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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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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천신도시 최초분양 ‘양주회천신도시 노블랜드 센트럴 시티’ 4월 10일 GRAND OPEN

‘20일 특별공급, 21일1순위, 22일 2순위 접수, 28일 당첨자 발표’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대방건설이 양주회천신도시 노블랜드 센트럴 시티의 견본주택을 4월 10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양주회천신도시 노블랜드 센트럴 시티’는 지하1층 ~ 지상22~37층 7개동 총 860세대의 단지로 75m² 356세대, 84m²504세대로 이루어져 있다. 대방건설의 혁신평면 설계로 더 넓은 서비스 면적과 단지 내 주민공동시설에는 볼링장, 스크린골프장 등 고품격에 맞는 차별성 있는 시설들이 들어서게 된다고 한다.


분양일정은 4월 10일 견본주택을 개관하여 20일 특별공급, 21일 1순위, 22일 2순위, 28일 당첨자 발표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양주회천신도시 내에 분양단지로서 최초라는 수식어가 가지는 가치는 클 것으로 예상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중심상업용지가 있으며, 그 앞으로는 덕계역이 자리 잡고 있어 도보로 쇼핑, 문화, 교통을 편리하게 누리는 쾌적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고 한다.


특히 1호선 덕계역과 더불어 GTX-C노선(예정인) 덕정역도 인근에 있다고 전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 관련하여 견본주택 방문은 예약제로 실시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예약자 외 동반 1인까지만 입장가능하며 미성년자는 출입이 불가능하다”며 “마스크 물량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개인지참해주실 것을 요청 드리며 입장 시 체온체크 및 손 소독을 실시 할 예정이니 불편하시더라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노력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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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홍콩 특별지위 박탈 착수...비자 조건 완화·대중 관세 면제 등 사라져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보안법) 제정에 따라 홍콩의 특별지위 박탈에 착수하겠다고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한 중국 관련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홍콩이 나머지 중국으로부터 별도의 관세 및 여행 구역이라는 특혜 대우를 철회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CNN, 워싱턴포스트 등 미 매체들이 전했다. 미국은 1992년 홍콩정책법을 마련해 홍콩이 1997년 영국으로부터 중국에 반환된 이후로도 관세, 투자, 무역, 비자 발급 등의 영역에서 홍콩을 중국 본토와 다르게 특별 대우해 왔다. 미국의 홍콩 특별지위 박탈은 비자 조건 완화, 대중 관세 면제 등 홍콩이 누려온 혜택이 사라진다는 뜻이다. 외국자본이 대거 이탈하면서 홍콩이 그동안 글로벌 금융 허브로서 맡아온 역할도 위축될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홍콩에 대한 '일국양제'(한 국가 두 체제)' 약속을 '일국일제'(한 국가 한 체제)로 대체하려 한다"며 "따라서 홍콩을 특별대우하는 정책 면제를 제거하는 절차를 시작하도록 내 행정부에 지시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미국은 홍콩의 자치권 침해에 직접 또는 간접적으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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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겸직논란 해소...경찰청 조건부 의원면직
경찰청, 유죄판결 확정되면 다시 경찰 복직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대전 중구)의 겸직 논란이 21대 국회 개원일 하루 전 '조건부 의원면직' 처리됨에 따라 일시적으로 해소됐다. 경찰청은 일단 면직 처리해 '겸직 논란'을 해소한 이후 수사나 재판 과정에서 유죄판결이 날 경우 다시 경찰에 복직되는 방식이라는 설명이다. 경찰청은 29일 보도자료를 내고 "황운하 의원에 대한 수사 및 재판 중인 사건의 유죄판결이 확정되면 의원면직의 효력이 상실되는 '조건부 의원면직'을 하는 것이 법령의 규정과 취지에 가장 합당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황운하 의원 신분 문제에 대해 합법적이고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국회·인사혁신처·법제처 등 유관기관과 학계·법조계 등 전문가들에게 수차례 의견을 들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으로서 직무수행을 위해 의원면직하려는 자에 대해 명시적인 법률상 근거 없이 대통령 훈령만으로 의원면직을 허용하지 않으면, 헌법과 국회법상 겸직금지 규정 및 국가공무원법상 정치 운동 금지 규정을 위반하는 문제가 생긴다"면서 판단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은 헌법과 국회법, 국가공무원법, 공무원비위사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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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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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물류센터 '택배 감염' 우려...키보드 등 배양검사 해야
'작업 스테이션' 내 노트북, 키보드, 마우스, 컨베이어 작동버튼 등 양성반응 배양검사로 살아있는 바이러스 여부 확인해야 [시사뉴스 이혜은 기자] 쿠팡 물류센터 내 키보드와 마우스 등 노트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가 검출되면서 택배 배송와 키보드를 통한 감염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방역당국은 쿠팡 물류센터 작업장 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있는지는 검사했으면서 이 바이러스가 살아 있는 것인지, 아니면 죽은 것인지를 알 수 있는 배양검사를 하지 않고 있다. 전문가들은 택배를 통한 감염 우려와 코로나19 바이러스 전파를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선 배양검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방역당국이 물류센터 내 환경검체 검사를 통해 67개의 검체를 대상으로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 중 2건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근로자들이 착용하는 안전모와 이들이 근무하는 '작업 스테이션' 내 노트북, 키보드, 마우스, 컨베이어 작동버튼 등이다. 물류센터는 택배를 통해 개개인의 가정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된다. 손을 통해 접촉하는 키보드 등에서 바이러스가 나왔다면, 박스 포장과 배송 등을 통해 손이 접촉하는 택배 물품에서도 바이러스가 묻었을 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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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도시문화재단, 독서문화공간 ‘큐레이션 서가’ 선보여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출판도시문화재단은 지혜의숲 개관 6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큐레이션 서가’를 선보인다. 지혜의숲은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공공의 서재로 출판사는 물론 연구자, 학자, 저술가들의 소장 도서를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열린 독서문화공간이다. 지혜의숲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의 장으로 활용되면서 책을 사랑하고 시민들의 안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큐레이션 서가는 하나의 주제에 맞춰 도서를 선정해 독자들의 다채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서가의 첫 번째 주제는 ‘여행’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자유롭게 떠날 수 없지만, 책 속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큐레이션 서가 오픈과 함께 ‘문발살롱’도 오픈한다. 문발살롱은 더 넓고 풍성한 책과 인문학의 세계, 그것을 포괄하는 세상의 모든 관심사를 독자와 함께 향유하고자 기획된 파주출판도시 인문학당의 연계 프로그램이다. 문발살롱은 5월 30일 ‘이탈리아 아트 트립’의 김현성 작가 강연을 시작으로 6월 6일에는 ‘나의 문구 여행기’의 문경연 작가, 6월 13일에는 ‘셰익스피어처럼 걸었다’의 최여정 작가가 차례로 강연에 나선다. 참가를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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