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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레풀빌라에서 즐기는 안면도 축제와 가을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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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더마레풀빌라)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바야흐로 가을 날씨를 만끽할 수 있는 시기이다. 더 늦기 전에 자연 속에서 힐링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안면도가 주목받고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과 고남면을 이루는 우리나라에서 6번째로 큰 섬으로 53개는 무인도이고 6개가 유인도이다.


안면(安眠)의 유래를 보면 글자 그대로 ‘편하게 잘 잔다’는 뜻으로 숲으로 우거져 있는 자연 환경을 나타낸 지명이다. 해안사구와 해안사빈도 잘 발달돼 있으며 해변에는 규사의 원료로 쓰이는 하얀 모래가 많다. 해송을 마음껏 감상하고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안면도 자연휴양림, 모감주나무군락지(천연기념물 제138호) 등도 있다.


10월 제철음식인 대하와 꽃게가 특산물인 안면도에서는 가을 국화축제와 핑크뮬리를 동시에 감상하고 맛있는 꽃게탕과 대하구이 맛집까지 들르는 1석2조 여행코스로 사랑받고 있으며 특히 안면도 꽃축제는 매년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에 충남 여행의 메카로 꼽힌다. 올해에는 제1회 2019 코리아 플로를 향기대회가 ‘가을의 꽃과 빛’을 주제로 10월 26일에 꽃지해안공원 내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 개최된다.


아울러 청산수목원 태안팜파스 축제와 태안빛축제에서는 LED조명이 화려한 야경을 볼 수 있다. 10월 제철음식 꽃게가 특산물인 안면도에서는 대하 축제도 한창이다. 이러한 안면도의 매력을 만끽하고 싶은 사람들은 1박 2일 코스로 휴식도 즐기기 위해 안면도풀빌라로 향한다.


그 중 더마레풀빌라는 전 객실 4계절 24시간 개별 온수풀 및 바비큐장을 갖추고 있어 가족, 커플,친구들과의 여유로운 가을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입실부터 퇴실 직전까지 온수 추가 비용 없이 수영을 즐길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으며, 객실별 울타리로 독립된 공간을 보장하기에 프라이빗한 파티도 즐길 수 있다. 2층은 실내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안면도풀빌라의 아름다운 오션뷰를 즐길 수 있는 객실은 항상 만실이기에 빠른 예약문의가 요구된다. 이불, 토퍼, 베게 전부 깃털처럼 가볍고 포근한 헝가리구스 제품의 거위털 침구로 마련했기에 남녀노소 누구라도 편안한 밤을 보내기 충분하며, 갓 구운 따뜻한 빵과 음료 등의 조식 서비스도 방까지 배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더마레풀빌라 관계자는 “안면도의 꽃, 빛 대하 등의 여러가지 축제를 즐기면서 동시에 더마레를 통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난 휴식을 취하려는 많은 사람들의 예약 문의가 빗발치는 중”이라며 “이에 보답하고자 최상의 편안함과 퀄리티 높은 서비스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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