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16 (목)

  • 맑음동두천 10.8℃
  • 맑음강릉 8.7℃
  • 맑음서울 14.3℃
  • 맑음대전 15.2℃
  • 맑음대구 10.3℃
  • 맑음울산 11.7℃
  • 맑음광주 13.5℃
  • 맑음부산 12.2℃
  • 맑음고창 14.5℃
  • 맑음제주 14.8℃
  • 맑음강화 11.7℃
  • 맑음보은 12.6℃
  • 맑음금산 9.3℃
  • 맑음강진군 10.6℃
  • 맑음경주시 11.4℃
  • 맑음거제 10.3℃
기상청 제공

e-biz

원예복지협동조합, 1.1.1. 프로젝트로 반려식물과 함께 청량한 실내생활 응원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원예복지협동조합은 1.1.1. 프로젝트로 명명한 반려식물프로젝트를 통해 ‘1가정, 1인, 1화분’ 키우기를 독려하고 있다.


원예복지협동조합의 반려식물프로젝트 관계자는 “1인가구가 늘어나는 만큼 현대사회에 반려동물과의 생활이 보편화 되어 있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에는 먼지와 냄새, 주변 환경 등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 사실상 어려움도 많이 따르고 있다”고 이야기를 꺼내며 “수 년전만해도 푸른 하늘이 고개만 들면 볼 수 있었던 거와는 달리 미세먼지 등으로 회색 하늘을 자주 보게 되는 지금 같은 환경에는 맑은 공기를 마시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식물을 반려동물과 함께 키우는 것이 현명할 것이라 생각하여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원예복지협동 조합은 1.1.1.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식물을 키울 수 있도록 ‘반려식물관리지도사: 더 이상 죽이지 마세요!’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교육하고 있으며 해당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료자는 다시 반려식물프로젝트를 위해 활동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또한, 식물과 꽃 공예활동 등 원예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취하고 현대사회에 불가피한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즐거운 문화생활과 정보 교환을 할 수 있는 기회로 힐링원예지도사 교육과정 및 상시 운영 ’힐링원예체험’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힐링원예체험’은 500명 이상의 체험인원 수용이 가능한 교육장에서 기관 및 단체, 병원, 학교를 대상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교육을 수료한 성인은 보조진행자나 강사활동으로 일자리 창출, 경력단절을 이겨내

는데 좋은 기회를 만들고 있다.


식물과 꽃으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치유하고 환경 개선 및 문화적 활동가로 개개인이 사회,교육,심리, 신체, 육체적 재활과 정신적 회복을 추구하는 활동을 지향하는 원예복지협동조합은 반려식물관리지도사, 힐링원예지도사, 프리저브드플라워&디렉터, NCS활용화훼장식지도사 등의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승인을 받은 국가민간자격증 교육을 주도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조국,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 책임지고 실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힘께 치러지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6월 3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조국혁신당의 열세 번째 국회의원이 돼 집권 민주당 소속 의원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라는 시대적 과제를 책임지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국 당대표는 “검찰개혁 법안이 제대로 만들어지는 데 조국혁신당이 역할을 했던 것처럼 개혁의 강도가 약해지는 것을 막고 내란 이후의 대한민국을 위한 입법과 정책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더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며 “저는 일찍부터 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최상위 목표는 극우 내란 정치세력을 심판하고 국민의힘을 제로로 만드는 것임을 반복해 밝혀왔다. 동시에 국회의원 재선거가 이뤄지는 곳에는 귀책 사유가 있는 정당이 무공천을 해야 한다는 원칙 역시 일관되게 강조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평택(을) 출마는 정치인이 된 후 줄기차게 역설해 온 이상과 같은 저의 비전과 가치, 그리고 원칙과 소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