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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세차장이 찾아온다? 카앤피플 출장세차 어플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스마트폰과 이를 통한 어플 서비스가 대중화되면서 생활의 많은 모습들이 빠르게 바뀌고 있는 가운데 카앤피플의 간편 세차앱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번거롭기만 했던 세차 대신에 앱을 설치 후 클릭 몇 번이면 예약이 되고 기존 사용했던 이력이 남아 관리까지 용이한 카앤피플의 세차앱이 그것이다.


이 서비스의 장점은 차를 가지고 방문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닌 특수시공차량과 전문 기술인이 방문하여 주차되어 있는 곳에서 바로 세차를 해준다는 것이다.


즉, 자신의 집 주차장 또는 내가 일하는 사무실에서 세차를 하는 동안 편하게 집 안에서 기다리면 되는 것이다.


10여년 전부터 국내에 출장세차 서비스를 처음 시작했던 카앤피플은 지난해 안드로이드와 IOS용 세차앱을 출시해 더욱 간편하게 출장세차를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세차만이 아닌 출장광택, 페가수스 유리막코팅, 퍼펙트 실내크리닝, 퍼펙트 에바크리닝 등의 토탈 카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앱을 통해 상세한 시공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다.


특히 카앤피플은 국내 최초로 6억원 영업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앱을 통해 예약한 모든 고객에게 만일에 있을 수 있는 시공사고나 하자에 대해서도 안전하게 배상 받을 수 있도록 안심카 케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카앤피플은 국내 유일한 자동차 내외장관리 학원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데 이는 교육부로부터 정식 학원인가를 받았으며, 이곳에서 출장세차창업을 찾는 예비창업자들을 차량관리 전문가들로 훈련하고 배출하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공인된 교육기관의 정식 과정을 이수한 전문가들로부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더욱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카앤피플은 회원가입시 5,000원 즉시할인 및 첫 예약시 5,000원 추가적립, 고객평을 남긴 분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 등을 통해 빠르게 가입자를 늘려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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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적시적기(適時適期) 대응이 최선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4일 대통령은 코로나19 관련 추경예산을 요청하며 "정부는 비상한 경제시국에 대한 처방도 특단으로 내야 한다. 결코 좌고우면(左顧右眄) 해서는 안 된다. 타이밍이 생명인 만큼 정부가 준비 중인 모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은 대구지역을 긴급 방문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도 25일부터 대구지역에 상주하며 코로나19 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기로 했다. 당정청도 25일 대구·경북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최대 봉쇄 조치를 하는 한편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추경안을 최대한 빨리 편성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2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보다 352명 늘어난 556명에 이르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 발령은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이후 처음이다.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자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 등이 취소됐다. 24일로 예정된 국회본회의도,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도 취소됐다. 기업들의 면접도 취소됐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이날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채용면접을 연기했다.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