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2.24 (월)

  • 흐림동두천 8.5℃
  • 구름많음강릉 13.8℃
  • 구름조금서울 9.8℃
  • 구름많음대전 11.4℃
  • 구름조금대구 10.6℃
  • 맑음울산 15.7℃
  • 구름조금광주 11.9℃
  • 구름조금부산 12.3℃
  • 구름조금고창 12.6℃
  • 구름많음제주 13.5℃
  • 구름많음강화 8.7℃
  • 구름많음보은 9.9℃
  • 구름조금금산 12.4℃
  • 구름조금강진군 12.7℃
  • 맑음경주시 15.5℃
  • 맑음거제 14.2℃
기상청 제공

시사뉴스 TV

[영상] 2018 평화통일 나라사랑 문화제


‘2018 전국평화통일 나라사랑 문화제’가 23일 경기 의정부시청 앞 예총상설야외무대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번 ‘나라사랑 문화제’는 역사와 문화의 도시 의정부시와 함께 시민과 군인 가족, 주변지역 시민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의정부예총이 주최하고 (주)동행플러스, 수도권일보사가 주관했다. 시사뉴스, 파이낸셜 데일리,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 의정부시, 의정부시의회, 의정부교육지원청, 의정부 충청향우회, 동두천시, 동두천시의회, 양주시, 양주시의회, 포스코, c:mate, (주)농협유통, 천재교육, 파리바게뜨, foodingbox, 아쿠탑, (주)칼라테크오에이, 엔오에이치제이, 한국외식과학고 등이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본지 창간 발행인 겸 대표이사인 강신한 회장을 비롯해 안병용 의정부시장, 권재형 경기도의원, 최경자 경기도의원, 김영숙 의정부시의원, 김정겸 의정부시의원, 이재준 수도권일보·시사뉴스 부사장, 최승욱 시사뉴스 편집국장, 허윤 수도권일보 고문, 김형환 수도권일보 편집국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커버&이슈

더보기
기아차의 굴욕, 쏘렌토 하이브리드 친환경차 인증 못 받아 [사전계약 중단 사태]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신형 쏘렌토로 재미를 보려던 기아자동차에 제동이 걸렸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때문이다.​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대부분 친환경자동차 지원 대상인데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제외됐다.​제외된 이유는 무엇일까.​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자동차 연비 기준에 못 미쳤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연비는 15.3km/L. 친환경차 충족 기준은 15.8km/L다.​정부는 친환경자동차인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와 취등록세, 보조금 등을 지원한다.​하이브리드는 개별소비세 100만 원, 교육세 30만 원, 취등록세 9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친환경자동차 기준 미달로 22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전혀 받을 수 없게 됐다.​공영 주차장 요금 50% 할인, 혼잡통행료 할인 등 저공해자동차 혜택도 받지 못한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모델은 가솔린과 전기를 사용하는 친환경차다."​기아차는 소렌토 하이브리드가 친환경차라 대대적으로 홍보까지 했는데 이런 사태가 일어날 줄 몰랐을까. 몰랐다면 직무유기고 알았다면 출시 일정을 맞추기 위해 밀어붙였을 가능성이 크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자는 1만2,000명이 넘는 것으로

정치

더보기
메르스 땐 틀렸고 지금은 괜찮다? [문재인정부의 이중성, 반성 없이 코로나19 ‘심각’ 격상]
[시사뉴스 오승환 기자] “정부는 감염병 전문가들의 권고에 따라 위기 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올려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하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코로나19 관련 범정부대책회의를 주재하며 위기 경보 단계를 최고 수준 대응인 ‘심각’ 단계로 격상했다. 늦은 감은 있지만 전국 확산이 본격화됨에 따라 속도감 있는 대처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감염병 위기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 총 4단계로 나뉜다. ‘심각’은 최고 수준의 경보 단계로, 보건복지부 장관이 이끌었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가 국무총리 주관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 이관된다. 정부는 지난 1월 20일 국내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자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했고, 같은 달 27일 위기 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끌어올린 바 있다. 당초 정부는 ‘심각’ 단계 격상을 두고 신중론을 보여 왔다. 전국단위 전파가 초기 단계인 데다 그 원인이 특정 집단을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어 통제가 가능하다는 계산에서였다. 하지만 이젠 상황이 달라졌다고 판단한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늘고 있고,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통제할 수 없다는 위기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

경제

더보기
기아차의 굴욕, 쏘렌토 하이브리드 친환경차 인증 못 받아 [사전계약 중단 사태]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신형 쏘렌토로 재미를 보려던 기아자동차에 제동이 걸렸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때문이다.​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대부분 친환경자동차 지원 대상인데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제외됐다.​제외된 이유는 무엇일까.​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자동차 연비 기준에 못 미쳤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연비는 15.3km/L. 친환경차 충족 기준은 15.8km/L다.​정부는 친환경자동차인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와 취등록세, 보조금 등을 지원한다.​하이브리드는 개별소비세 100만 원, 교육세 30만 원, 취등록세 9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친환경자동차 기준 미달로 22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전혀 받을 수 없게 됐다.​공영 주차장 요금 50% 할인, 혼잡통행료 할인 등 저공해자동차 혜택도 받지 못한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모델은 가솔린과 전기를 사용하는 친환경차다."​기아차는 소렌토 하이브리드가 친환경차라 대대적으로 홍보까지 했는데 이런 사태가 일어날 줄 몰랐을까. 몰랐다면 직무유기고 알았다면 출시 일정을 맞추기 위해 밀어붙였을 가능성이 크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자는 1만2,000명이 넘는 것으로

사회

더보기
코로나19 확진 개봉동 여행가이드 조씨 '동선 재구성'
[시사뉴스 박상현 기자] 서울 구로구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개봉동 아파트에 거주하는 41세 조모 씨다. 여행가이드인 조씨는 8∼16일 경북 의성, 안동, 영주의 성지순례 여행객들과 이스라엘을 다녀왔다. 구로구는 여행객 중 의성군에서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조씨가 접촉자로 의심돼 검체를 조사한 결과, 확진자로 판정됐다. 조씨는 현재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구는 조씨 거주지 주변을 방역하고 동거인(처남) 1명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이 동거인에 대한 검체 조사를 의뢰한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 하지만 동거인은 앞으로 14일간 자가격리를 유지해야 한다. 구로구는 동거인의 상태를 면밀히 살펴볼 방침이다. 14일간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도 다시 검체를 조사한 후 음성 판정이 나와야 격리가 해제된다. 구는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확진자 동선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공개할 방침이다. 구는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위기 대응 단계를 '심각'으로 상향했다. 확진자 거주지 인근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임시 휴원됐다. 이미 휴관 중인 복지관, 자치회관, 체육시설, 도서관 등 공공시설의 휴관도 연장된다.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소독도 강화된다. 이날 오전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