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5.28 (목)

  • 구름많음동두천 21.3℃
  • 구름많음강릉 23.1℃
  • 구름조금서울 22.5℃
  • 맑음대전 24.6℃
  • 구름많음대구 27.0℃
  • 맑음울산 23.5℃
  • 맑음광주 25.2℃
  • 맑음부산 23.1℃
  • 맑음고창 22.4℃
  • 구름많음제주 23.2℃
  • 맑음강화 21.1℃
  • 구름많음보은 24.3℃
  • 맑음금산 24.7℃
  • 맑음강진군 24.7℃
  • 구름많음경주시 27.1℃
  • 맑음거제 23.5℃
기상청 제공

정치

[총선] 김성원, 복지‧환경분야 ‘주민복지’ 공약 발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약으로 주민여러분의 삶을 한단계 더 도약시킬 것”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미래통합당 김성원 후보(경기 동두천‧연천)는 31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911 공약(5대 분야 91개 1(일)하는 공약) 중 경제‧안보 분야에 이은 복지환경분야의 주민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김 의원은 동두천·연천의 더 행복한 내일을 위한 주민복지 향상 공약으로 △동두천 시민의 숙원인 제생병원을 대학병원으로 개원 △반려동물 진료비 표준화 방안과 세제혜택 마련 등 반려동물 가족 지원지원 △임대아파트 하자보수 청구권 제도 확립 △노후주책 신축 지원 방안 마련을 약속했다.

동두천 주민을 위한 공약으로 100% 국비로 악취 해소를 위한 신천 국가하천 특별대책 추진해서, 신시가지 악취 문제를 해소하고 신천을 시민공원으로 조성해서 시민 여가 활동 장소를 확보할 것과 동두천 전지역에 단계적 지중화 추진을 통해 도시 미관을 해치는 전신주를 제거하겠다고 선언했다. 

연천 주민을 위해 연천의료원 도립병원 승격하여, 연천의 의료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수영장과 볼링장을 포함한 전곡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해, 연천 주민의 건강권을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동두천·연천 주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하고 현실성 있는 민생공약을 준비한 만큼 주민 여러분의 삶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반드시 공약을 실천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제20대 국회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 청장년 그리고 어르신 모두가 행복한 동두천·연천을 만들기 위해 주민 여러분과 함께 더욱 악착같이 일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후보는 지난 2월 25일(화)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선거운동 잠정 중단을 선언한 이후 주민들이 더욱 쉽고 편하게 공약을 이해할 수 있도록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 등 SNS를 활용해 공약을 시리즈로 공개하고 있으며, 오늘 발표한 복지환경분야의 주민복지 공약도 카드뉴스, 동영상 등과 함께 SNS에 공개했다.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부 "등교개학-등교수업 예정대로…감염확산 차단 못하면 차질 가능성"
등교개학-등교수업 예정대로지만...“조기 차단 못하면 코로나 지역사회 감염 학교로”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이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긴급관계장관회의 결과에서 "수도권에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고는 있지만 오는 6월14일까지 방역 강화를 통해 등교개학(등교수업)을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서울과 각 부처, 시도를 영상으로 연결해 수도권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대책을 논의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여러 걱정이 있었으나 오래간만에 학교에 등교한 학생 아이들이 선생님과 친구들과 만나 밝은 표정으로 학교를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지금 발생하는 수도권의 초기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지 못한다면 지역사회 감염은 학교로 연결되고 결국 등교수업(등교개학)은 차질을 빚게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는 수도권 학생들의 등교수업(등교개학)을 예정대로 진행하고 학생들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 수


문화

더보기
출판도시문화재단, 독서문화공간 ‘큐레이션 서가’ 선보여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출판도시문화재단은 지혜의숲 개관 6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큐레이션 서가’를 선보인다. 지혜의숲은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공공의 서재로 출판사는 물론 연구자, 학자, 저술가들의 소장 도서를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열린 독서문화공간이다. 지혜의숲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의 장으로 활용되면서 책을 사랑하고 시민들의 안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큐레이션 서가는 하나의 주제에 맞춰 도서를 선정해 독자들의 다채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서가의 첫 번째 주제는 ‘여행’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자유롭게 떠날 수 없지만, 책 속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큐레이션 서가 오픈과 함께 ‘문발살롱’도 오픈한다. 문발살롱은 더 넓고 풍성한 책과 인문학의 세계, 그것을 포괄하는 세상의 모든 관심사를 독자와 함께 향유하고자 기획된 파주출판도시 인문학당의 연계 프로그램이다. 문발살롱은 5월 30일 ‘이탈리아 아트 트립’의 김현성 작가 강연을 시작으로 6월 6일에는 ‘나의 문구 여행기’의 문경연 작가, 6월 13일에는 ‘셰익스피어처럼 걸었다’의 최여정 작가가 차례로 강연에 나선다. 참가를 원하는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