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11.3℃
  • 맑음강릉 -4.2℃
  • 맑음서울 -8.3℃
  • 구름조금대전 -6.9℃
  • 맑음대구 -3.3℃
  • 맑음울산 -2.9℃
  • 맑음광주 -4.5℃
  • 맑음부산 -2.6℃
  • 구름조금고창 -7.8℃
  • 맑음제주 1.7℃
  • 맑음강화 -10.6℃
  • 맑음보은 -10.6℃
  • 맑음금산 -9.7℃
  • 맑음강진군 -5.0℃
  • 맑음경주시 -3.2℃
  • 맑음거제 -1.5℃
기상청 제공

e-biz

랜드프로 공인중개사, 평생/2020 300% 환급반 운영 “최대 수강료 3배 환급”

URL복사

(사진 = 이벤트 페이지 캡쳐)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부동산교육 브랜드 랜드프로가 업계 최대 100% 환급액 기록 소식과 함께 평생/2020 300% 환급반 수강생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랜드프로 공인중개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되고 있는 100% 전액환급 후기에 따르면, 2019년 최종 환급 신청금액은 10억 2,891만 9,940원이며 환급신청자 수는 1,231명을 기록했다. 이는 업계 최다 환급액을 기록한 것으로 실제 공인중개사 합격생들의 환급인증은 랜드프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랜드프로는 2020년에도 환급 기록을 이어 가기 위해 역대 최대 수강료 3배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공인중개사 인강 패키지 ‘평생 300%환급반’, ‘2020 300%환급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랜드프로 공인중개사 인강 패키지 ‘300%환급반’은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준비 수험생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부동산중개사시험 공인중개사 합격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인중개사 300%환급반’ 신청 수험생은 ▲공인중개사 합격 시 100% 전액 현금 환급 ▲제31회 민법 미션 달성 시 300% 현금 환급(100% 환급과 중복 적용 불가) ▲전문 교수진의 최신 강의 ▲100만원 상당의 2020 모든 유료특강 ▲정규강의 2020 교재 총 18권(특별 증정 체계도+용어해설집 교재 2권 포함) ▲부동산실무 마스터 5PACK ▲해설강의까지 포함된 온라인 전국 모의고사 8회분 ▲PC/모바일/MP3 무료수강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300%환급반 패키지를 등록한 수험생이 공인중개사 합격 및 31회 민법 미션 달성 시 교재비와 제세공과금 공제 없는 ‘수강료 전액 100% 현금 환급 혜택’과 ‘결제 금액의 3배 300% 전액 환급 혜택’을 받게 된다. 이에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에 합격한 ▲평생 300%환급반 신청자는 ‘최대 288만원’ 환급혜택 ▲2020 300%환급반 신청자는 ‘최대 177만원’ 환급 혜택을 제공받는다. 다만, 300% 전액 환급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제31회 시험에 합격하는 동시에 민법 85점 이상을 달성해야 한다.

‘평생 300%환급반’의 경우,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할 때까지 평생 최신 전 시험과목 정규강의와 핵심특강, 2020 모든 유료특강 전부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매년 시험일정에 맞춰 시험 응시 후, 수강연장 기간 내 수험번호와 응시확인서 사본을 함께 제출하면 수강기간이 1년씩 연장되고, 언제든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만 하면 수강료 전액 현금으로 환급 받을 수 있다. 따라서 해당 패키지는 독학으로 시험공부방법을 계획한 수험생, 불합격을 대비하려는 수험생, 공인중개사 시험준비가 처음인 초시생에게 추천된다. 

‘2020 300%환급반’은 2020년 공인중개사 시험을 대비한 패키지다. 제31회 시험일정까지 시험공부방법 및 독학 노하우가 담긴 2020년 전 시험과목 정규강의 및 핵심특강, 2020년 모든 유료특강 수강이 가능하다. 

아울러 랜드프로 공인중개사 ‘평생 300%환급반’, ‘2020 300%환급반’ 인강 패키지 모두 전 시험과목 4명 이상, 총 29명의 베테랑 전문 교수진이 강의를 진행하고, 효율적인 시험공부방법과 부동산자격증 독학 노하우를 제시해준다. 

랜드프로 관계자는 “공인중개사 300%환급반을 통해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취득하고, 납부한 수강료의 3배 환급금까지 받아갈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고 이해찬 전 총리 조문하고 ‘국민훈장 무궁화장’ 추서...31일 발인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고 이해찬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부인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검정색 옷을 착용하고 이해찬 전 총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영정 앞에 헌화한 뒤 무릎을 꿇고 분향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영정을 향해 묵념했다. 이후 이재명 대통령은 관계자로부터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전달받아 이해찬 전 국무총리에게 추서했다. 현행 ‘상훈법’ 제12조(국민훈장)는 “국민훈장은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의 복지 향상과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며, 이를 5등급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현행 ‘상훈법 시행령’ ‘별표 1’ ‘훈장 및 포장의 종류 및 등급별 명칭’에 따르면 국민훈장 1등급은 ‘국민훈장 무궁화장’이다.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은 27일 보도참고자료를 발표해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가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3층)에 마련됐다”며 “장례는 1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진행될 예정으로(1월 31일 발인 예정), 일반 조문객은 1


사회

더보기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명태균 여론조사 무죄...통일교 금품수수 유죄 징역 1년8개월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김건희 여사가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금품수수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영부인 출신이 실형을 선고받은 것도,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전직 대통령 부부에게 모두 실형이 선고된 것도 모두 지난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처음이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혐의에 대해선 모두 무죄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과 제27형사부(우인성 부장판사)는 28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1년8개월과 추징금 1281만5천원을 선고했다. 현행 ‘김건희와 명태균·건진법사 관련 국정농단 및 불법 선거 개입 사건 등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출범한 민중기 특검팀은 지난달 결심 공판에서 총 징역 15년과 벌금 20억원, 추징금 9억4800여만원을 구형했었다. 재판부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자본시장법 위반), 명태균 여론조사(정치자금법 위반) 관련 혐의에 대해선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김건희 여사가 도이치모터

문화

더보기
이용녀 만신 ‘진접굿’ 공연, 서울남산국악당 무대에 올라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서울남산국악당은 오는 2월 28일(토) 국가무형유산 제90호 황해도평산소놀음굿 전승교육사이자 국무(國巫)로 불리는 이용녀 만신의 새해대운맞이 ‘진접굿’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 해의 액운을 씻고 복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인 진접굿을 극장 무대 위에서 온전히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진접굿은 황해도의 무당이 자신이 모시는 신령에게 진찬을 차려 올리고, 단골과 공동체의 무사태평·무병장수·부귀공명·소원성취를 기원하는 굿이다. 계절과 시기에 따라 새해맞이굿, 꽃맞이굿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왔으나 모두 신에게 감사하고 현세의 길복을 비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이용녀 만신이 외할머니 신촌 만신으로부터 이어받은 황해도 고제 진접굿의 법도를 바탕으로 구성된다. 이용녀 만신은 1988년 내림굿을 받은 이후 신촌 만신류의 굿을 계승·전승해 온 인물로, 문서가 좋고 영험하며 막힘없는 굿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신청울림, 일월맞이, 칠성거리, 성수거리, 장군거리, 대감거리, 마당거리 등 진접굿의 주요 거리들을 풀어내며, ‘영혼과 예술을 위한 365분’의 대장정을 펼친다. 기획·연출을 맡은 진옥섭은 “이번 ‘진접굿’은 새해를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