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15 (수)

  • 맑음동두천 26.9℃
  • 구름많음강릉 13.2℃
  • 맑음서울 26.3℃
  • 맑음대전 26.7℃
  • 맑음대구 26.4℃
  • 맑음울산 19.6℃
  • 맑음광주 25.3℃
  • 맑음부산 19.6℃
  • 맑음고창 22.2℃
  • 맑음제주 21.1℃
  • 맑음강화 20.5℃
  • 맑음보은 25.2℃
  • 맑음금산 25.8℃
  • 맑음강진군 25.0℃
  • 맑음경주시 20.6℃
  • 맑음거제 22.2℃
기상청 제공

e-biz

한국패션센터에서 12월 7일~8일 양일간 ‘대구진짜웨딩박람회’ 개최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대구 경북 지역에 거주하는 예비부부를 위한 대구진짜웨딩박람회가 12월 7일~8일 한국패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최근 경제적 상황이 여의치 않아 결혼을 망설이는 청춘들의 사례가 많다. 이에 따라 결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생겨나기도 한다. 

최근에는 이런 점을 고려해 소규모로 진행할 수 있는 스몰웨딩, 직구웨딩 등 부담이 적은 방식이 웨딩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대구진짜웨딩박람회는 결혼 트렌드를 집중 조명하는 것은 물론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여러 혜택을 제공해 도움을 주고 있다.

대구진짜웨딩박람회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예비 신부를 위한 결혼 정보, 웨딩패키지 안내를 집대성하는 행사로 방문만 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먼저 박람회를 통해 결혼 과정 및 결혼 상품 관련 다양한 정보와 혜택을 얻을 수 있고 결혼 준비에 대한 궁금증 해소뿐 아니라 결혼식장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구진짜웨딩박람회에는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해 다양하게 부스를 꾸몄다. 스몰웨딩, 직구웨딩 등 최신 웨딩 트렌드 정보부터 특별 결혼 이벤트 및 결혼 과정 상담 등 예비부부를 위한 다채로운 콘텐츠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평소 결혼 준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며 웨딩샵 패키지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돼 있다. 

이번 결혼박람회는 규모뿐 아니라 높은 서비스 질과 웨딩플래너 등 전문가들이 참가하여 근본적인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또한 양질의 콘텐츠 등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어 만족도 높은 웨딩박람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예비부부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와 상품들만 선별하여 제공돼 웨딩박람회 진행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구진짜웨딩박람회 관계자는 "대구웨딩홀, 대구웨딩샵들이 준비한 혜택 외에 가장 큰 박람회 이벤트 혜택이 있어 예비부부들의 호응을 예상하고 있다"며 "계약 상황에 따라 진짜웨딩박람회란 이름에 걸맞게 파격적인 금액 및 서비스를 준비한 만큼 벌써부터 다음 박람회 일정을 문의하는 사례까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구 경북 결혼웨딩박람회에서는 1:1 웨딩 전문가로부터 무료 컨설팅까지 받을 수 있다. 

진짜웨딩박람회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사전 방문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조국,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 책임지고 실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힘께 치러지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6월 3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조국혁신당의 열세 번째 국회의원이 돼 집권 민주당 소속 의원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라는 시대적 과제를 책임지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국 당대표는 “검찰개혁 법안이 제대로 만들어지는 데 조국혁신당이 역할을 했던 것처럼 개혁의 강도가 약해지는 것을 막고 내란 이후의 대한민국을 위한 입법과 정책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더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며 “저는 일찍부터 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최상위 목표는 극우 내란 정치세력을 심판하고 국민의힘을 제로로 만드는 것임을 반복해 밝혀왔다. 동시에 국회의원 재선거가 이뤄지는 곳에는 귀책 사유가 있는 정당이 무공천을 해야 한다는 원칙 역시 일관되게 강조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평택(을) 출마는 정치인이 된 후 줄기차게 역설해 온 이상과 같은 저의 비전과 가치, 그리고 원칙과 소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