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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기쁨으로 건강을 지키는 즐거움, 대전 WIN-WIN 유소년 스포츠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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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배우는 기쁨으로 건강을 지키는 즐거움!이라는 슬로건으로 아이들의 건강과 체력을 업그레이드해주는 대전 WIN-WIN 유소년 스포츠교실은 연말과 함께 곧 아이들의 방학도 찾아온다. 방학을 시작으로 새롭게 공부를 시작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취미생활이나 체력을 기르기 위해 운동을 가르쳐 주려는 부모도 많을 것이다.

대전에서 아이들의 체력도 증진시키고, 학업의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는 ‘WIN-WIN 유소년 스포츠교실’이 있다. 이곳은 대전에서 유소년 농구교실과 유소년 축구교실로 잘 알려져 있다.

‘WIN-WIN 유소년 스포츠교실’의 이경우 대표는 스포츠 경력만 30년을 자랑하는 전문가이며, 사회체육학과, 체육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문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해 스포츠교실은 운영한 지는 벌써 20년이 되었다. 때문에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흥미를 갖고 즐겁게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지 확실한 교육법을 가지고 있다. 



이경우 대표뿐만 아니라 높은 경력을 자랑하는 6명의 코치들이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농구교실과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아~고등부까지 누구나 수업을 참여할 수 있다.

엘리트 스포츠의 딱딱한 교육방식이 아니라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도록 각 종목별 자격연수를 통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춰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함께 행동하는 점이 ‘대전 WIN-WIN 유소년 스포츠교실’의 장점이다.

특히나 지나친 학구열로 학업에서의 스트레스가 쌓여있는 요즘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스포츠를 통해 올바른 인성과 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적게는 5~6년에서 길게는 10년 이상 수강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또한, ‘대전 WIN-WIN 유소년 스포츠교실’은 겨울 방학에는 다년간 운영해온 스키캠프를 통해 스키에 처음 입문하거나,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학생들까지 모두 겨울 스포츠에 참여하고 즐길 수 있다.

이 경우 대표 및 지도자들은 스포츠 활동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자존감을 높이고,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하며, 아울러 서로를 배려하면서 건전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어 우리 사회를 더 올바르게 만들 수 있다는 사명감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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