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10.21 (수)

  • 흐림동두천 14.8℃
  • 흐림강릉 18.5℃
  • 흐림서울 16.7℃
  • 흐림대전 15.8℃
  • 대구 17.0℃
  • 흐림울산 18.0℃
  • 광주 14.8℃
  • 부산 17.6℃
  • 흐림고창 15.3℃
  • 제주 18.2℃
  • 흐림강화 17.0℃
  • 흐림보은 14.1℃
  • 흐림금산 13.3℃
  • 흐림강진군 16.2℃
  • 흐림경주시 16.9℃
  • 흐림거제 16.1℃
기상청 제공

사람들

ASEZ와 부경대학교 EBS동아리, 글로벌 범죄예방 캠페인 펼쳐

URL복사


[시사뉴스 기동취재본부=이운길 기자] ASEZ와 부경대학교 EBS동아리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동안 부경대학교에서 글로벌 범죄예방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Save the Earth from A to Z(처음부터 끝까지 지구를 구하자)’라는 의미의ASEZ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소속 국제 대학생 봉사단체이고 부경대내에서는 EBS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글로벌 범죄예방운동(‘Reduce Crime Together)캠페인은 SDGs 이행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ASEZ는 “2016년 한 해 상해.폭행.테러,전쟁등의 범죄로 인한 사망자의 수는 56만건으로 그 중 80%이상이 전쟁과 분쟁지역밖에서 살인,폭력등 일상범죄로 인해 일어나고 있다. 따라서 범죄예방은 인류 행복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필수요건이며,이를 위해 국가, 기관, 시민개인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부경대에서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사람들에게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이러한 범죄예방을 위해서는 개개인의 변화가 필요하며 그 방법은 바로 어머니의 사랑임을 알리고 있다. 사람이 태어나 가장 먼저 만나는 사회가 가정이며 “이세상을 바로잡고 악을 추방하고 싶으면 어머니의 힘을 빌려라”같은 찰스 시몬스의 말처럼 어머니의 사랑이 존재하는 가정에는 진정한 평화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부경대 영어영문학과 데릭교수는 “어떤 사람이 이런 활동을 지지하지 않을 수 있겠냐, 대다수의 사람이 굉장히 바라고 원하는 활동을 해주어서 고맙다”고 말하며 지지서명운동에 대한 자신의 뜻을 밝혔다.

부경대 재학생 황예지 학생은 “캠프내용 중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천해야 한다는 내용이 있었다”며, “이 캠페인이 아는 것뿐만 아니라 실천 할 수 있도록 돕는 가교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JYP 공식입장 "갓세븐 영재 학폭 아냐 물리적다툼 1번만"[종합]
[종합] JYP 공식입장, 영재 학교폭력 주장에 ‘반박’..사실여부 확인 안돼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그룹 갓세븐(GOT7) 영재가 학폭(학교폭력)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영재 소속사 JYP가 공식입장을 내고 학폭 주장을 부인했다. JYP 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입장에서 "영재 본인과 확인한 결과 급우 간 물리적 충돌까지 이어진 다툼이 한차례 있었고 그 후 화해하지 못하고 지낸 건 맞지만 글쓴이가 주장하는 나머지 부분(학폭)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들었다"고 밝혔다. JYP는 "글쓴이가 당사에 본인 주장을 이메일로 보냈다고 하셨지만 현재까지 이 분으로부터 이메일을 비롯한 어떤 연락도 받은 바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는 글쓴이에게 정확하고 자세한 사실관계를 확인을 받고자 연락을 취했지만 아직 회신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며 "따라서 보다 명확한 사실 관계 확인 및 그에 맞는 올바른 대응책 마련 등 원칙대로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알렸다. 앞서 얼마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영재가 전남 목포 기계공업고등학교 재학 시절 장애 있는 동창에 폭력을 행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아직까지 사실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지난 2014년 갓세븐으로 데뷔한 후 스타

