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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는 공간 AHC ‘퓨처 살롱’ 그랜드 오픈 이벤트 성료

                                                                 (사진 제공:=AHC)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에스테틱 노하우를 담은 컨템포러리 화장품 브랜드 AHC가 K-Beauty의 집결지인 명동의 플래그쉽 스토어 ‘퓨처 살롱(Future Salon)’ 그랜드 오픈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날 행사에는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중국 유통사인 징둥닷컴 관계자, AHC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배우 오연서와 조보아, 중국 앰버서더인 양차오웨(杨超越양초월), 그리고 많은 뷰티 업계 관계자와 인플루언서, 왕홍 등 수많은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또한 오픈을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 외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는 공간을 즐기기 위한 스탬프 투어, DJ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다.


AHC가 에스테틱 노하우를 담은 뛰어난 제품력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해외 관계자들 또한 ‘퓨처 살롱(Future Salon)’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AHC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에 대한 가치에 ‘Future Beauty’라는 개념을 더해 보다 신선하고 감각적인 장소로 꾸며졌다는 평이다.


이 공간을 직접 체험한 참석자들은 “브랜드가 무척 미래지향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 같다”, “색다른 공간에 들어와있는 기분이 들어 설렌다”고 말하며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인생샷을 남기는 등 즐거움을 만끽했다.

AHC 플래그쉽 스토어 ‘퓨처 살롱’은 ‘Find Your Future Beauty‘라는 슬로건 아래, 개개인이 생각하고 상상하는 미래의 뷰티를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Sharing the Joy of Beauty라는 AHC의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직,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AHC 퓨처 살롱은 현재와 미래가 하나의 공간에 공존하는 독특한 구조로서, 방문자들에게 공간과 시간을 초월한 것 같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전했다.


또, 첨단 기술을 활용한 피부 진단을 통해 내 피부에 맞는 제품을 추천받을 수 있고, 환상적인 영상이 구현되는 미디어 월 또한 포토스팟으로 만날 수 있다. 다양한 포토존은 물론, 체험들도 마련해두었다고 한다.










초기에 잡는다, 리벤지 포르노! [노웅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대표발의]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디지털 성범죄 영상물은 신속한 초기 대응이 관건” ‘리벤지 포르노’ 헤어진 연인에 대한 복수심으로 유포하는 성적인 사진이나 영상 콘텐츠다. 리벤지 포르노의 문제는 생각보다 심각하다. 한번 공개되면 피해 회복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온라인상 명예는 물론 일상생활에까지 2차 피해로 시달릴 수밖에 없다. 현행법상 디지털 성범죄 정보가 유통될 경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심의를 거쳐 해외 사이트는 접속이 차단되고 국내 사이트는 삭제 조치가 된다. 문제는 평균 3.7일이 소요되는 심의기간.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는 디지털 정보 특성에 비해 심의기간이 오래 걸린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았다. 노웅래 의원이 나섰다. ‘몰카’ 등 디지털 성범죄 정보가 유통될 경우 방심위에 상시 전자심의 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유통 차단을 이끌어 낼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고, 19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이끌어냈다. “이번 개정안 통과로 성범죄 피해 영상물 유통이 상당 부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노 의원은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가 마련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