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2.26 (수)

  • 맑음동두천 2.8℃
  • 흐림강릉 5.7℃
  • 맑음서울 4.3℃
  • 맑음대전 7.4℃
  • 흐림대구 7.1℃
  • 흐림울산 8.4℃
  • 흐림광주 10.2℃
  • 구름조금부산 8.2℃
  • 흐림고창 7.6℃
  • 흐림제주 11.6℃
  • 맑음강화 4.8℃
  • 맑음보은 5.3℃
  • 구름조금금산 6.6℃
  • 흐림강진군 10.4℃
  • 맑음경주시 7.9℃
  • 흐림거제 8.7℃
기상청 제공

e-biz

크루팩토리 승무원학원, 인하공전 수시 지원 성공적 마무리 합격률 기대감 상승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크루팩토리 승무원학원에서 10월 5일, 6일 이틀간 진행되는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수시1차 면접에 버스를 대절하여 담당 멘토, 헤어강사, 본원 출신 합격자들을 총 동원하여 헤어, 메이크업, 복장, 현장분위기 정검을 통한 최종 코칭을 통해 수강생들의 항공 승무원의 꿈을 대대적으로 지원사격을 하였다.

크루팩토리 스튜어디스학원 한 관계자는 대대적인 지원사격 후 ‘정말 자랑스럽고 든든하고, 소중한 마음 잊지 않고 남은 면접 더 열심히 마무리 하겠습니다’, ‘매우 자랑 스럽습니다 첫날 아침부터 저희를 위해 애써주신 선생님들, 선배님들 정말 감사드려요 덕분에 웃을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크팩이라는 한 공간에서 많은 선물을 안고 가는 기분 이예요’, 등 각종 SNS 등을 통해서 큰 힘이 되었고 감사하다는 연락들이 계속 줄을 이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강남 크루팩토리 소수정예승무원학원 송원정 원장은 “올해 합격 응원 버스 지원은 기존에 지원했던 느낌으로 메이크업이나 기출문제 지원에서 그치지 않고, 좋은 결과들을 받았던 선배들의 노하우까지 직접 전수를 하며 대대적인 지원을 통해 불안감을 지워주고, 면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해 온전히 자신에게만 집중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라고 말하면서 “인하공전 수시등급, 한서대 수시등급보다 면접장에서의 멘탈이나 마인드 하나에서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만큼, 끝까지 책임지고 지원을 하였다”라고 마무리했다.

 크루팩토리는 승무원과외 시스템을 통해 개개인별 맞춤 교육하고을 진행하며, 정해져 있는 클래스만 오픈을 하여 선착순 마감을 하고 있는 만큼 현재 고2 학생들을 포함해, 조기 교육으로 일찍 시작하려는 고1 학생들로 인해 사전 예약 및 등록 문의가 많은 상황이다. (강남/인천,부천,부평) 승무원학원 가격(비용) 등은 대표 홈페이지에서 문의 및 신청 가능하다. 또한 연성대학교 항공서비스과, 장안대학교 항공관광과 등 항공과 입시 면접자료 신청이 가능하다.







커버&이슈

더보기
기아차의 굴욕, 쏘렌토 하이브리드 친환경차 인증 못 받아 [사전계약 중단 사태]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신형 쏘렌토로 재미를 보려던 기아자동차에 제동이 걸렸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때문이다.​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대부분 친환경자동차 지원 대상인데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제외됐다.​제외된 이유는 무엇일까.​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자동차 연비 기준에 못 미쳤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연비는 15.3km/L. 친환경차 충족 기준은 15.8km/L다.​정부는 친환경자동차인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와 취등록세, 보조금 등을 지원한다.​하이브리드는 개별소비세 100만 원, 교육세 30만 원, 취등록세 9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친환경자동차 기준 미달로 22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전혀 받을 수 없게 됐다.​공영 주차장 요금 50% 할인, 혼잡통행료 할인 등 저공해자동차 혜택도 받지 못한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모델은 가솔린과 전기를 사용하는 친환경차다."​기아차는 소렌토 하이브리드가 친환경차라 대대적으로 홍보까지 했는데 이런 사태가 일어날 줄 몰랐을까. 몰랐다면 직무유기고 알았다면 출시 일정을 맞추기 위해 밀어붙였을 가능성이 크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자는 1만2,000명이 넘는 것으로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적시적기(適時適期) 대응이 최선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4일 대통령은 코로나19 관련 추경예산을 요청하며 "정부는 비상한 경제시국에 대한 처방도 특단으로 내야 한다. 결코 좌고우면(左顧右眄) 해서는 안 된다. 타이밍이 생명인 만큼 정부가 준비 중인 모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은 대구지역을 긴급 방문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도 25일부터 대구지역에 상주하며 코로나19 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기로 했다. 당정청도 25일 대구·경북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최대 봉쇄 조치를 하는 한편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추경안을 최대한 빨리 편성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2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보다 352명 늘어난 556명에 이르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 발령은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이후 처음이다.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자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 등이 취소됐다. 24일로 예정된 국회본회의도,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도 취소됐다. 기업들의 면접도 취소됐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이날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채용면접을 연기했다.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