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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대학교, ‘행복한 인재’ 양성 목표

학생들의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학생을 위한 대학’ ‘화성시 제1호 지역사회 공헌 선도 대학’ 신경대학교(이서진 총장직무대행)는 앞으로 신경대학교의 교육 방침, 교육 방향, 대학 발전 계획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밝히며, 학생들의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한다.


△교육 방침
우리 대학은 작가 제임스 알렌이 강조한 것처럼 신경인들에게 ‘좋은 생각을 하고, 친절한 말을 하고, 선하고 올바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자 한다. 이런 좋은 습관을 키워 훌륭한 성품을 만들고 선행 능력을 향상시켜 사회에 공헌하여 학생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시카고 대학의 로버트 허친스 총장이 ‘시카고 플랜(Chicago Plan)’을 통해 고전 100권을 학생들에게 읽혀 노벨상 수상을 많이 받은 학생들을 배출하였다.  우리 대학은 올해‘위대한 고전 50권 읽기’, ‘신경인 추천 도서 50권 읽기’,‘행복한 삶을 위한 특강’, ‘긍정 심리학’ 교양 과목 등의 기초 교양 교육을 강화하였다.


이를 통해 자신의 철학을 갖고 내면을 강화하여 ‘올바른 삶의 태도’를 갖게 하여 사회에서 어떤 상황도 잘 극복하여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교육하고자 한다. 또한, 올해 최신형 스터디 카페형 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학생들이 학교에서 자유롭게 공부하고 자연스럽게 위대한 고전 등의 좋은 책들을 접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하였다고 전했다.


△교육 분야
작년에는 교과과정을 혁신하여 학과별로 ‘진로 분야별 필요 역량을 설정’하였다. 그 필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공 및 교양 교과목을 설계하여 학생들이 바라는 진로 분야를 선택하고 필요 역량에 대한 교과과정을 이수함으로써 전공 지식과 실무를 겸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창의인재육성을 위해 캡스톤디자인 강의를 진행하고 있고, 강의에 PBL(Problem-Based learning) 교수법을 도입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PBL 뿐만 아니라 Flipped learning 등의 교수법을 많은 강의에 확대하여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형의 강좌를 대폭 개설할 계획이라고 한다.


취업 및 진로 교육의 경우, 작년부터‘동기유발학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적성과 진로를 안내하여 학생들이 바라는 꿈을 찾게 하고 ‘기업가 정신’강좌를 통해 원하는 분야에 취업한 이후에도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한다.


신경대학은 단순히 학생들의 취업만을 목표로 하지 않고,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바라는 꿈을 찾게 하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하고자 하며, 학생들에게 그 꿈에 대한 동기 부여를 강화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쉽게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원하는 꿈을 이루도록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대학 발전 방향
  최우선적으로 ‘체육관 건립’을 추진하여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건강을 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몸과 마음이 건강한 신경인을 만들고자 한다. 신경대학은 ‘지역사회와 함께한 강소대학’의 VISION 2025를 수립하여, ‘Wellness 분야’로의 특성화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으며, 작년부터 지역사회의 다양한 봉사활동 및 지역주민을 위한 시설을 개방해오고 있으며, 3년째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불꽃축제도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신경대학은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대학으로 나아갈 것이며, 지역주민들이 소소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좋은 역할을 할 것이다. 앞으로도 신경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강소대학’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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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영증(코로나19) 확산으로 미술계에 온라인 전시를 비롯해 비대면 전시 관람이 증가했지만, 역시 전시는 직접 작품을 눈으로 보는 맛이다. 다만 마스크를 낀 채 전시 관람을 한다는 것이 새로운 풍경일 뿐. 젊은 기운이 힘을 북돋아주는 볼만한 전시를 추천한다. 오는 26일까지 서울 삼청로 학고재에서 전시하는 김재용 개인전 <도넛 피어 DONUT FEAR>가 그 현장이다. 학고재 본관 전시장에 들어서면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도넛이 유혹한다. 배고플 때 들렀다면 그 유혹은 더 강하게 느낄 터. 막 오븐에서 구워내 각종 시럽을 바른 것 같은 흙으로 만든 도넛, 폭이 1m가 넘는 플라스틱·스텐인리스스틸 소재의 대형 도넛들이 얼굴을 내밀고 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작가 김재용(47·서울과학기술대학 도예학과 교수)의 깊은 내공을 발견할 수 있다. 전시장에 설치된 도넛을 보면, 청화백자도 떠올리게 되고, 이슬람 장식 문화의 향기도 느낄 수 있다. 또 만화영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친숙한 달팽이와 날개 달린 도넛 캐릭터가 조형물로 함께 하는가 하면, 우리네 민화 속 호랑이와 까치, 유니콘, 불사조, 십장생 등이 함께 한다. 동서양의 문화가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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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페라 하이라이트 CD’ 무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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