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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형식<내용, 과거<미래, 당리<국익 [2019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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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한 시사뉴스·수도권일보 회장 “대한민국 의정활동이 세계 최고 수준이 될 수 있길 바란다”
국감현장 모니터링과 정책자료·국정자료·보도자료 검토 후 우수의원 선정
2013년 이후 백 명 넘는 우수의원 발굴 성과

국정감사는 입법 추진과 함께 대한민국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의 막중한 권한이자 책임있는 의정활동이다. 국민을 대표해 정부기관들의 국정운영을 전반적으로 평가하고 잘못된 부분을 시정토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정부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지를 국민의 눈으로 분석하고, 국민의 입으로 지적하는 엄중한 현장에서 눈부시게, 또 눈물나도록 명쾌하고 통쾌한 질의와 비판, 그리고 대안을 제시한 의원들을 만나본다.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31년간 정론직필의 언론정신을 구현해 온 수도권일보·시사뉴스가 선정하는 ‘2019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이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성료됐다. 

시상식에는 수도권일보·시사뉴스 창간발행인 겸 대표이사인 강신한 회장을 비롯해 수상자 명단에 오른 국회의원, 수도권일보·시사뉴스 임직원들 및 국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일곱 번째 진행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은 2013년을 시작으로 지난 6년간 백 명이 넘는 국감 우수위원을 발굴해냈다. 

“공정하고 능력있고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의원님들에게 매년 이런 좋은 자리를 마련하는데 감회가 새롭다. 우수의원에 선정되신 의원님들이 내년에도 국회에서 다시 볼 수 있기를 기원한다.”

강신한 회장은 이 상을 수상하는 의원들이 국회에 모범이 되어 대한민국 의정활동이 세계 최고 수준이 될 수 있도록 바란다고 환영사를 마쳤다. 

국정감사 우수의원은 당보다는 국민의 입장에서 질의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형식보다는 내용에, 과거보다는 미래에, 당리보다는 국익을 위해 국정감사에 임한 의원들이 선정됐다. 

수도권일보·시사뉴스는 지난 10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열린 국정감사 현장을 모니터링하고, 정책자료와 국정감사 요구자료, 보도자료를 검토하고 전문가의 정책평가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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