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6 (금)

  • 흐림동두천 -5.3℃
  • 구름많음강릉 4.9℃
  • 흐림서울 -4.3℃
  • 구름많음대전 -1.0℃
  • 흐림대구 5.9℃
  • 구름많음울산 7.7℃
  • 구름많음광주 2.3℃
  • 구름많음부산 7.9℃
  • 흐림고창 0.6℃
  • 구름많음제주 7.2℃
  • 흐림강화 -5.9℃
  • 맑음보은 -1.0℃
  • 흐림금산 0.9℃
  • 맑음강진군 2.7℃
  • 흐림경주시 2.4℃
  • 맑음거제 7.1℃
기상청 제공

e-biz

엘리시안강촌 비젼스키샵, 맞춤별 스키강습 제공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겨울철 대표 레저 스포츠인 스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에서 전철로 이동할 수 있는 스키장인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은 경춘선 백양리역을 통해 쉽게 편하게 스키장에 도착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들이 선호하는 스키장 중 하나이다.


엘리시안강촌 스키장은 강원도 춘천에 있지만 서울에서 한 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춘선의 경우 상봉역 뿐 아니라 청량리역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접근성을 높였다.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벨 시대인 만큼 야간스키, 평일스키를 즐기는 스키 매니아들이 늘고 있으며 잠깐 즐기기보다 이왕이면 제대로 배우기 위해 자연스레 스키강습에 대한 관심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스키는 가장 중요한 것이 안전과 위험성을 알려주고 바른 제세로 기초부터 탄탄하게 가르쳐주는 것이 가장 기본이다. 분야별, 수준별 맞춤 지도 가능한 자체 강사가 상주하고 있는지도 중요한 선택 요소 중 하나이다.


엘리시안강촌 비젼스키샵은 자체 직영 전문강사를 통한 고퀄리티 스키강습으로 엘리시안강촌 스키장을 방문하는 스키강습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스키강습, 보드강습 강사를 직접 운영하며 자체 육성프로그램으로 대한스키 지도자연맹 공인강사를 보유하고 있기에 수강생들의 현재 실력 및 원하는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그에 맞는 강사진의 1:1 맞춤교육으로 원하는 실력에 도달할 때까지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촌에 위치하고 있는 비젼스키샵은 3가지 패키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젼 예약고객님을 위한 제휴 펜션 20%를 할인해드리는 숙박패키지, 예약자에 한해 고급의류를 브랜드 의류로 업그레이드해드리는 당일패키지, 춘천지역 무료 픽업 차량운행 및 어린이 강습자 팰리체 팀복으로 의류 업그레이드 진행, 강습자 의류 대여시 의류 업그레이드해드리는 강습패키지라고 한다.


비젼스키샵 관계자는 “강습 시 매번 달라지는 강사로 인해 수업의 진도가 체계적이지 못하면 비용과 시간 낭비일 수 있기 때문에 시작이 중요하다. 또한 스포츠는 안전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자격을 갖춘 전문 강사가 일관성 있게 강습해야 실력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15주년 맞이 새롭게 리모델링 단장을 마친 ‘엘리시안 강촌 비젼스키샵’은 120평 규모로 내외부 인테리어는 물론 바라클라바 넥워머, 고글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렌탈 뿐 아니라 수입장비들은 저렴하게 구매도 가능하고, 렌탈 상품의 질 또한 최고로 준비해 놓았다. 여름을 즐기는 곳 가평빠지로 유명한 가평 k2수상레저에 이어 겨울을 책임질 엘리시안강촌 비젼스키샵은 의류, 부츠 청결함 유지를 위해 살균소독UV존 운영, 경춘선 백양리역 무료 픽업 서비스, 숙박 할인까지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정치

더보기
장동혁 “내일까지 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부결 시 의원·대표 사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가 한동훈 전 당 대표 제명 이후 당내에서 장동혁 당 대표 사퇴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오는 6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장동혁 당 대표 사퇴나 재신임을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고 부결되면 국회의원직과 당 대표직을 모두 사퇴할 것임을 밝혔다. 장동혁 당 대표는 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누구라도 내일까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저는 곧바로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며 “그리고 당원들의 뜻에 따라서 당원들이 사퇴하라고 하시거나, 제가 재신임받지 못한다면 저는 당 대표직도 내려놓고, 국회의원직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장동혁 대표는 “저에게 그러한 요구를 하는 국회의원이나 단체장이 있다면 본인들도 그에 상응하는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라며 “그것이 당을 위한 길이고 책임을 지는 정치인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한다”고 경고했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교육위원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초선)은 지난달 30일 주식회사 에스비에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장동혁 당 대표에 대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이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 경고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예정으로 고가 1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 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반드시 정상화하겠다. 부동산 투기는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공정 사회와 경제 정의를 파괴해 온 주범이다”라며 “이번 기회에 이 고질병을 고치지 않으면 대한민국 대전환과 대도약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다주택자 중과가 1년씩 네 차례나 유예되며 정책 신뢰를 훼손한 과오를 이번에는 바로잡아야 한다”며 “부동산 투기의 희생양이 된 20·30 청년과 신혼부부, 서민을 위한 1·29 수도권 주택공급대책도 차질 없이 추진될 것이다”라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수도권에 6만호를

사회

더보기
명태균, 공천 대가 거액 돈거래 혐의 무죄...증거은닉 교사 혐의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공천을 대가로 거액의 돈거래를 한 혐의로 기소된 정치 브로커 명태균(사진 왼쪽) 씨와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사진)이 모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창원지방법원 제4형사부(김인택 부장판사)는 5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의원에게 각각 무죄를 선고했다. 다만 명태균 씨에게는 증거은닉 교사 혐의에 대해선 유죄를 인정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이에 앞서 검찰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두 사람에게 모두 징역 5년을, 증거은닉 교사 혐의에 대해 명태균 씨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이번 재판에서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의원이 2022년 8월∼2024년 11월 김영선 전 의원을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선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로 공천한 것과 관련해 강혜경 씨를 통해 8070만원을 주고받은 혐의에 대해 명태균 씨 측은 “김영선 전 의원으로부터 받은 돈은 김영선 전 의원 지역구 사무실 총괄본부장으로서 받은 급여이고 공천에 대한 정치자금과는 무관하다”고, 김영선 전 의원 측은 “회계책임자였던 강혜경 씨에게 빌린 돈을 변제해 준 대여금으로 정치자금이 아니다”라며 혐의를 부인했고 결과적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