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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2019 공인중개사 합격자 모임 역대급 규모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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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인중개사 합격생 2,000여 명 초대해 축하 행사, 공연 및 특별 만찬 제공
 - ‘에듀윌 공인중개사 동문회’ 통해 네트워크 마련해주자는 취지로 11년째 업계 최대 규모로 진행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이 지난 9일(월) 저녁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2019 공인중개사 합격자모임’을 성황리에 끝냈다고 밝혔다. 

업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에듀윌 합격자모임 행사에는 제 30회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생 2,000여 명과 선배 합격생, 에듀윌 공인중개사 교수진 및 임직원들이 참여해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행사 규모가 2배 가까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합격자모임 신청 접수 1시간만에 조기 마감을 달성할 정도로 합격자들의 호응과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았다는 후문이다.

에듀윌은 수험생들의 합격을 축하하고, 합격 이후 안정적 사회 활동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를 마련하겠다는 취지로 2009년 업계 최초 공인중개사 합격자 모임을 개최했다. 2017년엔 약 850명, 2018년엔 약 1,300명의 합격자를 초청하며 매년 최대 규모 기록을 갱신해 온 에듀윌 공인중개사 합격자모임은 또 한번 역대급 규모로 개최되며 ‘공인중개사 1위’ 기업으로서의 위용을 떨쳤다.

에듀윌 홍보대사 서경석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에듀윌 박명규 대표이사의 환영사, 민법 및 민사특별법 이종선 교수의 축사, 동문회 소개 및 발대식까지 차례로 이어졌다. 합격생 2,000명이 동시에 합격 퍼포먼스를 펼치는 장관도 연출됐다. 최고급 만찬과 가수 홍진영의 축하무대도 마련됐다.

합격자들은 행사를 즐기는 한편, 정보 교류와 네트워크 형성에도 적극적을 나서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합격자모임에 참석한 한 합격자는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과 훌륭한 교수진 덕분에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해 기쁜데, 에듀윌에서 이런 대규모 축하 행사와 함께 동료들과 친분도 쌓을 수 있는 귀한 자리를 마련해 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에듀윌 관계자는 “새로운 인생을 위해 성공적인 첫걸음을 뗀 합격생들을 축하하며, 합격 이후의 취업 및 개업까지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공식 기관에서 2년 연속 단일 교육기관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인증 받은 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0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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