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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 다빈치학원,극소수 8명 정원 재수종합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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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도환 기자] 재수는 적당, 편안히 하려고 생각한다면 생각도 말라는 말이 있다. 강한 결심, 확실한 학습관리가 뒤따르지 않으면 성공하기 힘든 것이 재수다. 
 
대학입시는 세상에 발걸음을 내딛는 첫 단추이므로 재수를 결심한 학생들은 긴 시간 동안 자신과의 싸움 위해 스스로 인내하고 자신을 부여잡을 무언가가 필요하다. 


그래서 대다수의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반당 구성인원이 많은 재수종합학원보다는 반당 8명 소수정원에 수준별 그룹지도가 가능한 재수 종합학원에 입학하여 자신의 학습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대치동 학원을 찾는다고 한다. 


소수8명 정원을 지향하는 대치 다빈치학원은 새롭게 시작하는 2021학년도 재수 선행반을 12월 29일(일요일)개강하며, 조기 개강하는 선행반은 기초개념 부족학생 들을 위하여 수학/국어/영어 과목에 대한 집중관리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개념학습을 확실하게 숙지시켜주고 있다. 
 
또 위와 같은 학생들을 위하여 각 영역별로 세분화하여 수업을 진행한다.  재수를 시작하는 학생이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자신의 약점을 정확히 찾아서 처음부터 욕심내지 않고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는 것이 성취의 시작점이라며, 장기레이스를 해야 하는 긴 여정으로 차분하게 시작하라고 당부한다. 


입학과 동시에 학생 개개인의 과목별 장·단점을 분석하고, 학습상담 및 새로운 학습방법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기 때문에 학생들과 선생님 사이에 신뢰가 형성되면서 자연스럽게 학습효과를 올릴 수 있다. 입학과 함께 과목별 학습 및 기타 생활에 대해 수시로 상담이 가능하기 때문에 학원생들의 애로 사항을 바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대치 다빈치학원은 겨울방학을 통하여 재학생(예비고1, 2, 3) 겨울방학특강을 5주간 진행한다. 개인별 취약과목 극복을 위한 소규모 그룹 수업(수학, 국어, 영어) 상담과 함께 개인별 학습법과 실천방법을 코칭해준다.


대치 다빈치학원 관계자는 "완전학습을 추구하는 학원과 학생 학부모와의 신뢰가 무엇보다 더 중요하다"며 “특히, 국어영역은 고등학교 문법정리와 문학, 독서를 통하여 모의고사 및 내신대비를 시켜준다. 개인별 취약과목 극복을 위한 소규모 레벨 수업(수학, 국어, 영어)으로 상담과 함께 개인별 학습법과 실천방법을 코칭한다”고 전했다.
 
이어 “완전학습을 추구하는 학원과 학생 학부모와의 신뢰가 무엇보다 더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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