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5.29 (금)

  • 맑음동두천 26.3℃
  • 맑음강릉 23.9℃
  • 맑음서울 25.9℃
  • 구름많음대전 25.8℃
  • 구름많음대구 25.4℃
  • 구름많음울산 20.4℃
  • 구름많음광주 26.9℃
  • 구름많음부산 21.5℃
  • 구름많음고창 22.1℃
  • 흐림제주 19.9℃
  • 맑음강화 21.2℃
  • 구름많음보은 24.9℃
  • 구름많음금산 25.0℃
  • 구름많음강진군 23.0℃
  • 구름많음경주시 23.5℃
  • 구름많음거제 21.6℃
기상청 제공

e-biz

HDC영창 본사 팩토리스토어 디지털 전자피아노 11월 9일부터 2019 블랙세일돌입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HDC영창의 순수 국내 제조 및 순수 국내 판매용 디지털 피아노가 강세를 띄고 있다.

특히 디지털피아노 및 어쿠스틱 피아노의 대부분은 일본과 한국 제품이 경쟁하는 양자 대결 구도이기에 HDC영창의 선전은 이미 예견된 결과라고 봐도 무방해 보인다.

HDC영창은 이러한 상황에 오히려 가격을 더 인하함으로 국내 고객의 눈높이를 충족하고 있는데, 여기에 고객과 본사와의 직접적인 만남으로 가격의 거품을 완전히 제거한 공장 상설 할인매장 영창 팩토리 스토어를 앞세워, 높은 품질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최저가를 훨씬 뛰어넘는 가격과 할인 폭으로 고객들의 발길을 유도하고 있어 유독 눈길을 끈다.

이 매장은 중간 수수료를 없앤 덕분에 원래의 대리점에 공급하는 가격을 유지한 채로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가갈 수 있는 좋은 선례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곳은 HDC영창에서 제조하는 수많은 제품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대형 매장인 점과 볼거리, 즐길 거리 그리고 쉼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기간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할인에 할인을 더하여 악기를 구매할 기회를 자주 열곤 하는데 이번 11월은 쇼핑의 시즌답게 “2019블랙세일”을 시작한다.

이번 행사의 진행기간은 11월 한달간 지속되며, 온라인공식쇼핑몰(ycmall)에서는 신디사이저 및 스테이지피아노를 비롯, 포터블키보드까지 리퍼전을 진행하며 오프라인 "영창 팩토이스토어"에서는 업라이트피아노, 디지털피아노, 전자피아노, 포터블키보드까지를 진행하며 건반이 필요하신 분들은 직접 발품을 팔아 이곳에 방문하여 할인의 폭을 경험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구매 방법이라고 보인다. 그중 가장 많이 판매되는 제품들은 패키지형식의 사은품까지 증정한다고 밝혔다.

HDC영창은 매번 빠지지 않고 진행되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돕기 위한 희움 팔찌 증정’이라는 부분이 눈에 띄는데, ‘희움 팔찌’란 위안부 문제 해결에 대한 의식을 공유하는 팔찌로, 팔찌 구매금액은 위안부 문제 해결활동금으로 전액 사용한다고 하니 사소한 행사에도 역사의식까지 챙기는 세심한 배려가 눈에 띈다. 

이 팩토리스토어의 또 하나의 장점은 상시 상주해 있는 전문셀러를 통해 깊이 있는 상담과 더불어 고객의 취향에 따라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담당 직원이 센스 있게 배려하는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는 곳이라는 점이다.

더불어, 팩토리스토어 내에 위치한 무료 레슨실과 무료 세미나실을 통해 1인 1대의 디지털 피아노로의 교육을 진행할 수 있으며, 독립된 방음부스를 통해 그랜드피아노와 업라이트피아노의 연습실로도 개방하여 많은 음악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이 밖에 기간 외에도 HDC영창의 전 제품을 상시 할인하니 악기를 구매하거나 상담,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꼭 한번 찾아가 볼 만한 매장이라 보인다.

HDC영창 팩토리 스토어는 약 300평 규모의 국내 최대 악기 전시장이자 판매장으로 인천 서구 “HDC영창” 본사에 위치에 있으며 악기 판매에 대한 부담이 없어 누구나 편하게 방문하는 곳으로 유명하며 영업시간은 평일 및 주말 10시부터 17시까지이며,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커버&이슈

더보기
윤미향 기자회견서 '당선인 사퇴'는 안한다...'불체포특권' 비난 면하려[종합]
윤미향 직접 나서는 기자회견은 처음…질의응답도 받아 지원금 부정 의혹, 안성쉼터 매입 의혹 등 해명 '불체포 특권' 비난 면하려 기자회견 "본인 해명과 소명 위주 이야기" 사퇴는 안해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 29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회계 부정 의혹 해명에 나선다. 하지만 당선인 사퇴는 안한다. 민주당에 따르면 윤미향 당선인은 이날 오후 2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윤 당선인은 정의연 기부금·지원금 회계 부정, 경기 안성쉼터 고가 매입 의혹, 부동산 구매 자금 출처 의혹 등에 대한 해명을 할 예정이다. 송갑석 민주당 대변인은 “윤 당선인은 미리 준비된 회견문(입장문)을 20분간 읽은 후 (취재진을 통한)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윤 당선인이 21대 국회 임기 시작일인 30일을 하루 앞두고 당선인 신분으로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히려는 것으로 예상된다. 윤 당선인이 21대 국회 임기 시작 이후로 입장 발표를 연기할 경우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을 이용한다는 비난을 받을 수 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92) 폭로로 촉발된 정의연 기부금 관련 의혹이 불거진 후 윤 당선인이 직

