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4.03.02 (토)

  • 구름많음동두천 2.2℃
  • 구름많음강릉 2.8℃
  • 구름많음서울 2.2℃
  • 맑음대전 2.6℃
  • 맑음대구 3.1℃
  • 맑음울산 4.4℃
  • 구름조금광주 5.2℃
  • 맑음부산 5.3℃
  • 맑음고창 3.7℃
  • 구름조금제주 7.0℃
  • 구름많음강화 3.6℃
  • 구름조금보은 2.9℃
  • 맑음금산 2.4℃
  • 맑음강진군 4.7℃
  • 맑음경주시 4.2℃
  • 맑음거제 3.6℃
기상청 제공

경제

[뷰티 단신] 에이프릴스킨, 올리브영 단독 기획세트 출시外

URL복사


▲코스메틱 브랜드 에이프릴스킨이 2018년 새해 첫 프로모션을 오는 31일까지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진행한다. 1월부터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만 판매되는 ‘퍼펙트 매직 커버핏 쿠션 기획세트(쿠션 본품+매직 실리콘 퍼프)’는 ‘퍼펙트 매직 커버핏 쿠션’ 본품과 함께 물광피부 연출을 도와주는 매직 실리콘 퍼프 정품이 포함된 특별 구성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에이프릴스킨에 따르면 ‘퍼펙트 매직 커버 핏 쿠션’은 탁월한 커버력과 촉촉함으로 무결점 물광 피부를 오래도록 유지해 주는 제품으로, 메탈 플레이트에 워터드롭 물방울이 보일 정도로 촉촉한 수분 세럼 베이스를 67% 함유해 피부 겉과 속 보습 개선에 도움을 줘 더욱 촉촉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스킨케어 브랜드 AHC가 아이크림 신제품 ‘얼티밋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AHC 얼굴 전체에 바르는 아이크림인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 시리즈’의 6번째 업그레이드 신제품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얼티밋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는 빠른 흡수력에 온도 감응성 고분자 기술이 더해졌다. 유효 성분들을 얼굴 전체에 보다 빠르고 깊게 흡수시켜 뛰어난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하기 위해 마이크로 에멀젼 바이오센서 시스템을 적용했다. 유효 성분들은 모공의 200분의 1 사이즈로 초미세 캡슐화했을 뿐 아니라, 피부 온도에 반응하는 온도 감응성 고분자 기술이 더해져 유효 성분들이 피부 더 깊숙이 안티에이징 효과를 극대화한다.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2018년 황금개의 해를 맞아 ‘스누피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비롯해 애완견 캐릭터가 그려진 ‘마이 리얼 펫 마스크’, ‘퍼피 컬렉션-매직 프레스&네일스티커’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누피 콜라보레이션’은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매력의 스누피 캐릭터와 함께 ‘더 많이 사랑하고(Love more), 더 많이 웃고(Laugh a lot), 더 큰 꿈을 꾸세요(Dream big)’라는 세가지 새해 소망을 담았다. 제주 감성이 더해진 퍼퓸드 핸드크림, 마이 바디 클렌저&바디 로션,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비비드 크리미 틴트, 마이 팔레트 케이스, 마이 쿠션 케이스, 리얼 컬러 네일, 네일 스티커에 스누피가 더해졌다.


▲프랑스 하이 퍼퓨머리 하우스 아닉구딸(ANNICK GOUTAL)은 호화로움과 미스터리로 가득한 파리지안 소수 특권층의 Café Society를 향으로 표현한 새로운 향수 ‘뉘 에 꽁피덩스(NUIT ET CONFIDENCES)’를 출시한다. 부드럽고 페미닌하면서도 파워풀한 존재감이 느껴지는 머스키 오리엔탈의 향이 한번 맡으면 결코 잊히지 않는 강한 여운을 남긴다. ‘뉘 에 꽁피덩스’는 지난 2017년 2월 출시된 ‘떼뉴 드 스와레(TENUE DE SOIREE)’와 함께 ‘오이즈드 뉘(OISEAUX DE NUIT(Night Bird)) 컬렉션’을 구성하는 오 드 퍼퓸 듀오다. 1월 한달간, 아닉구딸 매장에서는 ‘뉘 에 꽁피덩스’의 론칭을 기념해 블랙 새틴 클러치와 ‘뉘 에 꽁피덩스’ 미니어처가 포함된 특별한 기프트 세트를 한정 수량 만나볼 수 있다.


