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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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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시안강촌 비젼스키샵, 맞춤별 스키강습 제공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겨울철 대표 레저 스포츠인 스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에서 전철로 이동할 수 있는 스키장인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은 경춘선 백양리역을 통해 쉽게 편하게 스키장에 도착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들이 선호하는 스키장 중 하나이다.


엘리시안강촌 스키장은 강원도 춘천에 있지만 서울에서 한 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춘선의 경우 상봉역 뿐 아니라 청량리역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접근성을 높였다.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벨 시대인 만큼 야간스키, 평일스키를 즐기는 스키 매니아들이 늘고 있으며 잠깐 즐기기보다 이왕이면 제대로 배우기 위해 자연스레 스키강습에 대한 관심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스키는 가장 중요한 것이 안전과 위험성을 알려주고 바른 제세로 기초부터 탄탄하게 가르쳐주는 것이 가장 기본이다. 분야별, 수준별 맞춤 지도 가능한 자체 강사가 상주하고 있는지도 중요한 선택 요소 중 하나이다.


엘리시안강촌 비젼스키샵은 자체 직영 전문강사를 통한 고퀄리티 스키강습으로 엘리시안강촌 스키장을 방문하는 스키강습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스키강습, 보드강습 강사를 직접 운영하며 자체 육성프로그램으로 대한스키 지도자연맹 공인강사를 보유하고 있기에 수강생들의 현재 실력 및 원하는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그에 맞는 강사진의 1:1 맞춤교육으로 원하는 실력에 도달할 때까지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촌에 위치하고 있는 비젼스키샵은 3가지 패키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젼 예약고객님을 위한 제휴 펜션 20%를 할인해드리는 숙박패키지, 예약자에 한해 고급의류를 브랜드 의류로 업그레이드해드리는 당일패키지, 춘천지역 무료 픽업 차량운행 및 어린이 강습자 팰리체 팀복으로 의류 업그레이드 진행, 강습자 의류 대여시 의류 업그레이드해드리는 강습패키지라고 한다.


