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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와 도시락 기능의 만남”, 스텍업 신개념 보틀 ‘블록보틀 Healthy’ 와디즈 출시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아이디어 생활용품 전문기업 ㈜스텍업(대표 장은비)이 신제품 ‘블록보틀 Healthy’(이하 블록보틀 H)를 출시한다.

오는 27일부터 내달 22일까지 ‘와디즈’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선보이는 해당 제품은 텀블러와 도시락의 기능을 합친 신개념 변신보틀로 칸마다 분리되어 필요한 만큼 칸을 쌓아 조립해서 용량조절 할 수 있으며, 분리막을 사이에 조립하면 다양한 음식을 담아서 도시락처럼 휴대할 수 있는 신개념 밀폐용기다.

기존 제품에 대한 사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용량을 넓히고 사용자 편의성을 위해 빨대 홀더, 실리콘 컵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특히 블록보틀 H는 오픈캡, 중간모듈, 분리막, 실리콘 컵, 바닥모듈로 5개 구성품이 한 세트로 구성돼 있으며, 각 모듈을 추가로 구매할 수 있어서 소비자가 원하는 용도와 디자인으로 바꿔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특유의 완벽 분리되는 기술로 꼼꼼한 세척과 빠른 건조가 가능하고, 친환경 소재인 트라이탄을 사용,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도 신경을 썼다.

스텍업은 이번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정식 출시 가격 대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14일 와디즈 오픈예정 ‘알림신청’에 참여하면 1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하고 알림신청에 참여한 고객 중 본펀딩까지 참여한 사람에게는 배송비 지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스텍업 장은비 대표는 “지난 펀딩에서 보여주신 많은 서포터의 관심과 의견에 감사드리며, 으원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펀딩을 마련하고 27일 정식 오픈할 예정”이라며,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용품들도 ‘STACK+CUSTOM’의 특징을 더해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품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도록 한다면 완전히 새로운 가치를 얻게 될 것이며, 앞으로도 새롭고 더 유용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식단 조절해주는 신개념 보틀, 블록보틀 Healthy’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와디즈 공식 홈페이지 내 펀딩 오픈 예정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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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인덕의 '낙서의 시대'(18) 입만 열면…폭탄! [문재인정부 1/2 만평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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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등불]진정한 사랑
누군가와 변함없이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다면 그보다 더한 행복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생명 다해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대부분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는 사랑이며 결국은 썩어지고 변질되는 사랑입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사랑은 상대의 유익을 구하며 기쁨과 소망과 생명을 줄 뿐만 아니라 영원히 변함이 없는 영적인 사랑입니다. 오직 ‘영적인 사랑’만이 진정한 사랑이며, 이는 사랑의 근본이신 하나님 안에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진정한 사랑을 보여 주신 분입니다. 과연 어떠한 사랑을 주셨을까요? 첫째는 긍휼히 여기는 사랑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용서받을 가치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 대상에 대해서는 긍휼을 베풀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선으로 대해 주어도 고마운 줄 모르고 악을 행하면서도 뻔뻔한 사람을 보면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외면하지요.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러지 않으셨습니다. 가룟 유다와 같은 사람도 끝까지 사랑하며 회개할 기회를 주셨지요. 또한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십자가에 못 박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십자가에 달려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죄인이었고, 영원한 사망의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는 처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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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1985~2020 나를 위해 작디작은 비석 하나 세워주기 바랍니다! [리원량의 마지막 소망]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중국 신종코로나 최초 보고자인 '휘슬블로어'(내부고발자) 리원량(李文亮) 우한시중심병원 안과의사가 지난 7일 숨졌다. 그가 유명을 달리하기 전 아내 푸쉐제(付雪洁)에게 남겼다는 글이 중국의 SNS를 통해 소개돼 보는 이의 가슴을 적시고 있다. 이 글은 리원량이 남긴 것이 아니라 '핑위원'이라는 서문학자가 제문(祭文)을 쓴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이러한 논란에도 이 글을 통해 죽음을 앞둔 리원량의 마음가짐을 알 수 있고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가 너무나 감동적이어 소개한다. 이 글을 읽고 또 읽으면서 우리 지도자들, 오피니언 리더들은 왜 이런 생각을 갖지 못할까, 왜 이런 헌신을 요만큼도 염두에 두지 않을까 아쉬움을 금할 수 없다.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출사표를 던지고 있는 기성 정치인, 정치 신인들은 이 글을 가슴에 품고 다니며 선거운동에 임하기 바란다. 국내 성형외과에서 유행하는 '쉐도닥터'를 운영하는, 무늬만 명의들도 리원량의 헌신적인 진료에 무릎 꿇고 반성해야 한다. 우한 신종코로나 사태를 예견한 듯한 영화 <컨테이전>(2011)에서도 의료진들의 진료 중 자가감염 희생이 가슴을 저미게 했다. 물론 국내 의료진도 사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