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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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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팩토리 승무원학원 한서대, 인하공전 집중 대비반 학년별 맞춤 커리큘럼 운영 화제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크루팩토리 승무원학원에서 각 항공과 대학 4년제, 2년제 수시 면접 일정에 맞춰서 학년별 맞춤 커리큘럼을 통해 인하공전 항공운항과, 한서대학교 항공관광학과 최다 합격생 배출을 목표로 진행되는 맞춤형 집중 대비반을 오픈했다.

크루팩토리 승무원학원은 수시 일정까지 남은 기간이 얼마되지 않은 고등학교 3학년의 경우 단기간의 집중 교육을 통해 기본기적인 부분과 실전에 대한 감각을 익혀 나갈 수 있는 집중 프로그램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지원자들의 경우 남은 일정에 맞춰 기본기 과정을 보다 디테일하고 심층적인 교육을 함으로써 추후 스킬업을 해 나가는데 효율적인 교육을 통해 면접에 대한 변별력들을 향상해 나갈 수 있는 커리큘럼들로 구성된다.   

크루팩토리 소수정예승무원학원 한 관계자는 “남은 시기에 따라 계획과 방향이 달라져야 하는 만큼 일정에 맞춰 세부 커리큘럼과 학년별 실전감각들을 익혀 나갈 수 있도록 특강 구성들을 다르게 함으로써, 얼마 남지 않은 3학년 지원자들에게는 짧은 시간에 최대한 면접장에 들어갈 정도의 수준과 자신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면접 대비를 1학년, 2학년 학생들에게는 보다 심층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함과 동시에 다양한 방향성에 대해 준비를 해 나갈 수 있는 수업으로 본인만의 특징을 살릴 수 있게 하여 변별력을 높여 나가 메인권 대학교 최다 합격생 배출을 목표로 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크루팩토리 스튜어디스학원 송언정 원장은 “국내 항공사로의 항공과 출신들의 취업률이 높아지면서 매년 많은 2년제, 4년제 대학교에서 새로 생겨나고 있는 학과인 만큼 경쟁률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지원자들의 준비 기간 또한 길어지면서 수준도 매우 향상되어 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제는 더 이상 교육기관을 통한 준비가 경쟁력이 아닌 만큼 기본적인 교육부터 차별화 된 커리큘럼 및 다양한 특강 구성을 통해 수강생들의 면접에 대한 수준 향상을 통해 합격률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소수정원제 승무원과외식 수업으로 진행이 되며, 1대1 맞춤 피드백, 1대3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이뤄지고 있는 만큼 매달 정해져 있는 인원과 클래스만을 오픈을 하여 매달 클래스들이 조기 마감 되고 있는 상황이라 수강신청을 원한다면 (서울 강남/인천,부천,부평) 승무원학원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서둘러 문의를 해 볼 필요가 있으며, 승무원학원 가격(수강료) 추천, 인하공전 수시등급, 한서대학교 수시등급, 연성대학교 항공서비스과, 수원과학대 항공관광과 등 각 대학교별 입시 정보 신청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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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호르무즈 파병" 종용 [미국·이란 갈등에 우리 정부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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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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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더불어민주당, 벌써부터 '공천내전' [송파병 남인순 의원 규탄 촛불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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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등불] 마음을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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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환 칼럼] 청년을 위한 '사회찬스' [심상정의 청년기초자산제 vs 테리의 어메니티]
청년문제가 심각하다. 청년문제는 경제 침체 및 사회 활력의 감소, 저출산・고령화 문제 등과 연계돼 국가 전반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가져오게 된다. 행정을 책임지는 정부나 정치를 책임지는 정당이나 청년문제만큼은 앞다퉈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제시한 정책의 매력만큼이나 우려의 목소리도 크다. 대부분의 정책이 돈이 들어가고 그러다 보니 나라 곳간을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특히나 총선을 코앞에 둔 지금, 정당이 제시하는 정책은 표를 의식한 포퓰리즘적 냄새가 물씬 풍기기도 한다. 대표적인 것이 정의당이 제안한 ‘청년기초자산제’의 도입이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만 20세 청년들에게 3,000만 원을 지원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현 사회가 구조화된 세습자본주의라고 규정하면서 "'부모찬스'가 아닌 '사회찬스'를 제공해 심각한 자산 격차를 해소하고 근본적으로 청년들의 불평등을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재원 마련을 위해 상속증여세 강화, 종합부동산세 강화, 부유세 신설 등 자산세제 강화를 주장했다. 이런 정책 제안에 대해 뭐라 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돈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거나 임시적인 처방에만 치우치는 정책은 이젠 좀 지양했으면 하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