정치

더보기
윤미향 유용의혹 부인 “개인계좌로 모금한 후원금, 개인적으로 안썼다”
윤미향 기자회견 "개인계좌로 모금했다고 개인적으로 쓴 건 아냐“ 후원금 유용 의혹 강력 부인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은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이사장 당시 개인계좌로 후원금을 모집한 것과 관련, "개인계좌 모금을 유용한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윤미향 당선인은 이날 오후 2시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금액에만 문제 없으면 된다는 안이(安易)한 생각으로 행동한 점은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윤 당선인은 "일시적 후원금이나 장례비를 모금하기 위해 단체 대표자 개인 명의 계좌가 활용되는 경우가 많았고 저도 크게 문제의식이 없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정의연 전신) 활동하면서 제 개인 명의 계좌 네 개로 모금이 이뤄진 사업은 총 아홉 건이다“며 전시성폭력피해자 지원을 위한 나비기금, 김복동·길원옥 할머니 미국·유럽 캠페인 모금, 베트남 빈딘성 정수조 지원 모금, 베트남 빈호아 학살 50주년위령제 지원 모금, 안점순·김복동 할머니 장례비 모금 등을 열거했다. 이어 "전체 할머니를 위한 게 아닐 경우 대표인 제 개인 계좌로 모금했다"며 "특별한 경우라서, 이제 보니 제 개인 명의 계좌를 사용한 게


경제

더보기
변창흠 LH사장 "한국판 뉴딜정책 적극 지원...건설업계와 함께 할 것"
변창흠 LH사장 비롯 19개 건설사 대표 등 참석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9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간담회를 건설관계사와 함께 개최했다. 이날 성남시 분당구 소재 경기지역본부 종합상황실에서 개최된 간담회에서는 변창흠 LH 사장을 비롯한 LH 임직원과 국내 19개 건설사 대표이사 등 주요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참석 건설사는 경남기업, 계룡건설산업, 금호산업, 대림산업, 대우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 동부건설, 롯데건설, 삼호, 삼환기업, 서한, 신동아건설, 원건설, GS건설, 진흥기업, 코오롱글로벌, 한신공영, 한진중공업, 현대건설(가나다 순) 등이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건설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업계 현안을 공유했다. LH는 이날 간담회에서 건설현장 안전관리방안과 올해 하반기 건설공사 발주계획에 대해 안내했다. 건설관계사 자금 유동성 지원방안과 하도급자·건설근로자 피해구제 방안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건설업계는 이날 간담회에서 코로나19 관련 인력 및 자재수급 어려움, 근로자 보건관리 관련 추가비용 반영, 건설공사 발주 일정 사전공지, 공사기간 조정시 하수급인

사회

더보기
렘데시비르,'국내 첫 코로나치료제' 된다...정부 특례수입→중증환자에 [종합]
중앙임상위 "렘데시비르 5일 정도 투약…환자 상태·부작용 검토할 것" 특례수입 승인시 첫 코로나 치료제…긴급승인 돌입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정부가 '렘데시비르'가 코로나19 치료제로서 국내 사용이 가능하도록 특례수입을 추진한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 본부장은 29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코로나19 발생현황 관련 정례브리핑에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중앙임상위원회 의견을 반영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렘데시비르의 해외 의약품 특례수입을 신청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는 회의를 열어 렘데시비르 국내 도입 여부를 논의했다. 중앙임상위원회 평가 결과에 대해 정 본부장은 "중앙임상위원회는 렘데시비르가 코로나19 폐렴에 대한 치료에 안전성과 유효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할 수 있고 대체할 코로나 항바이러스제가 없는 상황에서 의학적으로 렘데시비르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렘데시비르는 길리어드사이언스가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약물이다. 최근 미국 국립보건연구원(NIH)이 주도한 임상연구 결과 렘데시비르를 투여한 치료군의 회복 기간이 11일로, 위약군(15일)


문화

더보기
출판도시문화재단, 독서문화공간 ‘큐레이션 서가’ 선보여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출판도시문화재단은 지혜의숲 개관 6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큐레이션 서가’를 선보인다. 지혜의숲은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공공의 서재로 출판사는 물론 연구자, 학자, 저술가들의 소장 도서를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열린 독서문화공간이다. 지혜의숲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의 장으로 활용되면서 책을 사랑하고 시민들의 안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큐레이션 서가는 하나의 주제에 맞춰 도서를 선정해 독자들의 다채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서가의 첫 번째 주제는 ‘여행’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자유롭게 떠날 수 없지만, 책 속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큐레이션 서가 오픈과 함께 ‘문발살롱’도 오픈한다. 문발살롱은 더 넓고 풍성한 책과 인문학의 세계, 그것을 포괄하는 세상의 모든 관심사를 독자와 함께 향유하고자 기획된 파주출판도시 인문학당의 연계 프로그램이다. 문발살롱은 5월 30일 ‘이탈리아 아트 트립’의 김현성 작가 강연을 시작으로 6월 6일에는 ‘나의 문구 여행기’의 문경연 작가, 6월 13일에는 ‘셰익스피어처럼 걸었다’의 최여정 작가가 차례로 강연에 나선다. 참가를 원하는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