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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슈화 국적? 트와이스 쯔위 동향…中 계륜미 닮은꼴

(여자)아이들 슈화가 중화권 국적의 아이돌로 재조명되고 있다.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11일 방송에서 화가 청순한 미모와 달리 엉뚱한 면모를 드러내며 시청자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슈화는 데뷔 초부터 대만 여배우 계륜미 닮은꼴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다. 하얗고 깨끗한 피부와 청순한 이미지가 돋보이기 때문. 여기에 차분해 보이는 분위기가 화려한 화장 없이도 슈화의 미모를 돋보이게 해준다.

 

161cm의 키에도 불구, 슈화는 뛰어난 비율을 자랑한다. 또 색을 한번도 한 적이 없을 정도로 수수한 성격으로 알려졌다. 대만에 살 때부터 K-POP 팬이었다는 슈화는 샤이니, 현아를 좋아했고 때문에 큐브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임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대만 출신의 현역 아이돌로는 트와이스 쯔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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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회 부의장 한자리는 '들러리'…민주당 알아서 해라"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8일 21대 전반기 국회 야당 몫 부의장 자리를 포기한 배경에 대해 "법제사법위원회와 전 상임위원회를 더불어민주당이 가져간 상태에서 부의장 한자리를 받아오는 건 들러리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해 "국회를 협치 혹은 상생으로 운영할 수 있는 가장 핵심자리는 법사위"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민주당 말대로 책임정치하고 (여당이) 모든 책임을 지겠다하니 부의장 자리까지 다 알아서하게 하자"며 "(부의장) 한자리는 민주당이 자기당 출신으로 채우든지 어떻게든 할 것"이라고 했다. 부의장 협의가 필요한 국회 정보위원회 구성과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진행과 관련해선 "민주당이 부의장 한자리를 채우든지 아니면 채우지 않더라도 이 상태로 정보위 구성에 지장이 없다는 해석을 갖고 진행하는 것 같다"고 했다. 7월 임시국회 전략과 관련해선 "지금 7월 국회에 여러 가지 이슈가 많다"며 "부동산 가격 폭등, 인천국제공항공사(인국공) 사태, 최숙현 선수를 비롯한 체육계인권 문제 등 여러 문제가 있는데 모든 상임위원회에서 최선을 다해서 민주당 정부 실정을 지적하고 바로잡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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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최근 불거진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차기 대선주자 논란을 보면서 제일 먼저 요즘 유행하는 유행가 제목이 떠올랐다. 한 TV방송의 미스터트롯이란 트로트가요 경연대회에서 2위를 하며 요즘 대세 가수로 떠오른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노래다. 제목도 제목이지만 이 노래 가사 중에 “뭐하는데 여기서 뭐하는데 도대체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구절도 요즘 상황을 떠올리게 했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달19일 통합당 초선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차기 대선주자를 논하며 느닷없이 "(대선후보로) 백종원 씨 같은 분은 어때요?"라고 말을 꺼내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 김 위원장은 왜 갑자기 백 대표 얘기를 꺼냈을까? 완전 ‘그 말이 왜 거기서 나와’, ‘니가 왜 거기서 나와’였다. 김 위원장이 백 대표를 진짜 통합당 대선주자로 하자는 얘기가 아니었음은 삼척동자도 다 안다. 그런데 정치판에서는, 심지어 언론까지 마치 물 만난 고기처럼 백 대표 차기 대선주자 논란을 이슈화해서 난장판을 만들었다. 정치권과 언론은 아닌 것 다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설화(舌禍)만들기에 경쟁하듯 열을 올렸다. 논란이 거세지자 백 대표는 “대선은 꿈 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