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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롯데리아 입점 확정 ‘세종대방디엠시티’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대방건설이 선보이는 ‘세종대방디엠시티’는 유럽풍 라임스톤의 모던한 디자인으로 360도 열려있는 4면형 개방형 설계로 노출성과 접근성, 가시성을 극대화 할 수 있으며 외관특화 상가라고 한다. 


또한 보행자를 고려한 넓은 통로와 1층에 상가 전용 개방형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였고 쇼핑과 외식이 동시에 가능하여 유동인구 집객력이 향상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이미 분양된 548 세대 아파트 입주민을 자체 고정수요로 확보한데다가 세종시청 바로 맞은 편 블록에 위치해 있고. 세종시 의회, 교육청 들 주요 관공서가 밀집해 있어 종사자 및 기관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이 수요를 풍부하게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더불어 세종대방디엠시티 반경 1km내에 600~2000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가 10곳 넘게 위치해 있으며 3-2생활권을 비롯해 3-3생활권에도 아직 대형 상업시설이 부족한 상황이라 인근 주민까지도 이용률이 높을 전망이라고 한다.


게다가 세종대방디엠시티는 ‘학세권 상가’로도 주목받고 있다. 대부분의 학교인근상가의 경우 학교보건법에 따라 절대정화구역과 상대정화구역으로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 유해시설들이 입점하기 어렵다고 한다.


아무래도 학교에서 가깝게 되면 빠른 거리로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문구점, 커피전문점, 제과점, 편의점, 서점 등을 비롯한 필수업종과 더불어 학생 및 학교관련 업종이 형성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세종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세종시 최초로 ‘담보대출이자지원’ 금융혜택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입점은 2019년 10월 예정이며 분양자와 임대자를 동시에 모집 중이다.









초기에 잡는다, 리벤지 포르노! [노웅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대표발의]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디지털 성범죄 영상물은 신속한 초기 대응이 관건” ‘리벤지 포르노’ 헤어진 연인에 대한 복수심으로 유포하는 성적인 사진이나 영상 콘텐츠다. 리벤지 포르노의 문제는 생각보다 심각하다. 한번 공개되면 피해 회복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온라인상 명예는 물론 일상생활에까지 2차 피해로 시달릴 수밖에 없다. 현행법상 디지털 성범죄 정보가 유통될 경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 심의를 거쳐 해외 사이트는 접속이 차단되고 국내 사이트는 삭제 조치가 된다. 문제는 평균 3.7일이 소요되는 심의기간.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는 디지털 정보 특성에 비해 심의기간이 오래 걸린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았다. 노웅래 의원이 나섰다. ‘몰카’ 등 디지털 성범죄 정보가 유통될 경우 방심위에 상시 전자심의 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유통 차단을 이끌어 낼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고, 19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이끌어냈다. “이번 개정안 통과로 성범죄 피해 영상물 유통이 상당 부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노 의원은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가 마련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