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01.22 (금)

  • 구름조금동두천 5.1℃
  • 흐림강릉 6.6℃
  • 흐림서울 5.6℃
  • 구름많음대전 8.0℃
  • 흐림대구 10.4℃
  • 흐림울산 11.1℃
  • 흐림광주 10.1℃
  • 흐림부산 10.8℃
  • 흐림고창 5.9℃
  • 제주 12.0℃
  • 흐림강화 5.7℃
  • 흐림보은 6.6℃
  • 흐림금산 8.2℃
  • 흐림강진군 9.4℃
  • 흐림경주시 9.9℃
  • 흐림거제 10.0℃
기상청 제공

e-biz

국제 영어교강사 취업 스펙 지원을 위한 미국 위나치밸리 대학 온라인 테솔(TESOL) 과정

WVC테솔 플러스친구 여름특별프로모션 선착순 수강료 할인 이벤트 진행 중

URL복사

                                      (사진제공=WVC TESOL(미국 국공립 대학 WVC테솔))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미국 워싱턴 국공립 대학 위나치 밸리의 테솔 정규과정(WVC TESOL)은 WVC 온라인 테솔(TESOL) 과정 합격생 대상으로 취업·창업 지원센터를 설립해 일대일 멘토링 지원과 취업 및 창업 컨설팅을 지원하며 취업 정보와 창업 온라인 마케팅 지원 그리고 테솔 교육비 지원 등을 제공한다.


또한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코딩지도사, 학교안전지도사, 심리상담사 등 전문가 자격증 무료 수강 지원과 미국 국공립대학교 위나치밸리(WVC)와 MOU 협약을 체결해 국제 영어 교육 업무 지원을 한다.


이 같은 지원은 초등 방과후 영어수업이 허용되면서 영어교습소 및 영어학원 창업과 영어교강사 채용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측돼 영어강사, 영어교사 우대조건인 테솔 자격증을 온라인 테솔(TESOL)자격증 과정을 통해 취득하고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테솔 자격증은 Teaching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ages의 약자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영어를 (효과적으로) 가르치기 위한 교수법'으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원어민이라 할지라도 테솔(TESOL)이라는 자격증이 없이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칠 수 없기에 영어교육 분야에서는 테솔(TESOL) 자격증 신뢰성이 높다.


WVC TESOL은 미국 워싱턴주 국공립대학교 Wenatchee Valley College에서 진행되는 정규 TESOL 과정을 온라인으로 연동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국내 교육청에서 정식으로 인가 받은 원격평생교육시설을 갖춘 기관임은 물론이고 과정 이수 시 발급되는 테솔 자격증은 현지에서 발급되는 것과 동일하다.


한편 WVC TESOL(Wenatchee Valley College TESOL)은 미국 위나치밸리 대학교 테솔 정규 과정을 온라인 5주 과정으로 취득 할 수 있으며 국제자격증임을 확인 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 공증을 받을 수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원어민 전화영어 수업 무료 지원과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스피치지도사, 코딩지도사 등 방과후 교사 스펙에 도움되는 민간자격증 취득 과정을 수강료 및 시험 응시료 전액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테솔 과정 문의는 WVC테솔 카카오톡 상담이나 전화문의 그리고 WVC 한국 공식 홈페이지 일대일 컨설팅 상담을 통해 가능하며 현재 WVC테솔 플러스친구를 통해서 여름특별프로모션일환으로 선착순 수강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丁총리 "9시 영업제한 철폐" 촉구 정치인에 일침
"방역 정치로 시간 허비할 만큼 현장 한가하지 않아" "설 연휴 시작 전 확실한 코로나 안정세 달성에 총력" [시사뉴스 황수분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정치권 일각에서 밤9시 이후 영업제한 철폐를 요구한 것에 대해 자영업자를 선거에 이용하지 말라며 정면 반박했다. 22일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어제 정치권 일각에서 정부의 9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를 두고 '코로나19가 무슨 야행성 동물인가' 혹은 '비과학적, 비상식적 영업규제'라며 당장 철폐할 것을 요구했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총리는 전날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인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 일환인 영업시간 제한 철폐에 대해 반박에 나선 것이다. 안 대표는 "비과학적이고 비상식적인 일률적 영업 규제를 지금 당장 철폐하라"고 촉구한 바 있다. 오 전 시장도 "현장 상황에 맞춤형으로 거리두기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의 가장 큰 기본원칙은 접촉의 기회를 최소화하는 것"이라며 "9시 이후는 식사 후 2차 활동이 급증하는 시간대로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새해에 쓴 첫 반성문 ‘모든 것이 내탓입니다’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기록적인 폭설이 전국적으로 내린 이틀 후인 지난 1월 8일. 영하 18도의 혹한으로 이면도로는 아직도 꽝꽝 얼어붙어 있던 날 히든기업 취재를 위해 경기도 평택을 방문해야 했는데 운전은 도저히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하고 서울 지하철 1호선으로 지제역에 하차하여 본사 기자와 만나 히든기업 대상기업을 찾아가기로 했다. 무사히 전철을 타고 앉아가게 되자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한 것은 정말 기가 막힌 선택이라고 ‘자화자찬’하며 워커홀릭답게 전철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업무 정리에 열중했다. 그런데 방송이 흘러나왔다.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서동탄역입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하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알고 보니 필자가 탔던 전철은 병점역에서 환승을 해야되었던 것인데 SNS에 열중하느라 환승 방송을 듣지 못했던 것. 할 수 없이 종착역에서 내려 환승역까지 되돌아갔다. 그런데 환승역인 병점역에서 또한번 황당한 일을 경험한다. 병점역에 내려 어떤 노인 분에게 “지제역으로 가려면 어디서 타야하나요?”라고 물었더니 노인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건너편으로 가면 된다”고 알려주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