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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스 생활가전, 2019 소비자 만족 브랜드 대상 수상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애니스 생활가전’이 2019 소비자 만족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애니스의 무선물걸레청소기는 다단스틱 버튼으로 10단계 조절이 가능하며, 상·하·좌·우 자유로운 각도조절과 강력한 회전으로 청소를 한 번에 할 수 있다. 또한 이동 바퀴를 장착하여 부드럽게 이동이 가능하며, 삼성 SDI 정품셀 사용과 과충전 방지 회로 적용으로 3시간 충전 후 약 30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한 사용 시간을 가지고 있어 해를 거듭할수록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애니스는 무선물걸레청소기 구매 시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픈마켓(옥션,지마켓)과 스토어팜을 포함한 자사몰에서 구매한 고객에 한해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애니스 관계자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 2019 소비자 만족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고,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애니스 무선물걸레청소기는 1분당 500회(좌, 우)의 강력한 회전으로 빠르고 깨끗하게 청소를 할 수 있으며, 50dB(조용한 사무실 소음의 정도)소음으로 조용하면서 강력하다. 특히 이번 제품은 국내 시험 성적에 통과한 것은 물론, 개당 22cm 광폭의 극세사 걸레로 미세먼지와 황사 청소에도 탁월하다.

또한 해당 제품은 실용신안등록증에 특허가 등록된 중심 맞춤 버튼으로 편리한 탈부착 가능하며, 안정된 그립감으로 편안한 핸들링이 가능해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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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호르무즈 파병" 종용 [미국·이란 갈등에 우리 정부 딜레마]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군의 파병을 요청했다. 미국이 이란의 군부 실세인 가셈 솔레이마니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을 살해한 데 대해 이란이 보복 공격을 개시하면서 전운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정부의 고심도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해리스 대사는 7일 KBS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의 파병 결정을 '은근하게' 종용했다. "한국은 중동에서 많은 에너지 자원을 얻고 있다. 한국이 병력을 보내기를 바라고 있다. 이것을 한국 정부가 고려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는데 정말 감사하게 여기고 있다." '요청인 듯 요청 아닌 요청 같은' 부연 설명도 굳이 했다. "우리가 한국에 무엇을 하라고 요구한 적이 없다. 호르무즈와 걸프만에 도움을 줄 것을 고려해 달라는 요청은 했었다. 전직 해군 장성으로 이 지역에서 항행의 자유, 바닷길의 자유를 지지하는 것이 모든 국가의 이해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앞서 미국은 지난 7월 민간 선박 보호를 위한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을 만들겠다고 발표하며 동맹들에 참여를 요청했다. 우리 정부는 임무 교대를 위해 다음 달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 파견하는 청해부대의 작전 범위를 호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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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벌써부터 '공천내전'② 누구를 위한 검증인가? [검증 필요한 후보자검증위원회?]
[시사뉴스 오승환 기자] 점입가경(漸入佳境). 더불어민주당 집안싸움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 공직선거 후보자검증위원회를 두고 ‘공정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서울 모 지역구에서 민주당 공천 심사를 앞두고 있던 예비후보 A는 2019년 한 해 동안 세 차례나 고발돼 당내 윤리심판원에 제소됐다. 명의도용, 서류조작, 현역의원 평가(하위 20%) 조사 방해 등 사유는 다양했다. 얼핏 후보자에게 문제가 있어 보이지만 앞선 두 번의 고발은 중앙당 윤리심판원과 서울시당에서 무혐의 결론이 났다. 문제는 세 번째 고발이다. 지난해 9월부터 심사에 들어간 해당 사안은 4개월 넘게 차일피일 미뤄지다 13일, ‘당직 정지’ 결정이 났다. ‘민주당 이름으로 출마할 수 없는 부적격 대상자입니다.’ 당직 정지는 출마 자격에는 문제가 없으나 후보자검증위원회에서 그로인해 '부적격' 판정을 내린 이상 올해 총선 출마에는 제동이 걸릴 수 밖에 없다. 권리당원 모집 과정에서 명의도용 사례가 있었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석연찮은 구석이 있다. 새로 입당한 C당원에게 중앙당에서 명의확인 전화가 왔고, “주소지를 묻길래 주소를 대답했다”고 한다. C당원은 A후보자가 입당원서를 대리 접수했었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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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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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되고 장관은 안 되는 것 [현직 장관 얼굴 합성한 나체현수막]
[시사뉴스 오승환 기자] ‘미친 집값, 미친 분양가, ○○○, 너도 장관이라고! 더불어 미친’ 광주광역시 한 건물에 현직 장관의 얼굴을 여성의 나체에 합성한 비방현수막이 게시돼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서구 풍암동 5층 건물 외벽에 걸린 대형 현수막을 두고 "선거법 위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수막엔 여성의 나체 사진에 현직 장관과 자치단체장 얼굴이 합성돼 있었으며 ‘미친 집값, 미친 분양가, 느그들은 핀셋으로 빼줄게, 예비 후보 인간쓰레기들’ 등 자극적 문구가 게시돼 있었다. “현직 장관과 자치단체장의 얼굴을 합성했기 때문에 명예훼손 등 문제의 소지가 있어 보인다. 당사자 고발 등이 있을 경우 사법당국에서 수사할 수 있을 것 같다.” 광주시와 서구는 12일 오후 현수막이 불법 광고물에 해당한다며 강제 철거 조치했다. 서구는 현수막을 신고하지 않고 무단 게시했단 이유로 과태료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선거와 관련된 게시물일 경우 상대방을 비방할 목적일 경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을 적용할 수 있다.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17년 주도한 박근혜 전 대통령 풍자 작품, <더러운 잠&g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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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백세] 건강한 체중조절을 위해 알아야 할 몇 가지 몸의 원리와 심리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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