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6.02 (화)

  • 흐림동두천 14.0℃
  • 흐림강릉 20.5℃
  • 구름많음서울 15.7℃
  • 흐림대전 16.1℃
  • 구름많음대구 16.6℃
  • 맑음울산 17.2℃
  • 구름조금광주 15.5℃
  • 맑음부산 19.5℃
  • 흐림고창 13.6℃
  • 맑음제주 15.6℃
  • 흐림강화 13.4℃
  • 흐림보은 11.8℃
  • 흐림금산 12.6℃
  • 구름조금강진군 13.1℃
  • 구름조금경주시 19.9℃
  • 맑음거제 15.7℃
기상청 제공

정치

[총선] 소병훈, 더 안전한 광주 공약 발표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후보(경기 광주시 갑)는 8일 어르신과 아이, 여성이 더 안전한 광주를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소 후보가 제시한 공약은 ▲노인보호구역 확대 및 안전시설 강화,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및 통학로 안전시설 강화, ▲여성이 안전한 골목길 조성 등이다. 

2020년 3월 기준, 광주시 노인보호구역은 9개소, 어린이보호구역은 58개소로 어린이보호구역이 노인보호구역의 6.4배이다. 10.4배(노인 5, 어린이 52)를 기록했던 지난 2018년 이후 꾸준한 노력으로 다소 격차가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노인보호구역 확대 및 안전시설 강화는 이처럼 어린이보호구역에 비해 부족한 노인보호구역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소 후보는 이미 지난 20대 국회에서 처음으로 정부의 노인보호구역 개선 예산을 만들어냈고, 2020년도 예산심사 과정에서는 정부안보다 증액된 예산을 최종 확정시켰다.(40억원→58억원) 소 후보는 21대 국회에서도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도로교통법 개정 및 관련 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계획이다.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및 통학로 안전시설 강화 역시 소 후보가 20대 국회에 입성한 직후부터 관심을 갖고 추진한 활동 중 하나이다. 두 차례에 걸친 정부의 어린이보행로 전수조사와 예산지원 확대를 이끌어냈다. 2016년 66억원에 불과했던 행안부의 어린이보호구역 예산은 2020년 1,275억원으로 증액됐다. 소 후보는 21대 국회에서도 보행안전기본 및 세부계획 수립과 통학로의 어린이보호구역 지정·관리 대상 포함, 교통안전계정 신설 추진 등을 통해 어린이 보행안전 강화 추진을 목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소 후보는 정책 수요자인 여성 입장의 안전한 일상을 보장하기 위해 여성이 안전한 골목길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소 후보는 가로등과 CCTV, 안심벨 설치 등을 통해 광주시의 여성안전 도시기반을 조성·확충하고, 여성안심귀가서비스 지원을 통해 여성이 안심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소 후보는 “무엇보다 광주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광주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광주를 만들겠다”며 “광주시민 남녀노소 모두가 더 안전한 광주를 만드는 데 소병훈과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최승재, 통합당 1호 패키지 법안 소상공인 위해 여당에 협조 당부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최승재 미래통합당 의원(비례)은 미래통합당이 21대 국회 1호 당론법안으로 제출한 패키지 민생법안은 여·야간 쟁점이 될 수 없는 만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하루빨리 통과되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특히 패키지 8개 법안 가운데「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의 경우는 소상공인 지원에 시급을 다투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의된「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 경우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발생시 기존의 의료기관 등에 한정된 손실보상을 소상공인까지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법이 통과되면 소상공인 사업체 중 274만개가 혜택을 볼 것으로 추산된다. 이럴 경우 소상공인 사업장를 비롯한 중소기업 사업장, 의원급 의료기관에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사업자가 일시적 사업 중단 또는 자진 폐업 하는 경우에도 손실보상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할 수 있도록 했다. 또「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에는 영세 개인사업자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간이과세자 수준으로 대폭 경감하고, 과세특례 대상을 현행 연 매출 4,8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내마음의 등불] 진정 추구해야 할 것
이 세상에서 아무 염려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흔치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안에서는 어떠한 문제가 있다 해도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며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며 우리에게 무엇이 있어야 할지 다 알고 계시는 분입니다. 또한 모든 사람이 근심 없이 평강 가운데 살기 원하십니다. 그러니 하나님 앞에 모든 문제를 내려놓고 전폭적으로 믿고 맡길 때 참된 안식을 누리며 마음의 소원을 응답받을 수 있습니다. 공중의 새는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않지만 하나님께서 기르시니 아무 염려 없이 유유히 하늘을 날아다닙니다. 또한 들의 백합화도 수고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자라게 하십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인생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며 보살펴 주시겠습니까? 솔로몬왕은 아버지 다윗이 이스라엘의 정치, 경제, 군사적 기반을 든든히 닦아 놓았기 때문에 안정과 풍요 가운데 나라를 다스릴 수 있었습니다. 당시 궁중에서 쓰는 모든 기물이 다 정금이었기에 은을 귀히 여기지 않았고, 고급 목재인 백향목도 뽕나무같이 흔하게 사용할 정도였습니다. 솔로몬왕의 소문을 듣고 찾아온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