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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밀크티, 중등인강으로 준비하는 내신성적, 무료체험 서비스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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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자녀가 중학생이 되면서 특별학습이나 방과후활동보다 중학교학원에 보내기를 희망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본격적인 내신관리를 해야 하는 중학생은 조금만 진도를 따라가지 못하면 성적이 뒤처질 수 있기 때문에 학부모들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하지만 최근 중학생학원을 대체해 스마트인강이 인기를 얻고 있다. 태블릿PC 등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공부하는 스마트 인강은 특정 공간이 아니더라도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중학교 인터넷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스마트 중학인강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천재교육 ‘밀크티중학’은 학습생의 학년과 진도에 관계 없이 자신의 수준에 맞는 학습을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호평 받고 있다. 

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스마트학습지 ‘밀크T중학’은 영어와 수학의 영역별/수준별 학습부터 학교 진도공부, 중간고사/기말고사 시험대비, 자유학년제 대비 등이 가능하다. 이는 수십 명의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는 중학학원에 비해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다. 

실제 학습생들은 “중학교학원 진도에 맞추는 학습보다 저에게 맞춰진 수업을 듣는 것이 재미있다. 밀크티 담임선생님의 특별 관리로 학원에서 챙겨주지 않은 부분도 챙겨주시기 때문에 인터넷 강의의 불안함을 없앴다”는 등의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이처럼 천재교육의 자회사 천재교과서가 만든 중학교 스마트러닝 ‘밀크티중학’은 현재 7일의 무료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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