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19.0℃
  • 맑음강릉 19.9℃
  • 맑음서울 18.8℃
  • 맑음대전 18.6℃
  • 구름많음대구 16.6℃
  • 흐림울산 15.6℃
  • 구름많음광주 16.3℃
  • 구름많음부산 16.9℃
  • 맑음고창 16.8℃
  • 흐림제주 14.8℃
  • 맑음강화 17.8℃
  • 맑음보은 16.4℃
  • 구름많음금산 17.0℃
  • 구름많음강진군 17.4℃
  • 흐림경주시 17.1℃
  • 흐림거제 15.9℃
기상청 제공

e-biz

‘에이스 스마트윙’ 영통 지식산업센터, 전 호실 발코니 프리미엄 섹션오피스 분양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부동산 규제가 강화되고 1주택 이상 보유자에게 강력한 세금규제가 잇따르면서 세제혜택을 받으며 추후 미래가치까지 품을 수 있는 소형 지식산업센터가 인기이다. 삼성디지털시티 바로 앞 삼성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에이스 스마트윙’ 영통 지식산업센터가 선착순 분양한다고 밝혔다.


‘에이스 스마트윙’ 지식산업센터는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일대에 들어선다. 지하2층~지상14층으로 지식산업센터 340실, 근린생활시설 38실이다. 대지면적 4,555.00㎡으로 전체 연면적 29,822.86㎡에 달한다.


서비스면적을 극대화한 전호실 발코니 공간을 제공하며 편리한 물류이동을 위한 도어투도어를 적용했다. 비즈니스 스타일의 맞춤형 프리미엄 섹션오피스로 선호도가 높다. 최근 1인 기업이 많아지는 추세로 소형평형의 타입을 마련했으며 효율적인 업무를 위한 층별회의, 휴게공간, 옥상정원 등 업무쾌적성을 높였다고 한다.


화물전용 엘리베이터와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이는 드라이브인 시스템(3층, 4층)으로 시간절약 및 비용을 절감시켰다. 지역 내 랜드마크로 특별한 외관디자인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법정대비 193%의 여유로운 주차공간으로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지상 1층과 2층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로 원스톱 쇼핑환경을 구축하고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접근성 및 효율성을 높였으며, 삼성전자 배후수요와 더불어 인근 직장인 수요, 아파트형 공장 근로자의 집객력과 광고효과까지 기대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지식산업센터 바로 앞 삼성디지털시티 및 삼성전자 화성, 기흥캠퍼스의 삼성클러스터 입지를 갖췄다. 수원일반산업단지 및 광교테크노밸리, 동탄테크노밸리 등 첨단 산업벨트를 가까에서 누릴 수 있다.


서울 강남까지 약 24.3㎞이며 판교, 분당까지 약 13.7㎞로 고속도로를 통한 진출입이 용이하다. 또한 동탄신도시 남측과 연접해 있으며 광교신도시까지 약 2.5㎞라고 한다.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 차량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특히 2026년 개통예정인인 인덕원선 원천역이 9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분당선, 분당선, SRT 동탄역 등 편리한 광역교통망을 이용가능하다.


현재 중도금 무이자 대출, 정부 정책자금 저금리 대출 및 취득세50%, 재산세 37.5%감면 등 다양한 세제, 금융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홍보관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전문상담사를 통해 위치 및 분양가 등 안내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자로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단일화에 “장동혁이 절윤한 것 맞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응천 전 의원이 개혁신당 후보자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에 출마할 것임을 선언한 가운데 후보 단일화는 없을 것임을 강하게 시사했다. 조응천 전 의원은 29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국민의힘 후보자와의 후보 단일화에 대해 “국민의힘은 경기도에서 자생력을 상실했다고 평가받고 있다고 저는 본다”며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한 분들이 저러냐? 장동혁 대표가 ‘절윤’한 것 맞느냐? 그분들과 손잡았다고 하는 것도 저한테는 좀 부담이다”라고 말했다. 조응천 전 의원은 “저는 민주당의 패권 정치도 그 누구보다 비난을 하는 사람이지만 국민의힘의 시대착오적인 퇴행 정치도 누구보다도 비난을 한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조응천 전 의원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나쁜 후보와 이상한 후보,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최악의 선택지 앞에 놓인 6·3 지방선거에서 ‘좋은 후보’ 조응천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기 위해 지금 이 자리에 섰다”며 “경기도를 살리고 경기도민의 삶을 책임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정치적 도약을 위해 경기도를 제물로 삼는 이 갑질의 정치는 이제 끝나야 한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