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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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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롯데리아 입점 확정 ‘세종대방디엠시티’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대방건설이 선보이는 ‘세종대방디엠시티’는 유럽풍 라임스톤의 모던한 디자인으로 360도 열려있는 4면형 개방형 설계로 노출성과 접근성, 가시성을 극대화 할 수 있으며 외관특화 상가라고 한다. 


또한 보행자를 고려한 넓은 통로와 1층에 상가 전용 개방형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였고 쇼핑과 외식이 동시에 가능하여 유동인구 집객력이 향상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이미 분양된 548 세대 아파트 입주민을 자체 고정수요로 확보한데다가 세종시청 바로 맞은 편 블록에 위치해 있고. 세종시 의회, 교육청 들 주요 관공서가 밀집해 있어 종사자 및 기관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이 수요를 풍부하게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더불어 세종대방디엠시티 반경 1km내에 600~2000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가 10곳 넘게 위치해 있으며 3-2생활권을 비롯해 3-3생활권에도 아직 대형 상업시설이 부족한 상황이라 인근 주민까지도 이용률이 높을 전망이라고 한다.


게다가 세종대방디엠시티는 ‘학세권 상가’로도 주목받고 있다. 대부분의 학교인근상가의 경우 학교보건법에 따라 절대정화구역과 상대정화구역으로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 유해시설들이 입점하기 어렵다고 한다.


아무래도 학교에서 가깝게 되면 빠른 거리로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문구점, 커피전문점, 제과점, 편의점, 서점 등을 비롯한 필수업종과 더불어 학생 및 학교관련 업종이 형성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세종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세종시 최초로 ‘담보대출이자지원’ 금융혜택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입점은 2019년 10월 예정이며 분양자와 임대자를 동시에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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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의 굴욕, 쏘렌토 하이브리드 친환경차 인증 못 받아 [사전계약 중단 사태]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신형 쏘렌토로 재미를 보려던 기아자동차에 제동이 걸렸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때문이다.​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대부분 친환경자동차 지원 대상인데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제외됐다.​제외된 이유는 무엇일까.​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자동차 연비 기준에 못 미쳤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연비는 15.3km/L. 친환경차 충족 기준은 15.8km/L다.​정부는 친환경자동차인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와 취등록세, 보조금 등을 지원한다.​하이브리드는 개별소비세 100만 원, 교육세 30만 원, 취등록세 9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친환경자동차 기준 미달로 22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전혀 받을 수 없게 됐다.​공영 주차장 요금 50% 할인, 혼잡통행료 할인 등 저공해자동차 혜택도 받지 못한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모델은 가솔린과 전기를 사용하는 친환경차다."​기아차는 소렌토 하이브리드가 친환경차라 대대적으로 홍보까지 했는데 이런 사태가 일어날 줄 몰랐을까. 몰랐다면 직무유기고 알았다면 출시 일정을 맞추기 위해 밀어붙였을 가능성이 크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자는 1만2,000명이 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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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적시적기(適時適期) 대응이 최선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4일 대통령은 코로나19 관련 추경예산을 요청하며 "정부는 비상한 경제시국에 대한 처방도 특단으로 내야 한다. 결코 좌고우면(左顧右眄) 해서는 안 된다. 타이밍이 생명인 만큼 정부가 준비 중인 모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은 대구지역을 긴급 방문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도 25일부터 대구지역에 상주하며 코로나19 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기로 했다. 당정청도 25일 대구·경북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최대 봉쇄 조치를 하는 한편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추경안을 최대한 빨리 편성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2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보다 352명 늘어난 556명에 이르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 발령은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이후 처음이다.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자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 등이 취소됐다. 24일로 예정된 국회본회의도,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도 취소됐다. 기업들의 면접도 취소됐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이날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채용면접을 연기했다.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