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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피에스코리아·구립동작실버센터, ‘굿피플 아너스클럽’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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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왼쪽부터)구립동작실버센터 이재희 원장, ㈜피에스코리아 안종주 대표, 굿피플 김천수 회장, CJ프레시웨이 신승윤 팀장)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지난 6일(수) CJ프레시웨이, ㈜피에스코리아 안종주 대표, 구립동작실버센터 이재희 원장이 고액기부자 모임인 굿피플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인 CJ프레시웨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에 선정되면서 장애인인식개선 확산을 이끌었으며, 유엔세계식량계획(WFP)과 손잡고 사내 급식을 통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열어 기아퇴치운동에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신승윤 팀장은 “지역사회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추진할 예정이다.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피에스코리아는 산업과 가정에 필요한 여러 플라스틱 제품을 제조 및 납품하고 있다. 이번 아너스클럽 가입을 계기로 굿피플과 함께 국내외를 아우르는 사회공헌활동을 도모할 예정이다. 

안종주 대표는 “귀한 자리에 함께하게 돼서 기쁘다. 아너스클럽 회원으로서 어려운 이웃과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16년 구립동작실버센터 원장으로 취임한 이재희 목사는 어르신들의 따뜻하고 편안한 노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며 나눔과 봉사활동에 활발히 임한 그는, 취임 이후 노인복지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해 2018년에는 구립동작실버센터가 장기요양기관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날 이재희 원장은 “‘나눔은 나를 위한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주어진 자리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굿피플과 함께 나누며 섬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굿피플 김천수 회장은 이날 가입식에서 “성숙한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굿피플과 좋은 동반자가 되어 사회적 가치를 높이 실천하고, 대한민국과 전 세계에 나눔의 에너지를 전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굿피플 아너스클럽은 나눔 문화를 선도해나가기 위하여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고액후원자 모임이다. 향후 굿피플의 활발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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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