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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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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침대, 전국 시몬스 백화점 매장서 각종 혜택 제공하는 스페셜 이벤트 실시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에서 전국 주요 백화점과 함께 스페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벤트가 진행되는 전국 주요 백화점 시몬스 매장에서는 상품권 증정, 마일리지 적립 등의 각종 혜택이 제공되며, 행사 내용은 백화점 지점별로 상이하다. 또한 전국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등 주요 백화점에서 ‘150주년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1870년 창립한 시몬스 침대 브랜드는 2020년 150주년을 맞아, 그 동안의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1월 27일(월)까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전국 시몬스 직영 플래그십 스토어, 시몬스 맨션 및 대리점, 백화점 매장 등 전국 시몬스 공식 매장에서 5%에서 최대 15%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시몬스 전 제품 구매 시 5%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할인 품목에는 매트리스 및 프레임뿐만 아니라 시몬스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베딩, 퍼니처와 룸세트 등 ‘시몬스 룩’의 침실 공간을 완성해줄 다양한 아이템도 포함된다.


이와 더불어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함께 구매할 경우 총 구매 금액에 추가 5% 혜택이 더해져 총 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월 31일까지 배송 및 설치를 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5%의 추가 혜택을 제공해 최대 15%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시몬스 침대는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인 ‘뷰티레스트 컬렉션’ 등이 예비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혼수 위시 리스트 1순위’로 손꼽히며 국민 혼수 침대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시몬스 침대는 한국표준협회로부터 ‘라돈안전제품인증’을 획득하는 등 라돈 안전성 확보, 국내 최초, 유일의 난연 매트리스 출시, 국내 자체 생산 시스템 및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등 국민 매트리스 3대 안전 키워드로 소비자 신뢰를 쌓으며 침대 업계 안심비용 트렌드를 이끌어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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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코로나19 확진자 애완견 ‘미약한 양성반응’...애견人들 불안감
[시사뉴스 오승환 기자] ‘매일 뽀뽀하는 우리 멍멍이도 코로나에 걸릴까?‘ 홍콩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키우던 반려견이 ‘약한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홍콩정부 발표가 나왔다. “코로나19 판정을 받은 홍콩마사회 직원 애완견에서 미약한 양성반응(weak positive)’이 나왔다” 2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홍콩 농수산보호국의 성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아직까진 발열 같은 코로나19 증상을 보이진 않지만 양성반응이 나온 건 사실이다. 애완견이 정말로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입이나 코에 바이러스가 묻은 것인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선 더 많은 검사가 필요하다.” 홍콩 보건당국은 코로나19 확진자가 키우던 반려견을 보호시설에 맡기도록 했다. “반려동물과 접촉 후 비누로 손을 씻으면 살모넬라균, 대장균 등이 전파될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개, 고양이 등 반려동물이 코로나19 감염 증거가 없다고 밝혔지만 애견인구가 급증하는 현실에서 대중은 불안할 수밖에 없다. “개나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은 반려동물과 접촉 후 비누나 알코올소독제로 손을 씻어야 한다. 반려동물의 건강상태에 변화가 있을 경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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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적시적기(適時適期) 대응이 최선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4일 대통령은 코로나19 관련 추경예산을 요청하며 "정부는 비상한 경제시국에 대한 처방도 특단으로 내야 한다. 결코 좌고우면(左顧右眄) 해서는 안 된다. 타이밍이 생명인 만큼 정부가 준비 중인 모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은 대구지역을 긴급 방문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도 25일부터 대구지역에 상주하며 코로나19 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기로 했다. 당정청도 25일 대구·경북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최대 봉쇄 조치를 하는 한편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추경안을 최대한 빨리 편성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2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보다 352명 늘어난 556명에 이르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 발령은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이후 처음이다.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자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 등이 취소됐다. 24일로 예정된 국회본회의도,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도 취소됐다. 기업들의 면접도 취소됐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이날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채용면접을 연기했다.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