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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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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0영어, 6월 1:1 사업설명회 ‘맞춤 홍보전략’ 안내 진행 중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초등영어프랜차이즈 3030영어(삼공삼공영어)에서 학원, 교습소, 공부방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본사 전문 상담 팀이 직접 방문하는 1:1 맞춤형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진행 중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역별 ‘맞춤 홍보전략’을 비롯한 학원관리노하우와 변화하는 영어 교육정책에 대한 대비책이 포함된다고 한다.


이에 3030영어 관계자는 “‘맞춤 홍보전략’은 지금까지 ‘기적의 3주’, ‘1만명 체험단’ 등을 통해 만들어진 지역별, 세대별 홍보결과 데이터를 이용해 원장님들께 맞춤으로 안내 중”이라며, “신청자가 많은 관계로 현재는 체험 자료를 우선 제공하며, 추가 문의가 있을 시 1:1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안내해드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3030영어는 가맹점과 본사의 ‘상생경영’을 모토로 ‘로열티 無’ 정책과 매달 30호점 제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가맹 후 본사에서 학원 컨설팅 및 홍보지원, 찾아가는 개설교육 그리고 학부모 설명회를 무상으로 지원 중이다.


영어학원프랜차이즈 3030영어는 꾸준한 성장으로 최근 1300호점을 돌파했으며, 실용영어 교육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6 ~ 2019년까지 4년 연속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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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의 굴욕, 쏘렌토 하이브리드 친환경차 인증 못 받아 [사전계약 중단 사태]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신형 쏘렌토로 재미를 보려던 기아자동차에 제동이 걸렸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때문이다.​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대부분 친환경자동차 지원 대상인데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제외됐다.​제외된 이유는 무엇일까.​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자동차 연비 기준에 못 미쳤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연비는 15.3km/L. 친환경차 충족 기준은 15.8km/L다.​정부는 친환경자동차인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와 취등록세, 보조금 등을 지원한다.​하이브리드는 개별소비세 100만 원, 교육세 30만 원, 취등록세 9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친환경자동차 기준 미달로 22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전혀 받을 수 없게 됐다.​공영 주차장 요금 50% 할인, 혼잡통행료 할인 등 저공해자동차 혜택도 받지 못한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모델은 가솔린과 전기를 사용하는 친환경차다."​기아차는 소렌토 하이브리드가 친환경차라 대대적으로 홍보까지 했는데 이런 사태가 일어날 줄 몰랐을까. 몰랐다면 직무유기고 알았다면 출시 일정을 맞추기 위해 밀어붙였을 가능성이 크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자는 1만2,000명이 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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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좌고우면(左顧右眄) 말고 적시적기(適時適期) 대응이 최선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24일 대통령은 코로나19 관련 추경예산을 요청하며 "정부는 비상한 경제시국에 대한 처방도 특단으로 내야 한다. 결코 좌고우면(左顧右眄) 해서는 안 된다. 타이밍이 생명인 만큼 정부가 준비 중인 모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말했다. 25일 오후 문재인대통령은 대구지역을 긴급 방문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세균 총리도 25일부터 대구지역에 상주하며 코로나19 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지휘하기로 했다. 당정청도 25일 대구·경북지역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최대 봉쇄 조치를 하는 한편 경기 둔화를 막기 위해 추경안을 최대한 빨리 편성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23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보다 352명 늘어난 556명에 이르자 대통령이 직접 나서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 발령은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이후 처음이다.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자 곳곳에서 행사와 집회 등이 취소됐다. 24일로 예정된 국회본회의도, 미스터트롯 결승전 녹화도 취소됐다. 기업들의 면접도 취소됐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이날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신입사원 채용면접을 연기했다. 국립박물관·미술관·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