비젼스키샵 관계자는 “강습 시 매번 달라지는 강사로 인해 수업의 진도가 체계적이지 못하면 비용과 시간 낭비일 수 있기 때문에 시작이 중요하다. 또한 스포츠는 안전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자격을 갖춘 전문 강사가 일관성 있게 강습해야 실력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15주년 맞이 새롭게 리모델링 단장을 마친 ‘엘리시안 강촌 비젼스키샵’은 120평 규모로 내외부 인테리어는 물론 바라클라바 넥워머, 고글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렌탈 뿐 아니라 수입장비들은 저렴하게 구매도 가능하고, 렌탈 상품의 질 또한 최고로 준비해 놓았다. 여름을 즐기는 곳 가평빠지로 유명한 가평 k2수상레저에 이어 겨울을 책임질 엘리시안강촌 비젼스키샵은 의류, 부츠 청결함 유지를 위해 살균소독UV존 운영, 경춘선 백양리역 무료 픽업 서비스, 숙박 할인까지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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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의 아트&컬처] 희망의 봄 부르는 김재용의 <도넛피어 DONUT FEAR>展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영증(코로나19) 확산으로 미술계에 온라인 전시를 비롯해 비대면 전시 관람이 증가했지만, 역시 전시는 직접 작품을 눈으로 보는 맛이다. 다만 마스크를 낀 채 전시 관람을 한다는 것이 새로운 풍경일 뿐. 젊은 기운이 힘을 북돋아주는 볼만한 전시를 추천한다. 오는 26일까지 서울 삼청로 학고재에서 전시하는 김재용 개인전 <도넛 피어 DONUT FEAR>가 그 현장이다. 학고재 본관 전시장에 들어서면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도넛이 유혹한다. 배고플 때 들렀다면 그 유혹은 더 강하게 느낄 터. 막 오븐에서 구워내 각종 시럽을 바른 것 같은 흙으로 만든 도넛, 폭이 1m가 넘는 플라스틱·스텐인리스스틸 소재의 대형 도넛들이 얼굴을 내밀고 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작가 김재용(47·서울과학기술대학 도예학과 교수)의 깊은 내공을 발견할 수 있다. 전시장에 설치된 도넛을 보면, 청화백자도 떠올리게 되고, 이슬람 장식 문화의 향기도 느낄 수 있다. 또 만화영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친숙한 달팽이와 날개 달린 도넛 캐릭터가 조형물로 함께 하는가 하면, 우리네 민화 속 호랑이와 까치, 유니콘, 불사조, 십장생 등이 함께 한다. 동서양의 문화가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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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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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 4인가구 건보료 23만7천원 이하...최대 100만원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대상자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이 발표됐다. 지난달 4인 가구 기준 건강보험료(건보료)가 직장가입자 23만7652원, 지역가입자 25만4909원 이하이다. 직장·지역가입자가 모두 있는 혼합가구라면 2인 가구 15만1927원, 3인 가구 19만8402원, 4인 가구 24만2715원이 된다. 다만 일정 금액이 넘는 금융재산이나 고가 아파트 등을 보유한 고액자산가는 컷오프(대상에서 배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최근 급격히 소득이 줄었지만 건보료에 반영이 되지 않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가구 등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 여건에 따라 신청 당시 소득상황을 반영해 지원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가구인 의료급여 수급가구도 지원 대상에 포함한다. 다만 소득하위 70%에 해당되더라도 고액자산가는 제외할 방침이다. 건보료가 월 임금 기준으로 책정되는 직장가입자의 경우 자산가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한계를 보완한 셈이다. 그렇지만 구체적인 적용 제외 기준은 내놓지 못했다. 관련 공적자료 등의 추가 검토를 통해 마련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일정 금액이 넘는 금융재산이나 고가 아파트를 보유한 종합부동산세 납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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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페라 하이라이트 CD’ 무료 배포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박인건)는 ‘코로나19 극복 프로젝트’의 하나로 ‘오페라 하이라이트 CD’를 2만장 규모로 특별 제작,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박인건 대구오페라하우스 대표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특히 ‘예술의 공백기’로 고통을 겪고 있는 예술인들이 많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그중에서도 매 공연 함께했던 상주단체 소속 젊은 예술인들을 응원하는 뜻에서 이들과 함께 연주한 곡들로 CD를 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에는 오페라 전문 오케스트라인 디오오케스트라와 합창단 대구오페라콰이어가 상주단체로 있으며 각각 40명 정도의 지역 예술인들이 소속돼 있다. 양 단체 모두 코로나19 사태로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상황 속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이들에게 CD 제작에 따른 저작권료를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오페라 하이라이트 CD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포함한 대구오페라하우스 기획공연 연주실황으로 구성했다. 특히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양대 상주단체가 함께한 오페라 합창곡과 오케스트라 연주곡을 중심으로 했다. 수록곡은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과 ‘코지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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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초중고대학 온라인강의 전국 원격대학(사이버대학)들이 지원 나서라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오는 4월 9일부터 고3과 중3을 시작으로 전국의 초중고가 오는 4월20일까지 순차적으로 온라인 개학을 한다. 대학들도 당초 4월 중순까지 예정했던 온라인수업을 4월 말까지, 심지어는 한 학기 내내 시행하기로 했다. 코로나19사태로 사상 처음 겪는 일이라 교육 현장 곳곳에서 난리가 났다. 교육 현장뿐 아니라 특히 유치원 초중고 학부모들도 아우성이다. 이런 사상 초유의 일을 목도(目睹)하면서 이럴 때 온라인교육에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전국 21개 원격대학(사이버대학)이 적극 나서서 전국의 초중고대학 온라인강의 교육 지원에 나서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물론 교육부가 EBS 등을 통한 강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기는 하지만 강의 콘텐츠 제공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온라인 강의의 제작, 수업 진행, 출결·평가 등 오프라인 대면 강의를 대체할 수 있는 교육시스템 운영 노하우다. 일선 초중고는 물론 대학들까지도 온라인 강의 제작부터 평가까지 처음 겪는 일에 당황하고 있어 온라인강의로 4년간 대학 수업을 진행해 학사를 배출하는 사이버대학의 노하우는 현재 상황에서 매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이버대학은 2001년에 9개 대학이 최초로 설립된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