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30 (목)

  • 맑음동두천 22.1℃
  • 맑음강릉 21.2℃
  • 맑음서울 23.0℃
  • 구름많음대전 21.1℃
  • 흐림대구 20.2℃
  • 흐림울산 15.7℃
  • 흐림광주 18.9℃
  • 흐림부산 17.6℃
  • 흐림고창 17.5℃
  • 흐림제주 15.5℃
  • 맑음강화 19.9℃
  • 흐림보은 19.5℃
  • 흐림금산 19.3℃
  • 흐림강진군 18.3℃
  • 흐림경주시 16.8℃
  • 흐림거제 17.3℃
기상청 제공

e-biz

에듀윌 공인중개사 부평학원, 올해 시험 대비 파이널특강 개강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운영하는 공인중개사 부평학원은 10월 26일(토)에 시행되는 제 30회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파이널 특강’을 마련하고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부평학원은 해당 특강을 통해 정규 커리큘럼 대비 학습량을 압축한 강의를 제공한다. 공인중개사 각 시험과목의 주요 내용을 학습하는 ‘이론총정리’와 ‘동형모의고사’, ‘족집게 100선’으로 이어지는 커리큘럼을 통해 시험에 출제되는 내용을 단기간에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론총정리’ 과정을 통해 취약한 부분을 위주로 단기간에 복습할 수 있도록 했으며, ‘동형 모의고사’의 경우 실제 공인중개사 시험과 문제 유형 및 난이도가 유사한 문제로 실전감각을 높이도록 했다. ‘족집게 100선’은 수험생이 틀리기 쉬운 문제를 복습할 수 있도록 했다.

주중에는 ‘동형모의고사’와 ‘족집게 100선’이 진행되며 주말에는 ‘이론총정리’ 특강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공인중개사 수험생은 주중과 주말 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제 30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파이널특강’은 선착순으로 접수가 진행되고 있으며 8월26일(월)에 개강한다. 기타 세부사항은 에듀윌 공인중개사 부평학원에 문의 가능하다.

에듀윌은 인천 부평학원을 비롯해 서울 대방 ▲서울 천호 ▲서울 종로 ▲서울 노원 ▲서울 신림 ▲경기 성남 ▲경기 부천 ▲경기 수원 ▲경기 평촌 ▲경기 일산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서면 ▲부산 해운대에 직영학원을 운영 중이며 이들 학원은 모두 지하철과 인접해 수험생의 접근성이 좋다. 또한, 서울 홍대, 발산 학원은 8월, 서울 강남, 경기 안산 학원은 오는 9월에 개원 예정이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전국 직영학원은 특화된 오프라인을 강점으로 공인중개사 전문 상담 튜터의 1:1 맞춤 컨설팅 및 합격에 최적화 된 개인별 전략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한편,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0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광재, ‘경기도 하남시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선언...“정치적 운명 걸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추미애 전 의원의 경기도지사 출마로 실시되는 ‘경기도 하남시갑’ 선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로 전략공천된 이광재 전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광재 전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하남갑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도전하겠다. 저는 하남에 일을 하러 왔다”며 “하남의 성적표가 곧 정치인 이광재의 성적표가 될 것이다. 하남의 성공에 저의 정치적 운명을 걸겠다”고 말했다. 이광재 전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저 이광재는 하남과 함께 가겠다. 지역구는 표밭이 아니고 일터다. 말로만 하는 정치는 끝내야 한다”며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능력이 없으면 사랑이 아니다. 지역의 현안부터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하남의 철도와 교통 문제, 정말 오래됐다. 하남시 전체 면적의 무려 71%가 그린벨트로 묶여 있다. 하남의 학부모님들은 학군이 다르다는 이유로 길 건너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지 못해 발을 구른다”며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20년 동안 같은 말이 되풀이되고 있다. 이제는 해결해야 할 때가 왔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실력이 있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앞서 더불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