헤라는 피부 결케어로 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드라운 장미 꽃잎 같은 피부를 선사하는 신제품 ‘로지-사틴 크림’을 출시한다. 헤라는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Isabelle Pain이 정의한 좋은 피부, 겉은 부드럽지만 속은 촉촉한 장미 꽃잎 같은 피부를 ‘로지-사틴 피부’로 명칭하고, 이러한 피부를 구현하기 위한 솔루션을 매끈하고 건강한 피부결에서 찾았다. 헤라 관계자는 “겨울의 차갑고 건조한 날씨에는 피부가 푸석해지고 탄력을 잃기 쉬우며 메이크업을 해도 쉽게 들뜨거나 무너질 가능성이 높지만, ‘로지-사틴 크림’을 활용해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결로 피부결을 촘촘하고 매끄럽게 가꿔준다면 눈부신 메이크업을 위한 최적의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LVMH그룹의 대표적인 향수 브랜드 겐조는 떠오르는 배우 김태리를 ‘플라워바이겐조’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김태리는 한국의 떠오르는 세계적인 배우로,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2016)를 통해 영화계의 주목을 받은 후 최근 개봉된 영화 ‘1987’(2017)에서 연희로 분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겐조 관계자는 “주위로 빛을 발하는 그녀만의 개성이 더욱 더 아름다운 세상을 추구하는 플라워바이겐조 라인에서 담고자 하는 인본적이며 긍정적인 가치와도 완벽하게 일치했다”고 발탁 배경을 밝혔다. 김태리와 함께 한 파우더리 플로럴 향의 여성 향수 플라워바이겐조의 광고 및 필름은 4월부터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돼지열병 확산 차단 전력…방역 위법 사항 감시체계 구축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인위적인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환경부 양 부처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 정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인위적인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정밀검사를 강화하고 방역 위법 사항에 대한 감시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야생멧돼지 위주로 실시했던 ASF 검사도 수렵인, 엽견 등으로 확대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환경부 간 회의를 개최하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인위적 확산 차단 대책'을 논의했다. 지난해 12월 부산시 야생 멧돼지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됐고 올해 1월 파주시 양돈농장에서도 ASF의 인위적 전파로 추정되는 사례가 지속해서 발생하자 양 부처가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이번 대책은 ▲사육돼지 관리 ▲야생멧돼지 관리 ▲담당자 역량제고 3가지 부문으로 구성됐다. 우선 사육돼지 관리를 위해 농장주,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영상물, 가상현실(VR) 등 전용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할 예정이다. 19개 위험지역 시군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와 예찰을 강화하고 가축·분뇨 운반 차량에 대한 경로 분석을 실시해 방역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전공의 복귀 최후 통첩 D-day...“뚜렷한 움직임 없어”
[시사뉴스 김철우 기자] 정부가 병원을 이탈한 전공의들에게 복귀하라고 통보한 마지막날인 29일이 오늘로 다가온 가운데 아직 전공의들의 뚜렷한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건국대병원 등 일부 병원의 전공의 복귀 소식이 들리긴 했지만, '빅5'(서울대·서울아산·서울성모·삼성서울·세브란스) 병원은 전날 기준으로 아직 소식이 없다. 특히, 1,400명에 달하는 전임의들까지 오늘(29일)로 만료되는 계약을 갱신하지 않고 이탈할 경우 다음 주부터 병원의 혼란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정부가 대한의사협회(의협) 전·현직 간부를 고발하고 각 수련병원 전공의 대표자 등의 자택을 방문해 업무개시명령을 직접 전달하는 등 법적 대응을 본격화했지만, 전공의들의 복귀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는 미지수다. 우편이나 문자 등을 통한 업무개시명령을 회피한 전공의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 각 병원의 전공의 대표나 전공의 단체 집행부일 가능성이 크다. 이는 명령 송달 효력을 확실히 함으로써 고발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볼 수 있다. 정부는 업무개시명령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 의료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면허를 박탈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전공의들의 빈자리를 메우고 있는 전임의와 교수들의 움직임도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인생은 '독고다이'"…이효리와 이강인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연극영화전공 98학번인 가수 이효리씨가 지난 14일 모교 졸업식에 참석해 "인생은 '독고다이(스스로 결정하여 홀로 움직이며 일을 처리한다는 일본말)'"라며 "나를 인정해주고 사랑해주는 내 안의 그 친구와 손잡고 그냥 마음가는대로 쭉 나아가라"라는 메시지를 전달해 진한 울림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씨는 축사에서 "사랑하는 부모님과 친한 친구들의 말도, 심지어 훌륭한 성인들이 남긴 말도 안 듣는 우리가 조금 유명하다고 와서 떠드는 것을 들을 이유가 있느냐"며 "그냥 마음 가는 대로 하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여러분을 누구보다 아끼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건 그 누구도 아닌 여러분 자신"이라며 "이래라저래라 위하는 척하면서 이용하려는 잡다한 소리에 흔들리지 말고 웬만하면 아무도 믿지 말라, 누구에게 기대고 위안받으려 하지 말고 그냥 '인생 독고다이'라고 생각하라"고 일갈하며 축사를 마쳤다. 그리고는 “노래나 한곡 부를게요”라며 자신의 히트곡인 '치티치티 뱅뱅'을 라이브로 부르며 학사모와 가운을 벗어던지는 파격행보를 보였다. 이 곡에는 ‘어차피 나는 혼자’ ‘그 누구도 내게 간섭 마’ '어차피 나는 혼자'라는 가사가 들어있어 마치 자신의