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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저금리 시대…‘동탄 대방디엠시티’ 눈길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기준금리인 1.25%를 기록하면서 부동산 시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금리 인하로 부동산에 자금이 유입될 것이라는 관측이 많은 가운데,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부동산 시장에서 교통여건은 거주지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특히 인구밀집도가 높은 수도권의 경우 KTX·SRT 및 GTX와 같은 광역고속철도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곳이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수도권에서 높은 집값을 유지하는 곳들은 대체로 SRT동탄역, SRT지제역, GTX B노선 송도(예정) 등 광역고속철도가 개통된 지역이다.  
 
실제 SRT동탄역 인근에 있는 동탄 대방디엠시티는 동탄의 핵심 축인 동탄대로와 동탄순환대로의 교차로에 있을 뿐 아니라, 향후 차세대 대중교통이라 불리는 트램이 들어올 예정이어서 동탄 대방디엠시티 1차를 중심으로 트램 역세권이 완성될 것으로 예상한다.

분양 관계자는 “올해 5월 동탄도시철도 승인이 나면서 트램 1호선과 2호선이 2025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동탄대로와 동탄순환대로에 있어 접근성이 좋을 뿐 아니라, 향후 테크노밸리역(가칭)이 바로 앞에 들어오는 등 트램 역세권에 있어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상업시설”이라고 말했다. 

동탄 대방디엠시티는 설계에서도 특별함을 자랑하는데, 보행자들의 동선을 자연스럽게 고려해 상업시설을 동·서·남에서 접근 가능하도록 고안되어 고객의 상업시설 이용 편리성이 높을 뿐 아니라 입점 상가의 가시성 및 접근성이 높다.

한편, 견본주택은 화성시 오산동에 마련됐으며, 10월 중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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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하나·대구銀, 금감원의 키코 배상안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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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전단살포 금지 정부입장에도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결단코 철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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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원(개명전 최순실) "검찰의 협박…재판보다 수사가 더 힘들어"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국정농단'을 주도한 혐의로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는 최서원(64·개명 전 최순실)씨가 회고록을 통해 자신은 짜여진 각본에 따라 협박에 가까운 검찰 조사를 받았다며 앞으로는 당하고만 있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6일 최씨의 회고록 '나는 누구인가'에 따르면 그는 "재판을 받을 때보다 검찰에 수사를 받을 때가 더 힘들었다"며 "하루종일 이어졌던 수사 과정은 마치 긴 터널에 갇힌 듯 악몽같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최씨는 "제일 사악하고 잔혹했던 검사는 C여검사였다"며 "변호사 접견도 시켜주지 않고 A4용지를 주면서 그냥 생각나는 걸 쓰라며 교도관이 감시하는 방에 나를 처박아 두었다. 변호사를 불러 달라고 계속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C검사가 변호사를 형식적으로만 조사에 참여시켰고, 이후 변호사를 바꾸라는 이야기도 했다며 "정말 막무가내에 안하무인인 인물"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검찰과 특검 수사가 각본에 따라 꾸며진 것이라는 게 회고록 주장 취지다. 그는"주변인들을 마구잡이로 불러들여 증인으로 들이대면서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수사를 끌고 갔다. 그리고 나에게는 회유와 협박을 반복했다"고 말했다. 최씨는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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