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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라로쉬 언더웨어’, 전자파 완화 프리미엄 명품 남성 드로즈 26일 선보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프랑스 명품 브랜드 기라로쉬 언더웨어가 26일 새롭게 남성 드로즈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기라로쉬 언더웨어 공식 한국라이선스 업체인 월드C&C 측은 “명품 원단으로 만든 남성 드로즈는 최상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통해 명품의 품격을 더했다”고 전했다.

기라로쉬 드로즈 명품프리미엄 원단은 마이크로 모달 60수를 사용하여 편안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고, 삼일방적의 ECOSIL 기법으로 원단 손상을 최소화한 우수한 마찰 저항성으로 잦은 세탁에도 형태가 잘 변형되지 않는다고 한다.

기라로쉬 관계자는 "무엇보다 전자파 완화 기능이 있는 볼트론 원사를 사용하여 일상의 전자파로부터 남자의 소중함을 지켜준다"며 "스마트폰이 생활화 되어있는 현대 남성에게 '필수팬티'라는 인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제품은 현재 기라로쉬 언더웨어 쇼핑몰을 통해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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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21대 국회 첫 법안으로 공수처 설치 관련 후속법안 대표발의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수원을)은 1일 21대 국회 첫 법안으로 공수처 설치 관련 후속법안인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인사청문회법 일부개정법률안」,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후보추천위원회의 운영 등에 관한 규칙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소관 상임위원회를 법제사법위원회로 하고 인사청문 대상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을 추가하는 것이고, 「인사청문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인사청문 절차상 국회가 법정기간 내에 공직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마치지 못하여 대통령 등이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송부하여 줄 것을 국회에 요청할 수 있는 공직후보자 대상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을 추가하는 것이다. 또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후보추천위원회의 운영 등에 관한 규칙안」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추천위원회의 운영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한 국회규칙이다. 백혜련 의원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의 시행일은 7월 15일로 이는 국민과의 약속으로 21대 국회에서 최우선적으로 심사되어야 한다”고 법안 통과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한, 백의원은 “헌법재판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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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등불] 진정 추구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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