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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월드쉐어 윤정수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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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지난 3일 개그맨 윤정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월드쉐어 측은 “재기의 아이콘이자 선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는 개그맨 윤정수는 그동안 많은 방송 활동 중에도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며, 사람들에게 밝은 웃음과 희망을 전달해왔다”며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

위촉식 현장에서 윤정수는 “좋은 일을 실천하는 것은 비록 힘든 일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되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월드쉐어 가족이 되어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정수는 앞으로 월드쉐어와 함께 전 세계 어려운 아이들의 소식을 전하고 기부 문화를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를 고려해 월드쉐어 본부에서 간소하게 진행했다.

한편 월드쉐어는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힘들어하는 대구 동산의료원 의료진과 아동 그룹홈을 지원한 바 있으며, 국내외에서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이웃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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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재개 찬반 논란 재점화... 정세균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제도라 생각“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금융당국이 오는 3월 공매도 재개 원칙을 고수하고 있지만 여당에서 "협의가 끝나지 않았다"고 여지를 보이면서, 공매도를 두고 찬반 논란이 재점화됐다. 홍익표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지난 13일 '포스트코로나 불평등 해소 TF' 회의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공매도 문제는 정책위 차원에서 여러 가능성을 열어놓고 검토하고 있다"며 "관련 부처와 협의가 끝나지 않았다. 협의는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게다가 정세균 국무총리도 전날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정부의 생각과 일치한다고는 할 수 없고, 정부 입장은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부 입장을 밝힐 수는 없다"면서도 "개인적으로 저는 좋지 않은 제도라고 생각한다. 제도에 대해 별로 그렇게 달갑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앞서 금융당국은 지난 12일 "공매도 금지조치를 예정대로 오는 3월15일 종료한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재차 밝힌 바 있다. 그럼에도 민주당 내에서 공매도 금지를 재연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공매도는 오는 3월16일 재개된다. 지난해 9월15일께 종료 예정됐던 공매도 금지 조치는 오는 3월15일까지 6개월 연장된 상태다. 금융위는 신종 코로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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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수도권에서 시작해 전국 확대 …황사 탓 미세먼지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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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새해에 쓴 첫 반성문 ‘모든 것이 내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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