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2.26 (수)

  • 맑음동두천 3.4℃
  • 흐림강릉 5.9℃
  • 맑음서울 4.7℃
  • 흐림대전 7.4℃
  • 흐림대구 7.1℃
  • 울산 8.0℃
  • 광주 10.1℃
  • 흐림부산 8.1℃
  • 흐림고창 7.6℃
  • 흐림제주 11.5℃
  • 맑음강화 5.0℃
  • 흐림보은 5.8℃
  • 흐림금산 6.5℃
  • 흐림강진군 10.4℃
  • 흐림경주시 7.4℃
  • 흐림거제 8.9℃
기상청 제공

e-biz

필리핀어학연수 박람회 성인, 대학생, 가족연수 세대별 맞춤 상담, 필리핀어학원 참가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소규모 어학원부터 정원 500여명의 대형 필리핀어학원까지, 그 규모와 커리큘럼, 시설, 주 타겟 연수생 등 필리핀어학연수의 형태가 다양하다. 작년에 많은 선택을 받던 인기학원과 올해의 인기 학원이 달라지듯 변화의 속도도 빠르다. 

불과 몇 년전까지만 해도 대학생 위주의 성인어학연수가 주를 이뤘던 데에 반해 요즘 필리핀어학연수는 직장인 휴가를 겸한 짧은 단기간 어학연수, 초, 중등 학생이 위주가 되는 주니어 연수, 방학 기간 3~6주 집중적으로 진행이 되는 방학 캠프, 보호자가 함께 생활하며 연수하는 필리핀가족연수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이 된다.

오는 2월 16일 필리핀어학연수 전문 프로모유학이 38회 필리핀어학연수를 개최한다. 프로모유학은 국내 유일 필리핀 현지 유학원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현지센터 직원이 직접 필리핀어학원에 방문해 신규 입학 학생들의 피드백을 체크하고, 학원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 하고 있다. 또한 매년 워크샵을 통해 한국센터 상담원이 현지 필리핀어학원을 방문하여 생생한 정보를 더한다.

필리핀어학연수의 장점은 선생님과 학생 일대일로 진행되는 수업과 숙식이 제공되는 상황에서 통학에 걸리는 시간도 없이 공부에만 집중 할 수 있는 환경으로 세계 각지의 어학연수생에게 매력적인 어학연수지가 되었다. 이전에 스파르타 (주중 외출이 제한된 시스템) 어학원이라고 하면 한국인이 90%이상을 차지했으나 현재는 스파르타 어학원에도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박람회에서는 현장에서 실제 약 30여 곳의 필리핀어학원 관계자를 직접 참가하므로 성인연수, 대학생 연수, 직장인 연수 준비자들도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람회 프로모션으로 필리핀어학연수 비용 최대할인, 가장 저렴한 필리핀어학연수비용을 안내한다. 필리핀어학연수비용 카드 결제가 가능하며, 무이자할부도 가능하다. 서울 이외 지역에서 박람회에 참석, 등록 시에는 교통비도 지원한다고 밝혔다.

바기오 BECI어학원, 주중 외출이 되지않는 스파르타 HELP어학원, 주중 외출이 허용되는 스파르타 PINES어학원, 캠퍼스에 따라 주중 외출 여부가 결정되는 TALK어학원을 IELTS 연수자에게는 마닐라 CNN어학원을, 토익프로그램은 CELLA어학원, CIJ어학원, 가족연수 CIA어학원, 주니어, 캠프어학원으로 CPI어학원, FELLA어학원, EV어학원, 아이브리즈어학원, SMEAG어학원, SPC어학원, 바기오 JIC어학원 등을 안내하고 있다. 








커버&이슈

더보기
기아차의 굴욕, 쏘렌토 하이브리드 친환경차 인증 못 받아 [사전계약 중단 사태]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신형 쏘렌토로 재미를 보려던 기아자동차에 제동이 걸렸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때문이다.​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대부분 친환경자동차 지원 대상인데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제외됐다.​제외된 이유는 무엇일까.​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자동차 연비 기준에 못 미쳤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연비는 15.3km/L. 친환경차 충족 기준은 15.8km/L다.​정부는 친환경자동차인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와 취등록세, 보조금 등을 지원한다.​하이브리드는 개별소비세 100만 원, 교육세 30만 원, 취등록세 9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친환경자동차 기준 미달로 22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전혀 받을 수 없게 됐다.​공영 주차장 요금 50% 할인, 혼잡통행료 할인 등 저공해자동차 혜택도 받지 못한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모델은 가솔린과 전기를 사용하는 친환경차다."​기아차는 소렌토 하이브리드가 친환경차라 대대적으로 홍보까지 했는데 이런 사태가 일어날 줄 몰랐을까. 몰랐다면 직무유기고 알았다면 출시 일정을 맞추기 위해 밀어붙였을 가능성이 크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자는 1만2,000명이 넘는 것으로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적시적기(適時適期) 대응이 최선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4일 대통령은 코로나19 관련 추경예산을 요청하며 "정부는 비상한 경제시국에 대한 처방도 특단으로 내야 한다. 결코 좌고우면(左顧右眄) 해서는 안 된다. 타이밍이 생명인 만큼 정부가 준비 중인 모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은 대구지역을 긴급 방문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도 25일부터 대구지역에 상주하며 코로나19 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기로 했다. 당정청도 25일 대구·경북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최대 봉쇄 조치를 하는 한편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추경안을 최대한 빨리 편성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2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보다 352명 늘어난 556명에 이르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 발령은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이후 처음이다.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자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 등이 취소됐다. 24일로 예정된 국회본회의도,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도 취소됐다. 기업들의 면접도 취소됐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이날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채용면접을 연기했다.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