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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영어회화 '스타강사' 제이강, "사운드어학원 첫 수강생 영어 중국어 한달간 무료 수강"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강남 유명 영어 중국어 어학원으로 알려진 사운드어학원(Sound Language School/강정훈 대표)이 파격적인 수강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화제다.

사운드어학원은 처음 방문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와 중국어 등 한달간 무료수강을 받을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신논현영어학원, 논현역영어학원으로 알려진 사운드어학원은 운동처럼 언어 반복훈련과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실용적 표현 습득, 어휘와 문법을 소리로 듣고 자연스럽게 익힘을 추구한다.

학생들이 가장쉽고 빠르게 단시간동안 효율적으로 실력 향상은 물론, 원어민 수준을 목표로 지향한다. 영어 영화기초반과 영어 시트콤반, 중국어 왕기초반, 중국어 영화기초반으로 나뉘어 누구나 쉽게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사운드어학원은 2시간 수업을 기준으로 500문장이상 연습과 원어민 속도와 억양을 큰소리로 연습, 주중반 등록시 주말반 무료와 두과목 등록시 파격적 할인 선보이며, 강남과 강북에 거주하는 학생들에게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강남 '스타강사'로 불리는 제이강 원장은 국내 유명 어학원 스타강사 출신으로 2015년 매출 최우수상과 2016년 재수강률 1위 등을 석권하며 기염을 토해낸 실력자다.

제이강 원장은 "강남 사운드어학원의 노하우는 바로 소리학습법이다"며 "수년간 국내 유명 대형학원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접 개발한 우리의 성과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주변 많은 분들이 비싼 수강료로 영어를 공부하셨지만 큰 성과를 누린 분은 별로 없다. 우리 사운드어학원과 함께 어느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영어학습으로 재미를 붙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이강 원장은 "다가오는 7월 본 학원에 방문해 수강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와 중국어를 한달간 무료 수강할 수 있다. 강남과 강북에 거주하는 학생과 취준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대선 때 안경 벗어야” [황교안 삭발의 소득]
[시사뉴스 오주한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삭발이 나비효과를 일으키는 것일까. 인터넷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삭발 과정에서 투블럭 헤어스타일을 한 채 안경 벗은 황 대표 외모가 화제다. 황 대표는 16일 청와대 앞에서 조국 법무부장관 퇴진 촉구 삭발식에 나섰다. 그 과정에서 황 대표는 안경을 벗었다. 머리카락은 중앙이 아닌 좌우를 중심으로 깎였다. 때문에 본의 아니게 투블럭 스타일을 한 모습이 잠시나마 언론 카메라에 잡혔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황 대표 외모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 여성커뮤니티 회원은 황 대표 얼굴에 수염을 합성하기도 했다. 한 네티즌은 “황교안, 대선 때 여성표 쓸어 담을 방법 하나 말해준다. 안경 벗어야 한다. 이건 진짜다”고 말했다. 일부에서는 지난 대선 때 여성층에서 비교적 높은 득표율을 보인 문재인 대통령 라이벌이라는 농담 반, 진담 반 평가도 나온다. 황 대표 성(姓)에 쾌남아를 합성한 쾌남황이라는 신조어도 등장했다. 이번 삭발로 황 대표에게 제기되던 가발설도 루머로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누가 황교안 탈모 가발이라고 한 거냐”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국당 중앙당사에도 때 아닌 문의전화가 빗발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당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