파크’ 눈길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정부가 오는 8월부터 주택의 전매행위 제한기간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하면서 8월 이전 분양단지에 청약을 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번 5·11 대책은 투기수요를 차단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 공급을 위한 것으로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및 성장관리권역과 지방광역시 도시지역의 민간택지에서 건설·공급되는 주택의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소유권 이전 등기 시까지로 강화한다.

 

경기 가평과 여주 등 일부 자연보전권역을 제외한 수도권 전역과 부산, 대전, 울산 등 전국이 사실상 전매제한 사정권으로, 실수요 위주로 청약시장이 재편되는 긍정적 효과가 기대되는 반면 투기 수요가 다시 서울 등 ‘똘똘한 한채’로 몰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수도권과 지방 광역시에서 분양권 전매가 원천 봉쇄되자 8월 분양권 전매 제한이 강화되기 이전인 5~7월 쏟아지는 분양 물량에 막차를 타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경기불황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여건의 불투명성으로 교통망 확충 등 호재를 품은 지역에 일시적인 부동자금 유입 증가 조건이 만들어지면서 김포, 평택 등 미적용지역의 신축 아파트로 청약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울산 남구 도심권에 위치한 노른자 입지에 ‘번영로 하늘채 센트럴파크’가 신규 분양 소식을 전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번영로 하늘채 센트럴파크’는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462-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대단지로 지하 2층, 지상 18~27층, 11개 동 규모에 총 848세대로 구성된다.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 74㎡, 84㎡ 타입 중소형 구성과 4Bay 및 타워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채광과 통풍이 원활하고 다양한 수납공간을 확보해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친환경 힐링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숲세권 입지가 강점으로 단지 인근에 선암호수공원과 신선산이 조성되어 있다. 더불어 차로 5분 거리에 각종 대형 마트를 비롯한 문화시설 및 관공서, 고속터미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편리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여천초, 제2도산초(예정)가 도보거리에 위치하며 용연초, 야음중, 대현고, 신선여고 등이 있는 교육시범화단지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교통편으로는 수암로를 경유해 공업탑로터리와 문수로 방향으로 접근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동구 쪽에 밀집된 공단으로도 수월하게 출퇴근할 수 있다.

 

여기에 울산도시철도망 4개 노선 트램이 2027년 개통 예정으로 해당 계획에 포함된 야음사거리 정거장이 사업지 인근에 들어서며 울산~양산 광역철도 사업도 진행되고 있어 향후 교통환경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삼산동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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