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4.0℃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1.8℃
  • 맑음대전 1.9℃
  • 맑음대구 5.1℃
  • 맑음울산 6.2℃
  • 구름조금광주 4.1℃
  • 맑음부산 8.5℃
  • 구름조금고창 2.5℃
  • 구름조금제주 9.7℃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0.4℃
  • 맑음금산 2.7℃
  • 맑음강진군 6.0℃
  • 맑음경주시 5.5℃
  • 맑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e-biz

공인중개사 합격 랜드삼, 공인중개사 공법의신 고상철교수의 2020년 풀패키지 오픈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공인중개사 합격 전문 랜드삼이 고상철 교수의 수험생 맞춤 ‘2020 공법 풀패키지반’을 오픈했다고 전했다.

랜드삼은 '민.개.공 3인방(민법 이정환 교수, 학개론 김덕기 교수, 공법 고상철 교수)'의 핵심 테마 인강을 비롯해 공인중개사 전 시험과목 강의를 운영하는 부동산자격증 교육 브랜드다. 체계적인 8단계 커리큘럼에 의해 설계된 인강 및 교재로 해마다 공인중개사 합격자 다수를 배출하고 있다.

‘2020 공법 풀패키지반’은 공법의 신으로 불리며 부동산공법의 1인자 고상철 교수가 진행하는 강좌로, 부동산공법의 기초부터 마무리까지 전 강좌를 제공한다.

이번에 오픈한 ‘2020 공인중개사 공법 풀패키지반’은 2020년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을 대비하여 정규과정 및 핵심특강(기초입문+기본이론+심화이론+핵심이론+문제풀이+모의고사특강+마무리이론특강+족집게문제특강)과 공법핵심테마특강(공법 체계도 특강/공법 비교·정리 특강/시.잘.부 특강/시.꼭.테 특강)을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 또한 인강 수강 시 활용 가능한 교재(2020 입문서+기본서+공법 요약집+문제집+시잘부 특강교재+시꼭테 특강교재) 총 6권을 모두 증정받게 된다.

특히 ‘2020 공법 풀패키지반’은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중 가장 어렵다고 손꼽히는 부동산공법을 집중적으로 파헤치고 확실한 점수 상향을 돕고 있어 공법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던 수험생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아울러 수강생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부동산공법 대표 고상철교수의 지도 아래 2020년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에 맞춰 체계적으로 구성된 8단계 공법 커리큘럼을 제시하고 있다. 프리미엄 교수학습관리 시스템으로 운영 중이며 모바일/MP3를 통해서도 강의 수강이 무료로 가능하다.

랜드삼 관계자는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부를 하는 수험생들 중 절반 가까이 부동산공법 공부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랜드삼에서는 이러한 공법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공법 단독 패키지인 ‘2020 공법 풀패키지반’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또한 공법 한 과목에만 드는 수강료를 줄이기 위해 52% 대폭 할인한 합리적인 가격에 본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으니 많은 수험생들의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랜드삼은 ‘2020 공법 풀패키지반’ 이외에도 공법 전체 틀을 잡고 전 범위 점검이나 부족한 부분 보충 공부가 필요한 수험생들에게 추천하는 ‘2020 부동산공법 특강 패키지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랜드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조국혁신당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 부여하는 것도 반대”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정부가 입법예고한 공소청법안과 중대범죄수사청법안에 대해 조국혁신당은 강하게 반발하며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을 부여하는 것도 반대함을 밝혔다. 조국혁신당은 13일 국회에서 정부의 ‘공소청법안’과 ‘중대범죄수사청법안’에 대한 기자회견을 해 “어제 정부가 입법예고한 공소청법 및 중수청법은 검찰개혁의 본질에서 벗어나 있다”며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시늉만 낼 뿐 실제로는 검찰 기득권을 교묘하게 연장하려는 위장술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이어 “조국혁신당은 국민의 염원에 역행하는 이번 입법예고안의 실체를 낱낱이 밝히며 정부의 전면 재고를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조국혁신당은 “정부는 공소청법에서 검사의 수사 개시 규정을 삭제했으니 수사권 남용이 사라질 것이라 강변한다”며 “그러나 근원적인 검사의 수사권은 형사소송법 196조에 살아있다. 이 규정을 삭제하지 않는 한 검사는 언제든 공소청법에 명시된 바처럼 ‘다른 법령에 따라 그 권한에 속하는 사항’을 빌미로 수사의 칼날을 휘두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부의 공소청법안 제2조(공소청)제1항은 “공소청은 검사(檢事)의 사무를 총괄한다”고, 제4조(검사의 직무)는 “검사는 공익의 대표자로서 다음



문화

더보기
연합합창단이 하나의 무대를 이루는 ‘통합의 장’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새해의 문턱에서 하나의 노래가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2026년 1월 20일(화) 오후 7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미라클보이스앙상블, 현대문화기획 주관 신년음악회 ‘우리 이제는 쫌 더 나은 세상으로’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신년음악회를 넘어 전국과 해외에서 모인 연합합창단이 하나의 무대를 이루는 상징적인 ‘통합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음악회의 중심에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교향곡 제9번 4악장 ‘환희의 송가’가 놓여 있다. 인류 보편의 연대와 형제애를 노래하는 이 작품에 한국 최초의 발달장애인 성악앙상블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이 핵심 주체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이번 무대의 의미는 더욱 깊어진다. 성악 전공자에게도 높은 난이도로 알려진 이 합창곡을 통해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은 음악적 도전과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무대 위에 올린다. 무대에는 프랑스와 일본을 포함한 해외 참가자들, 그리고 대한민국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합창단원들이 함께 오른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총 150명의 연합합창단은 지역과 국경을 넘어 하나의 목표로 모였다. ‘베토벤의 합창에 함께 서기 위해’, 그리고 ‘함께 노래함으로써 더 나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붉은 말띠의 해’, 새해의 목표는?
다사다난했던 2025년 ‘푸른 뱀띠의 해’를 보내고, 활력과 열정, 속도와 변화의 에너지가 강하다고 여겨지는 ‘붉은 말띠의 해’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새해는 개인에게는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며, 국가적으로는 변화의 흐름을 점검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지난 한 해 국가적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치러진 6·3 대통령 선거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큰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이후 경제와 외교 전반에서 비교적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경주 APEC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미국과의 관세 전쟁 속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거두며 사상 첫 수출 7천억 달러를 달성해 세계 6위 수출 국가라는 기록을 남겼다. 대한민국 정부는 새해 국정목표를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연대를 핵심 가치로 삼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 목표와 123대 국정 과제를 추진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