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7 (월)

  • 맑음동두천 15.8℃
  • 흐림강릉 14.3℃
  • 맑음서울 17.7℃
  • 맑음대전 16.6℃
  • 맑음대구 20.4℃
  • 맑음울산 20.7℃
  • 맑음광주 15.8℃
  • 맑음부산 22.2℃
  • 맑음고창 15.5℃
  • 맑음제주 17.1℃
  • 맑음강화 16.0℃
  • 맑음보은 15.1℃
  • 맑음금산 14.8℃
  • 맑음강진군 17.0℃
  • 맑음경주시 20.1℃
  • 맑음거제 20.7℃
기상청 제공

e-biz

에듀윌 ‘전기기사 필기 교재’, 온라인서점 베스트셀러 1위 올라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의 전기기사 자격증 시험 대비 교재인 ‘2019 에듀윌 전기기기 필기 기본서+5개년기출’ 교재가 온라인서점 YES24의 전기분야 7월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에듀윌은 해당 교재를 통해 전기기사 수험생이 독학으로도 시험에 도전할 수 있도록 기본이론과 다양한 문제를 제공한다.

우선 단기간에 전기기사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학습 플래너를 제공한다. 전기기사 수험생 상황에 맞도록 3주와 6주로 구성된 학습플래너를 제시해 여러 과목을 체계적으로 준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공자가 아닌 전기기사 수험생도 어려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독학이 쉬워지는 기초개념’을 제시하며 수험생이 놓치기 쉬운 이론을 정리할 수 있도록 ‘강의 꿀팁’을 마련했다.

또한 전기기사 자격증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적중 예상 문제’를 제공해 이론으로 학습한 내용이 실제 시험에서 어떻게 출제되는지 확인 가능하도록 했다. 실전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5개년 기출문제’도 마련했다. 최근 5년간의 전기기사 시험 기출문제를 3회독으로 구성해 기출 패턴을 익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전기기사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전기기기 핵심요약노트’를 제공해 합격에 필요한 이론의 핵심을 요약할 수 있도록 했으며 ‘5개년 기출문제 해설특강’도 마련해 완벽한 이해가 가능하도록 했다.

‘2019 에듀윌 전기기기 필기 기본서+5개년기출’ 교재를 비롯한 다양한 전기기사 자격증 수험 교재에 대한 세부사항과 구매는 에듀윌 도서몰 및 YES24 등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0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받은 기업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 추경호 확정...“보수 무너지는 것 막는 마지막 균형추 될 것”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자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 겸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26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당내 경선 결과 추경호 후보가 국민의힘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4월 24∼25일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2개 기관, 각 1000명) 결과를 각 50% 비율로 반영했다. 선거인단 투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위탁경선 투표 및 ARS(Automatic Response System,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투표로 진행됐다. 최종 결과는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선거인단 유효투표수 기준으로 환산한 값을 합산한 뒤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해 확정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국민의힘 후보자로는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추천하기로 의결했다. 추경호 의원은 26일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에서 수락연설을 해 “대구시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서는 대구(광역시) 경제 살리기와 함께 제게 또 하나의 중요한 임무를 주셨다”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