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6.05 (금)

  • 구름많음동두천 27.1℃
  • 맑음강릉 21.5℃
  • 구름조금서울 27.9℃
  • 구름많음대전 29.4℃
  • 구름많음대구 27.3℃
  • 구름조금울산 23.5℃
  • 연무광주 28.6℃
  • 구름조금부산 21.9℃
  • 구름많음고창 22.1℃
  • 박무제주 21.4℃
  • 구름많음강화 21.2℃
  • 구름많음보은 28.2℃
  • 구름많음금산 28.1℃
  • 구름많음강진군 26.1℃
  • 구름조금경주시 23.0℃
  • 구름많음거제 25.2℃
기상청 제공

사회

인천 한 해수욕장 5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해경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수사 중

[인천=박용근 기자] 인천 한 해수욕장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오전 714분경 인천시 중구 을왕동 을왕리해수욕장에서 A(56.)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지나던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발견당시 청바지에 검은색 상의를 입은 상태였으며 소지품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해양경찰서는 A씨가 지인 3명과 함께 이날 술을 마신 후 새벽 4시경 해변을 거닐다 실종 된 것으로 조사됐다.

해경은 함께 있던 B씨 등 3명을 상대로 실종된 경위 등을 수사 중이라"A씨가 발견된 지점은 밀물 때 물에 잠겨 보이지 않는 곳"이라고 말했다.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文대통령, 양산 자택 '경호처 반대'로 떠나기로 결정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0여 년 간 자신의 손때가 묻은 경남 양산 매곡동 자택을 떠나기로 했다. 경호적 측면에서 결정적 취약 요소가 됐기 때문이다. 그간 경호처에서는 경호상의 어려움을 이유로 퇴임 후 양산 매곡동 자택에서 지내는 것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았고, 그때마다 문 대통령은 재검토하라는 뜻을 전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5일 "최종적으로 경호처는 (양산 매곡동 자택에) 도저히 경호시설이 들어설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면서 "문 대통령은 국가기관이 임무수행 불가 판단을 내린 만큼 부득이하게 이전 계획을 하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경호처에서는 문 대통령의 휴가 때마다 경호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의 휴가 계획을 발표할 때마다 보안에 각별히 신경을 썼던 이유도 양산 자택의 경호 문제 때문이었다. 양산 자택 앞으로 길게 조성된 입구를 제외하면 삼면이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경호상 최악의 조건에 해당한다는 게 청와대 핵심 관계자의 전언이다. 잠재적 위협 요소까지 사전에 모두 제거하는 것이 경호처의 임무이지만 산을 통째로 경호하기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청와대가 복귀한 뒤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