정치

더보기
강경화, 北 피살 공무원 형 면담…"최대한 협조"
이래진씨 7가지 건의사항 전달…외교부 서면 답변 면담서 북한 인권 문제에 강력한 항의·성명서 요청 [시사뉴스 김영욱 기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21일 북한군에 의해 서해상에서 사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친형 이래진(55)씨와 비공개 면담을 갖고 최대한 협조를 하겠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오전 세종로 외교부 청사에서 오전 10시15분부터 25분간 이씨와 만나 진상조사와 국제사회 공조에 대한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지난달 22일 사건이 발생한 후 외교·안보부처 수장이 유가족을 만난 것은 처음이다. 이씨는 강 장관에게 북한이 비무장 민간인인 동생을 구조하지 않고 해상에서 무참히 살해한 것은 국제사회가 인정한 '국제인권법' 위반 행위라고 언급하고, 진상규명을 위한 국제사회와의 공조 방안 수립 계획과 강력한 규탄 성명을 요청하는 등 7가지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그는 면담 후 기자들과 만나 "23일 상정되는 북한 인권 문제 관련한 내용, 중국 정부와의 협조를 부탁했다"며 "북한에 관련된 인권 문제에 강력한 항의나 성명서 등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은 오는 23일 유엔 총회에서 공무원 피격에 관한 사건을 포함한 북한 인권

경제

더보기
【코로나19 K극복 ‘히든기업’을 찾아서 ⑬】 ㈜동양에스엔티 강창환 대표
독자적 기술 음이온 발생기… 중국에서도 카피에 실패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사상초유의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은 국내외적으로 엄청난 사회적 변화를 가져왔고 이에 따라 기업창업, 기업경영 환경도 급변하고 있는 뉴노멀 시대를 맞았다. '코로나19' 사태로 경제 위기 수준의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는 우리 경제는 올해 경제성장률이 IMF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 성장률인 2.3% 감소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창업기업의 86%가 3년만에 폐업한다는 통계는 이미 예전 얘기가 되었고, 현재 운영중인 기업도 더 이상 버티기 힘든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에 본지는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활로를 개척해 성장전략을 짜고 있는 히든기업, 특히 대기업군은 아니지만 해당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는 중소기업, 스타트업 위주로 취재하고 보도하여 소비자는 물론, 정부, 학계, 산업계까지 전방위적으로 히든기업과 스타트업의 성공을 확산시키고자 그들의 생존과 미래, 실천전략 등에 대해 기획특집 시리즈 기사로 보도하기로 했다. 그 열 세번째로 무동력 음이온 공기 청정기를 만드는 ㈜동양에스엔티 강창환 대표를 만나봤다. <편집자 주> “코로나19

사회

더보기
JYP 공식입장 "갓세븐 영재 학폭 아냐 물리적다툼 1번만"[종합]
[종합] JYP 공식입장, 영재 학교폭력 주장에 ‘반박’..사실여부 확인 안돼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그룹 갓세븐(GOT7) 영재가 학폭(학교폭력)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영재 소속사 JYP가 공식입장을 내고 학폭 주장을 부인했다. JYP 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입장에서 "영재 본인과 확인한 결과 급우 간 물리적 충돌까지 이어진 다툼이 한차례 있었고 그 후 화해하지 못하고 지낸 건 맞지만 글쓴이가 주장하는 나머지 부분(학폭)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들었다"고 밝혔다. JYP는 "글쓴이가 당사에 본인 주장을 이메일로 보냈다고 하셨지만 현재까지 이 분으로부터 이메일을 비롯한 어떤 연락도 받은 바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는 글쓴이에게 정확하고 자세한 사실관계를 확인을 받고자 연락을 취했지만 아직 회신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며 "따라서 보다 명확한 사실 관계 확인 및 그에 맞는 올바른 대응책 마련 등 원칙대로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알렸다. 앞서 얼마 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영재가 전남 목포 기계공업고등학교 재학 시절 장애 있는 동창에 폭력을 행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아직까지 사실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지난 2014년 갓세븐으로 데뷔한 후 스타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