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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서관에서 스피킹까지 학습하는 신개념 토킹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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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영어독서는 영어교육 목적 이외에도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서 매우 중요하다는 인식은 확산 되고 있으나 단순 다독만으로 영어 교육완성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인데 최근 영어도서관에서 말하기까지 학습하는 미국식 토킹 영어도서관이 주목받고 있다.

2020신년 토킹도서관에서는 다양한 유명 영미 출판사의 단계별 원서를 다독 후 북토킹을 하며 어휘력과 표현 능력을 향상 시키는데 특히 본사에서 자체 개발한 음성인식 컨텐츠를 통해 1:1 말하기 학습과 미국식 발음까지 익히며 스피킹 능력을 향상 시켜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토킹도서관은 미국 스칼라스틱 출판사와 국내 최초 영어독서지도사 과정을 운영하고 영어원서 학습프로그램을 개발한 동화스터디에서 개발 런칭 하였는데 동화스터디 우경라 대표는 “토킹도서관은 기존 영어학원의 한계를 극복할 초등 영어교육의 축이 될 것”이라고 강조 했다.

미국 원서를 통한 학습은 영어교육 4대 영역인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를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픽션, 논픽션 스토리북을 통해 셰계문화는 물론 역사 인물탐구까지 습득하며 창의적인 인재로 양성하고 잠재력까지 키우는 가장 이상적인 학습 방법이라는 전문가들의 평가를 받고 있다.

토킹도서관을 런칭한 동화스터디 본사에서는 영어 교사나 교육 관계자를 대상으로 전국 분원및 재택 센터 선발을 위한 사업 설명회를 통한 개설 심사를 하고 있는데 분원 및 재택센터는 지역 독점권이 있어 초등학교 한 개 또는 동별 1개소만 개설권을 부여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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