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06.23 (수)

  • 흐림동두천 24.0℃
  • 구름많음강릉 21.3℃
  • 천둥번개서울 22.7℃
  • 소나기대전 21.0℃
  • 흐림대구 23.6℃
  • 구름많음울산 21.1℃
  • 구름많음광주 24.3℃
  • 구름조금부산 23.9℃
  • 구름많음고창 25.9℃
  • 구름조금제주 25.2℃
  • 구름많음강화 26.6℃
  • 흐림보은 21.7℃
  • 흐림금산 19.6℃
  • 구름많음강진군 26.2℃
  • 흐림경주시 20.3℃
  • 구름조금거제 23.3℃
기상청 제공

사회

경산 자인면 플라스틱 공장 폭발 화재 사고..주민 대피중

URL복사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22일 오전 9시42분께 경북 경산시 자인면 단북리 소재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폭발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 소방당국은 소방차 30여대와 인력 10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인근 플라스틱 공장으로 옮겨 확산 중이다 붙었다. 주민들은 대피 중이다. 인명피해 신고는 아직까지 없는 상태다.  

경찰은 화재가 진화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민주노총, 24일 노동계 최초안 앞두고"최저임금 대폭인상 촉구" 여론전 집중
이날부터 29일까지 서울-세종 릴레이 도보행진 양대노총, 내일 1만원 이상 노동계 최초안 발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23일 내년도 최저임금의 대폭 인상을 촉구하며 시민들에게 당위성을 알리기 위한 릴레이 도보 행진을 선포했다. 현재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의 심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노동계의 최초 요구안 제시를 하루 앞두고 여론전에 화력을 집중하는 모양새다. 민주노총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임위 심의는 코로나19로 더욱 심각해진 우리 사회의 불평등·양극화 해소를 위해 2022년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결정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주노총은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시절 임기 3년 이내에 최저임금 1만원 실현을 약속하며 당선됐다"면서 "하지만 임기 3년차에 공약을 폐기하고 2.87%라는 최저 수준의 최저임금을 결정했다"고 지적했다. 특히 "코로나19가 창궐한 작년에는 1.5% 인상이라는 역대 최저 수준의 인상을 결정했다"며 "문 대통령이 사과를 했다고 하지만, 저임금 노동자들의 현실을 외면한 결정이며 촛불항쟁을 통해 합의된 사회적 요구를 파기한 것"이라고 질타

정치

더보기
내년 군 무기체계 부품 국산화 위한 사업에 886억 투입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방부가 우리 군 무기체계에 들어가는 부품을 국산화하기 위한 사업에 886억원을 투입한다. 방위사업청(청장 강은호)은 23일 창원컨벤션 센터에서 서형진 방위사업청 차장 주관으로 부품국산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부품국산화 사업을 주관하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를 비롯해 연합정밀, 아이쓰리시스템, 동인광학, 한화디펜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이 참석했다. 도윤희 방위사업청 방산일자리과장은 이날 행사에서 부품 국산화 사업 관련 예산을 올해 203억원에서 내년 886억원으로 증액한다고 발표했다. 도 과장은 또 시험평가 제도 개선 방안, 국산부품의 무기체계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국산부품 등록제도, 내년도 부품국산화 사업별 사업 추진방안 등을 소개했다. 아이쓰리시스템 정한 대표는 "이번 부품국산화 세미나에서 소개된 제도개선 및 개선방안은 그동안 방산 중소기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내용이 잘 반영된 정말 우수한 정책계획이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한화디펜스 이부환 상무는 "부품국산화 시험평가 제도개선을 통해 개발업체뿐만 아니라 체계업체에도 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이 가능하게 돼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며 "부품국산화 사업 개편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부품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