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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황제성, 아내 박초은 첫눈에 반했다? “아파 보이는 청초한 인상”

황제성의 아내이자 배우로도 활동하는 박초은이 예능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황제성의 아내 박초은의 모습이 비쳐졌다. 이날 배우 성훈은 황제성과 아내 박초은, 그리고 아들이 지내고 있는 집을 방문했다.

 

황제성은 박초은과 결혼을 앞두고 나눈 인터뷰에서 "늘 꿈꿔왔던 이상형이 있었다. 아파보이는 청초한 여자여서 꽂혔는데 처음에 말을 못하다가 어느 날 집에 바래다주면서 역사가 시작됐다"고 밝힌 바 있다. 박초은 역시 "처음에 황제성의 잘생긴 모습에 반했다"라고 애정을 나타냈다.

 

그런가 하면 결혼 4개월만에 출연한 라디오 방송에서 부부싸움을 한 적이 없냐는 DJ의 질문에 아직까지는 아내와 싸운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라고 금술 좋은 모습을 내비쳤다. 아울러 “9년 동안 연애하면서 웬만한 건 맞춰줬다선배들이 아이가 생겨야 진짜라고 하더라. 아직까진 행복하다라고 전해 부러움을 샀다.

 

한편 황제성과 박초은은 지난 2007년 열애를 시작해 2015921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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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與에 "민주당에 민주 없다는 말 사실"...금태섭 징계 비판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의 금태섭 전 의원 징계 조치를 놓고 "민주당에 '민주'가 없다는 말이 사실이었다"고 꼬집었다. 원 지사는 2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민주당이 금태섭 전 의원을 징계했다는 뉴스를 보고 깜짝 놀랐다. 정말 이래도 되는 건가?"라며 이같이 적었다. 원 지사는 "국회법에는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표자로 소속정당의 의사에 귀속되지 아니하고 양심에 따라 투표한다고 돼 있다"면서 "금태섭 의원 징계는 양심에 대한 징계다. 국민에 대한 징계"라며 여당의 금 전 의원 징계조치를 거듭 비판했다. 이어 "금태섭 전 의원 같은 분이 민주당에 있기 때문에 오늘의 민주당이 있는 것"이라며 "이견을 허용하지 않는 것은 민주를 허용하지 않는 것이다. 민주당이 계속 민주당으로 불리기를 바란다면 금태섭 전 의원에 대한 징계를 당장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원 지사는 아울러 지난 2006년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를 비판했다가 지지층의 뭇매를 맞은 일화도 언급했다. 그는 "저도 당론과 다른 소신 발언을 했다가 출당 위협을 받기도 했다"며 "사학법 투쟁 당시 박근혜 대표의 투쟁 방식을 비판했다가 집중포화를 맞았다"고 회고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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