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7.13 (월)

  • -동두천 20.1℃
  • -강릉 19.5℃
  • 서울 19.4℃
  • 대전 18.8℃
  • 대구 19.4℃
  • 울산 19.9℃
  • 흐림광주 23.4℃
  • 부산 20.1℃
  • -고창 25.0℃
  • 구름많음제주 30.4℃
  • -강화 20.4℃
  • -보은 18.6℃
  • -금산 19.0℃
  • -강진군 24.3℃
  • -경주시 19.1℃
  • -거제 20.1℃
기상청 제공

e-biz

마이다스아이티가 바라본 HR의 현재와 미래



HR업계 담당자 1000여명 이상이 참석… 국내 대표 HR-TECH컨퍼런스로 자리 잡아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마이다스아이티는 국내 HR-Tech 분야 최대 규모 컨퍼런스 ‘HRevolution 2019’를 21일 서울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SEE THE UNSEEN: 진실을 보다’를 주제로 개최했다. 

작년, AI기술이 채용의 프로세스를 어떻게 변화시킬지에 초점을 두었다면 올해는 그 AI채용의 진화와 실제 적용사례에 초점을 맞추었다. 

글로벌패션브랜드 유니클로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HR혁신 사례를 기반으로 HR담당자들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했다. 마이다스아이티 내 AI면접 솔루션 개발 및 HR업무를 담당하는 이현주 팀장도 연사로 참여해 ‘인재를 제대로 보는 게임의 힘’을 주제로 최근 연구사례와 데이터 성과를 보고했다. 

국내 인지과학 분야 최고 심리학자인 김민식 교수는 사람의 마음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방법론을 얘기했다. 이어 경영학과 인공지능을 모두 아우르는 경희대학교 이경전 교수의 AI솔루션 활용법과 글로벌 HR컨설팅펌 머서코리아 박형철 대표의 Data Analytics 세션도 큰 호응을 얻었다. 

마이다스아이티는 새롭게 얻어진 데이터들을 기반으로 과거 주관적인 사람의 판단과 편견으로 채용을 했던 모순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 세계를 관통하는 ‘4차 산업혁명’이 HR업계에도 강조되고 있지만, 여전히 보수적인 부분도 있다. 그 사이에서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내고자 하는 HR담당자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HRevolution은 업계 담당자에게 이미 ‘필수’인 컨퍼런스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HRevolution은 HR담당자들의 HR지식 및 트렌드 공유를 위한 국내 최대규모 HR-TECH 컨퍼런스를 지향한다. 마이다스아이티는 HRevolution 뿐만 아니라 HR 담당자를 위한 다양한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고 밝히며, 많은 인사담당자들이 마이다스아이티가 개최하는 다양한 HR 세미나에 참여해 HR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얻고 업계 혁신을 이끄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생명의 샘] 늘 기억해야 할 사랑
예전에 전쟁터에 나가 생사를 알 길 없는 아들을 손꼽아 기다리던 노모는 손바닥에 아들의 얼굴을 새겨 넣고 그리움을 달랬다고 합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화목제물로 주신 하나님께서는 노모의 사랑과는 비교할 수 없는 사랑으로 친히 자녀들의 이름을 손바닥에 새기시고 한 시도 눈을 떼지 않으시며 천국으로 인도하고 계십니다(사 49:16).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고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할 수 있으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독생자를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3:16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지극히 영화로우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매우 사랑하셨습니다. 죄와 불법에 빠져 사망으로 가는 인생들을 긍휼히 여기심으로 결국 독생자까지 내어주셨지요. 자녀를 낳아 길러 보면 자녀에 대한 부모의 사랑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한 아들을 사지로 밀어 넣을 분이 있겠는지요? “큰 부귀영화를 누리게 해 주고 무슨 소원이든 들어 줄 테니까 네 아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긁어 부스럼 부동산대책, 차라리 손대지 않는 게 나을 수도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정부는 21번째 부동산대책인 6.17 부동산대책을 내놓았지만 정부 대책을 비웃듯 집값과 전셋값은 천정부지로 뛰고 부동산시장은 요동치고 있다. 심지어 ‘민심 이반’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부동산정책이 최대 이슈로 떠올랐다. 이에 나름 고강도대책이라고 자신 있게 발표했던 국토교통부는 물론, 청와대, 국회가 비상이 걸렸고, 급기야 문재인 대통령이 김현미 국토부장관을 직접 불러 22번째 부동산대책을 지시하고 당정청 모두 초강력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난리부르스’다. 여당과 정부, 청와대는 지난 8일 한목소리로 "2채 이상의 집을 보유한 고위 공직자와 국회의원들은 최대한 빨리 집을 팔라"고 지시했고 실제로 집을 팔았거나 팔겠다는 보도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그 와중에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의 코미디 같은 집 두 채 매각 쇼에 전 국민이 실소(失笑)를 금치 못했고, 그동안 집값 폭등의 원인을 다주택자 탓으로 돌렸던 여권이 자기들부터 집 팔기에 모범을 보이겠다고 버스 떠난 뒤에 손드는 우(愚)를 범하고 있다. 여기에다 오히려 주택보유자들의 반발을 불러 올 수도 있는 종합부동산세, 취득세, 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보유 및 거래에 대한 세율을 대폭 높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