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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예정 인원제 도입” 변화하는 주택관리사 시험대비, 에듀윌 100% 환급 평생회원반으로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이 변화하는 주택관리사 시험에 발맞춰 철저한 시험대비를 진행할 수 있는 ‘100% 환급 평생회원반’을 선보인다. 

지난 12월 4일 2019년 주택관리사 시험의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 가운데, 오는 2020년 주택관리사 시험부터는 선발예정 인원제가 적용되는 등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어 수험생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선발예정인원제란, 직전 3년간 사업계획승인 주택단지 수,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 응시인원, 주택관리사보 취업현황 및 시험위원회 심의 의견 등을 고려해 선발예정 인원을 정한 후 상대평가를 통해 고득점자 순으로 합격자를 선정하는 방법이다. 

이와 동시에, 시험방식 또한 절대평가에서 상대평가로 전환되면서 합격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때문에 합격을 위해서는 더욱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학습 방법을 적용해야 할 전망이다.

에듀윌이 선보이는 ‘100% 환급 평생회원반’은 이처럼 변화하는 주택관리사 시험 양상에도 꾸준한 학습을 진행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마련됐다. 주택관리사 수험생이 시험에 합격할 때까지 수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수강 중 시험에 불합격해도 수험표 사본을 제출하면 다음 시험까지 수강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학습 동기부여를 위해 2021년까지 주택관리사 시험에 최종 합격하면 제세공과금(22%)을 제외한 수강료를 환급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12월 11일까지 주택관리사 18만원 할인 혜택까지 제공한다.

기초, 기본, 심화 3단계로 구성된 3회독 이론 강의를 통해 기본기를 다질 수 있으며, 취약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백점완성 특강’, 핵심이론과 문제풀이를 하는 ‘실전대비훈련’ 순으로 학습을 진행하며 체계적인 시험대비가 가능하다. 주택관리사 시험 전에는 ‘최종점검 수업’을 실시하여 모의고사를 진행, 시간 배분 연습을 통해 실전감각을 익힐 수 있다. 모의고사 후에는 각 회차별 성적 그래프를 제공해 취약 유형을 분석해 합격률을 높여준다.

이번 과정의 교재는 온라인서점 YES24의 주택관리사 부문 54개월 연속 베스트셀러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에듀윌의 수험서를 사용하며, 평일 주말에 관계 없이 제공하는 에듀윌 학습관리 서비스 등 수험생이 합격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최적의 학습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에듀윌이 2020년 주택관리사 수험생을 위해 마련한 ‘100% 환급 평생회원반’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수강신청은 에듀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대통령상 등 정부 기관상 10관왕을 달성하며 그 능력을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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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적시적기(適時適期) 대응이 최선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4일 대통령은 코로나19 관련 추경예산을 요청하며 "정부는 비상한 경제시국에 대한 처방도 특단으로 내야 한다. 결코 좌고우면(左顧右眄) 해서는 안 된다. 타이밍이 생명인 만큼 정부가 준비 중인 모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은 대구지역을 긴급 방문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도 25일부터 대구지역에 상주하며 코로나19 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기로 했다. 당정청도 25일 대구·경북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최대 봉쇄 조치를 하는 한편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추경안을 최대한 빨리 편성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2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보다 352명 늘어난 556명에 이르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 발령은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이후 처음이다.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자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 등이 취소됐다. 24일로 예정된 국회본회의도,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도 취소됐다. 기업들의 면접도 취소됐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이날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채용면접을 연기했다.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